가고싶다

필동면옥

4.5 133

44,348 133 2,06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중구 필동3가 1-5
전화번호: 02-2266-2611
음식 종류: 국수 / 면 요리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30 - 21:00
휴일:

필동면옥의 리뷰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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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98

    을지면옥과 뿌리가 같은 곳. 배가 많이 고팠던 관계로 둘이 가서 수육 제육 만두도 시켜서 다 먹었습니다. 사람들이 이곳와서 제육만 드시던데 수육도 한 번 시켜봤구요.. 반접시끼리도 주문 가능합니다. 둘 다 먹어보니 냉면먹기 전에 소주 안주로는 제육이 훨씬 나아요 ㅎ 수육은 따듯하게 해서 먹으면 좋을거 같은데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식감 향 등이 가격대비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다 제육만 시켜먹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ㅎ 제육은 역시나 훌륭합니다. 을지면옥 제육이 입 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라면 필동면옥 제육은 쫄깃쫄깃합니다. 만두는 지극히 평안도스러운 슴슴한 맛인데 다소 비싼 것 같습니다. 냉면은 뭐...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시니 굳이 리뷰를 하지 않아도 될듯 하구요. 아참. 이곳 고기먹을 때 주는 양념에 겨자를 조금 섞은 후 면을 비벼먹으면 비빔냉면이 됩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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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B

    427 158

    좀 거창하게 얘기하자면, 쌍둥이로 태어나도 살아온 길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가듯이, 이 집은 을지면옥과 쌍둥이 격 식당이지만 둘의 차이는 너무 크다. 냉면의 고명, 메뉴 구성에서 둘의 유사성을 찾을 수 있지만, 국물의 깊이와 독창성, 제육의 식감과 양념의 감칠맛, 오래됨에서 오는 분위기, 2차 장소의 용이성 등 모든 측면에서 을지면옥보다 훨씬 못하다. 자매가 운영하는 뿌리가 같은 식당이란 사실을 몰랐다면, 을지면옥의 유사 식당 정도로 평했을 것 같다. 호불호의 문제로 볼 수 있는 것은 을지면옥 보다 두께감과 메밀향이 좀 더 느껴지는 면발 정도? 괜찮다고 느낄 수도 있었으나, 을지면옥의 존재가 이 집을 별로라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두 집 간 거리도 그리 멀지 않아, 충무로에 갈일이 없다면 굳이 여기로 오진 않을 것 같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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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아저씨

    505 419

    워낙 유명한 필동면옥. 냉면(1만원)은 심심하며 깔끔한 맛이 여전하였으나~ 2만5천원이나 주고 주문한 수육에서 실망; 삶은지 시간이 꽤 지나서 그런걸까? 생각보다 많이 뻑뻑하고~ 너무 차가워서 많이 아쉬웠다ㅠㅠ 양념장에 찍어서 촉촉하게 만들고 먹을 정도로;; 다음엔 소 대신 돼지를 먹어봐야하나??~ ㅠㅠ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치킨너만있으면

    369 155

    요즘 너무 맛있는 평양냉면을 많이 먹었나 예전 먹을때만큼의 감동은 없는 듯? 맛있는건 맞지만 이제 여긴 나의 베스트가 아니다. 그리고 확실히 많이 심심하다. 고명은 퍽퍽하고 무, 김치는 좀 시다. 애매하게 맛있어진 인상이 생겨버렸기에 괜찮다로.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풀❤️

    477 191

    드디어 가본 필동면옥! 평냉 초심자이기에 주위 평냉인들에게 비기너에게 좋을만한 곳을 추천받아 가보게 되었어요~ 긴장한것 치고는(?) 제 입맛에 맞았어요!! 주변 할아버지들 따라서 고춧가루 팍 쳐서 먹으니...신세계였어요ㅎㅎㅎ 그냥 먹어도 깔끔하고 슴슴한 맛이 괜찮았지만 고춧가루 더 넣어 먹는 맛도 제겐 좋았어요 수육(소고기), 제육(돼지고기) 가 있어 뭘 먹어야 할 지 몰라 종업원 분들에게 여쭤봤지만 외면당하고... 수육을 시켰는데 쫄깃한 부분은 괜찮았지만 가격대비 다음엔 굳이 안시킬 것 같아요ㅎㅎ 냉면안에 들어있던 돼지고기는 냄새가 좀 나서 수육도 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어요ㅜ 다음번엔 냉면과 만두를 시켜보고 싶네요 언제부턴가 미식가(?)의 상징이였던 평냉ㅋㅋ이라서 긴장하고 갔는데 의외로 완전 슴슴하지 않고 육수에 있는 고추나 야채맛까지 뚜렷하게 느껴져 저는 좋았어요 (휴 신난다 이제 나도 평냉인ㅋㅋㅋ) 아쉬웠던 점은 제육과 직원들의 불친절함! 그리고 약주하시는 할아버지 손님들이 많이 계셔서 귀가 멍해졌던 점이에요 계산하고 나오다가 돈을 더 받으셔서 다시 들어갔는데 그에 따른 대처도 진짜 별로였어서 평냉만은 맛있지만 괜찮다로 평해봅니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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