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앙드파리

가고싶다

1,583 3 210
  •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16-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16-6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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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19. 2. 19

꼬앙드파리의 리뷰 (3)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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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nk

    38 2

    외관부터 흘러나오는음악 주문서 음료 등등 세심하게 유럽느낌 카페에용.. 진쨔 요즘 젤한한거가타요 웨이팅 짱많고..~ 안에는 넘 아늑하구 화려하지않은데 그래서 진짜 '파리의 모퉁이' 카페 온느낌~~? 쿠폰도 주네욥ㅎ 담에 치즈플레이트랑 와인마시러 저녁에 갈게욥><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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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뭐먹지

    16 3

    또 가야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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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길빵슈니

    878 344

    가오픈, 인스타에서 핫한 곳 중 데인 곳이 너무 많아서 별 기대를 안하고 갔었다. 첫인상은 오래된 건물에 가게만 세련된 느낌이라 약간 실망하려는 찰나에, 문을 열고 들어간 내부는 나에게 새로운 공간으로 안내해줬다.

    +) 차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 다양한 블렌딩 차들을 소개하고, 직접 테이블 밑에서 시향할 수 있다. 티 소믈리에 분이 파리를 너무 좋아하셔서 이런 카페를 만들었다고 하셨다. 블렌딩은 소믈리에분의 선생님인 마스터분이 만드신 것도 있고, 직접 블렌딩한 티들도 있다고 한다.

    또 마음에 드는 차는 30그램 단위로 구입할 수도 있음(₩15,000), 약 10번정도 우려먹을 수 있다고 함.

    +) 크림브륄레밀크티는 밀크티가 엄청 진하진 않지만 달지 않고, 밀크폼이 매우 크림브륄레와 비슷한 맛이 났음. 폼 자체는 카푸치노의 폼과 비슷한 느낌. 따뜻한 티로만 폼이 올라간다.

    +) 애프리콧블라썸은 시향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이여서 좋았다. 보통 과일향이 가향된 차는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많이 진하지 않아서 좋았음. 반대로 얘기하면 진한 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밍밍하게 느낄 것 같다.

    +) 잠봉뵈르와 에그앤솔저스는 둘다 처음 먹어봐서 평가 불가하지만 이런 맛이라면 두 메뉴다 내 취향이였다. //
    잠봉뵈르는 취향은 맞았지만 굳이 여기서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사람이 가오픈인데도 많다-> 바쁘고 정말 사진을 수천장을 찍는 분들 많아서 각오하고 가야한다.

    -) 인스타에 많이 나오는 자리에 운좋게 앉을 수 있었는데, 예쁘긴 하지만 햇빛이 직사로 내려앉아서 너무 뜨거웠........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쬐는 기분...

    -) 생각보다 협소해서 테이블끼리 간격이 작고, 전체적으로 6-7테이블 정도.

    전반적으로 바쁜 와중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다만 사진에서 보이는 만큼 장소가 넓거나 한적한 느낌은 아니라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기는 힘들 것 같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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