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오케이버거

4.1 67

31,668 67 1,35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3-8
전화번호: 02-761-6420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금: 11:00 - 21:00
토-일: 12:00 - 21:00
쉬는시간: 월-금: 15:00 - 17:00
토-일: 15:30 - 17:00

오케이버거의 리뷰 (67)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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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85 698

    동양증권 빌딩 지하에 위치한 수제버거집. 바로 옆에있는 오키친의 세컨 브랜드. 수제 버거라는 타이틀을 단 곳 치고 굉장히 저렴한 가격과 그 가격이라 믿을 수 없는 훌륭한 맛. 버거킹 먹느니 오케이버거 먹는게 나음. 다양한 맥주 리스트를 구비하여 드래프트 비어를 맛 볼 수 있음. 맥주와 잘 어울리는 기름진 식감의 버거. 와인을 원하면 오키친의 와인리스트를 가져다 주고 주문할 수 있어 매우 좋음. 런던프라이드는 피쉬앤 칩스와 함께.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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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85

    햄버거란 음식이 자연주의와는 거리가 먼 음식이긴 하지만 비교적 덜 자극적인 시즈닝과 신선한 재료로 담백하면서 맛까지 끌어올린 곳이라고 평할 수 있겠네요. 이태원이나 강남 몇몇 버거집들이 미국 본토의 맛을 표방하면서 다소 자극적이고 과한 맛을 내곤 하는데 그런 버거들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기본 메뉴인 오케이버거는 매장서 먹고 수요미식회에서 극찬을 받았다는 블루치즈버거는 포장해와서 먹어보았는데.. 둘 다 정말 맛있습니다. 블루치즈버거의 경우 고르곤졸라와 수제 패티가 만나 상당히 고급스러운 맛을 이끌어냈고 여기에 달달한 무화과와 신선한(조금 쌉쌀한) 루꼴라가 같이 들어 있어 독특한 맛의 조화를 보입니다. 상당히 화려한 맛의 햄버거인데 전혀 자극적인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기본 버거인 오케이버거가 더 입맛에 맛는거 같습니다. 서울 서부쪽에선 홍대 아이엠아버거와 함께 인정 받을만 한 몇 안 되는 버거집으로 보입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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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비써니

    331 237

    여의도에 오케이버거, 늘 염두에 두다가 드디어 방문! 점심시간을 약간 비껴가니 사람도 많지 않아 바로 들어가 먹었어요. 미리 주문하고 계산하고 들어가면 테이블로 서빙해다주십니다. 점심시간만 아니었다면 비어를 함께 하고 싶은 분위기 좋은 펍 느낌의 레스토랑이었어요 ㅎㅎ 블루치즈버거는 느끼하고 짭쪼름한 고르곤졸라와 달달한 무화과의 조화가 좋았어요. 게다가 풍부한 루꼴라가 받쳐주는 느낌. 살짝 느끼할때 친구가 주문한 비큐 한입 얻어먹으면 더 좋네요. 살짝 양이 적은 듯 했지만, 소스가 과하지 않아 기분좋게 배부른 느낌이었어요! 다음에는 종로점으로 방문해봐야겠어요 ㅎ 비비큐버거 10,000 블루치즈버거 12,000 후렌치후라이 3,000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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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정

    122 105

    수요미식회에 나온 곳!!! 블루치즈 버거, 머쉬룸 버거, 어니언 링을 주문했구요 주문 뒤에 좌석을 안내받을 수 있었어요. 일단 전체적으로 짜요. 짜서 먹은지 4시간 넘은 지금도 계속 갈증이나요ㅜㅜㅜ 블루치즈버거 안에 들어있는 야채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엄청 쓴맛이 나서,, 오히려 맛을 반감시키는게 아닌가... 싶었고요 그래서 그냥 아예 빼고 먹었어요.. 머쉬룸 버거는 그냥 그런맛 이였던 것 같아요 딱히 기억에 남지 않고 그냥 수제버거구나. 그느낌이에요. 버거보다 어니언링이 제일 맛있었어요. 양파 튀김옷에 시즈닝이 있는 건지 짜지 않고 싱겁지도 않고 딱 좋았어요. 소스를 따로 찍어먹지 않아도 괜찮은 그런 맛이였어요. 굳이,,, 수제버거를 먹으러 찾아갈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한 번 먹어본 걸로 만족하고 재방문은 안할거 같아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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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384 165

    유명한 블루치즈버거보다 트러플버거가 더 맛있네요.(((개취))) 블루치즈버거는 안에 무화과인지 블루베리인지 모를 과일이 들어있는데 제 취향이 아니였어요. 같이 드신 분도 이 버거보다 트러플 버거가 더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 블루치즈의 맛이 과일에 가려져서 아쉬웠던 것 같아요. 트러플 버거는 크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다 입맛에 맞을 것 같아요. 여기 패티 맛이 꽤 괜찮아요. 살코기가 많이 들어간 느낌의 담백한 느낌..! 길버트의 기름진 패티가 맛은 더 있긴한데 여기 패티도 괜찮았어요. 감튀나 어니언링은 특별한 점 못느꼈어요. 그냥 버거만 드셔도 될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제로 콜라시키면 얇은 캔(250ml?)으로 줘요. 돈은 똑같은뎅... 길버트는 뚱땡이 제로 콜라로 주던데 여긴 아니라 아쉽..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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