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오케이버거

4.2 75

34,304 75 1,38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전화번호: 02-761-6420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금: 11:00 - 21:00
토-일: 12:00 - 21:00
쉬는시간: 월-금: 15:00 - 17:00
토-일: 15:30 - 17:00

오케이버거의 리뷰 (75)

  • Review User Picture
    Gastronomy

    811 724

    동양증권 빌딩 지하에 위치한 수제버거집. 바로 옆에있는 오키친의 세컨 브랜드. 수제 버거라는 타이틀을 단 곳 치고 굉장히 저렴한 가격과 그 가격이라 믿을 수 없는 훌륭한 맛. 버거킹 먹느니 오케이버거 먹는게 나음. 다양한 맥주 리스트를 구비하여 드래프트 비어를 맛 볼 수 있음. 맥주와 잘 어울리는 기름진 식감의 버거. 와인을 원하면 오키친의 와인리스트를 가져다 주고 주문할 수 있어 매우 좋음. 런던프라이드는 피쉬앤 칩스와 함께.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투비써니

    327 235

    여의도에 오케이버거, 늘 염두에 두다가 드디어 방문! 점심시간을 약간 비껴가니 사람도 많지 않아 바로 들어가 먹었어요. 미리 주문하고 계산하고 들어가면 테이블로 서빙해다주십니다. 점심시간만 아니었다면 비어를 함께 하고 싶은 분위기 좋은 펍 느낌의 레스토랑이었어요 ㅎㅎ 블루치즈버거는 느끼하고 짭쪼름한 고르곤졸라와 달달한 무화과의 조화가 좋았어요. 게다가 풍부한 루꼴라가 받쳐주는 느낌. 살짝 느끼할때 친구가 주문한 비큐 한입 얻어먹으면 더 좋네요. 살짝 양이 적은 듯 했지만, 소스가 과하지 않아 기분좋게 배부른 느낌이었어요! 다음에는 종로점으로 방문해봐야겠어요 ㅎ 비비큐버거 10,000 블루치즈버거 12,000 후렌치후라이 3,000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예랑

    65 38

    요즘 여의도 맛집들을 탐방중인데, 눈에 들어온 맛집이 바로 오케이버거. 다른 수제버거집들처럼 뻔한 내용물이 아니라 나름 메뉴가 특이해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주문해 먹은 메뉴는 블루치즈버거(1만2000원) 트러플크림버거(1만2000원) 멜팅치즈프라이(3000원) 가장 유명한 블루치즈버거는 무화과잼의 달콤함과 블루치즈의 짭짤함이 새로운 맛이다. 하지만 극찬할 수준은 아닌거 같다. 오히려 트러플 덕후인 나에게는 트러플크림버거 가 더 취향저격인듯. 향긋한 트러플향에 버섯과 크림이 조화된게 (느끼한걸 좋아해서일까?) 맛있다 :D 감튀는 위에 치즈 올린걸 (아마도)토치로 구워서 녹인것 같은데 맛잇다! 다만 치즈가 굳으면 다시 녹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주변에서 간다고 하면 한 번쯤은 가볼만하다고 추천할듯?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미정

    125 109

    수요미식회에 나온 곳!!! 블루치즈 버거, 머쉬룸 버거, 어니언 링을 주문했구요 주문 뒤에 좌석을 안내받을 수 있었어요. 일단 전체적으로 짜요. 짜서 먹은지 4시간 넘은 지금도 계속 갈증이나요ㅜㅜㅜ 블루치즈버거 안에 들어있는 야채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엄청 쓴맛이 나서,, 오히려 맛을 반감시키는게 아닌가... 싶었고요 그래서 그냥 아예 빼고 먹었어요.. 머쉬룸 버거는 그냥 그런맛 이였던 것 같아요 딱히 기억에 남지 않고 그냥 수제버거구나. 그느낌이에요. 버거보다 어니언링이 제일 맛있었어요. 양파 튀김옷에 시즈닝이 있는 건지 짜지 않고 싱겁지도 않고 딱 좋았어요. 소스를 따로 찍어먹지 않아도 괜찮은 그런 맛이였어요. 굳이,,, 수제버거를 먹으러 찾아갈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하고 재방문은 안할거 같아요.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솜슐랭

    182 19

    드디어 가본 오케이버거! 명성이 자자해서 넘 가보고싶었는데 오늘 점심 시간을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아무래도 한번 수요미식회랑 테이스티로드 버프가 지나간 후라 그런지 , 웨이팅 없이 곧바로 들어갔으며 사람도 빨리 빠지는 것 같았어요 선결제후 착석인데 처음에 안내가 제대로 안돼서 우왕좌왕했네요.. 그 알바생 친절도는 그닥 ㅠㅠ 처음 가서 가장 기본인 오케이 버거 시켰구 와 육즙..!! 이정도는 아니더라두 소고기패티가 두툼하고 미디엄으로 잘 익어서 맛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소스랑 푹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었습니당 ㅋㅋ 번은 도톰하면서 약간 겉은 바삭한 느낌? 가격대도 착하니까 괜찮은거같아요 ㅎㅎㅎ 다만 뭔가 소고기 패티 + 무피클 +토마토 양파, 소스의 조합이 뻔해서 좀 아쉽습니다:)
    괜찮다
주변 인기 식당
  • 야마야 4.0
    작약
    점심메뉴먹었습니다ㅡ (14:30 까지는 점심메뉴만 있습니다!) 하카타 가메니: 야채볶음이 ...
  • 송추가마골인어반 4.3
    공드리
    주말에 여의도에서 영화를 보면 정말 밥먹으러 갈곳이 없어요. IFC 안에서 먹다가 정말 된통...
  • 월향 3.7
    MadMaxMarMan
    채를 친 감자로 바삭하면서도 치즈가 듬뿍들어 오묘하면서도 좋은 맛을 내는 감자전이 죽임.
  • 대오옛집 3.8
    Sirena
    우연히 방문한 선물같은 돈까스집. 카레돈까스와 오무라이스돈까스, 제육덮밥이 주력 메뉴인 듯하...
망고플레이트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wannago_go_app_popup_main_image

더 많은 가고싶다를 원한다면
망고플레이트 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