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버블앤코클스

4.5 30

한남점

53,043 30 1,57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8-14
전화번호: 070-8872-0901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월-토: 18:00 - 24:00
일: 17:00 - 22:00
쉬는시간: 월-토: 22:00
일: 21:00

버블앤코클스의 리뷰 (30)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minimo

    438 343

    압구정점 방문했을때는 시푸드플래터가 조금 메마른 느낌이었는데 전반적으로 해산물들이 훨씬 신선하고 더욱 맛있었어요:) 특히 요즘 굴이 제철이라 그런지 굴이 매우 신선하고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의외로 훈제된 굴보다 생굴이 훨씬 비린내도 덜하고 맛있었네요. 특히 빵가루와 바질, 치즈가루를 감싸 튀겨낸 굴은 정말정말 최고였어요! 허브를 좋아해서 더더욱 맛있게 먹었네요~ 문어 카르파치오는 문어를 얇게 저며 먹기 좋은 형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쫄깃하고 감칠맛나는게 안주로 딱 알맞아요! 고등어 샐러드는 압구정점에서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메뉴 중에 하나였는데 이태원점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이태원점에서는 압구정과 달리 고등어 살을 코코넛가루로 감싸 튀긴 형태로 나오는데 비린 내 하나 없이 고등어 특유의 지방 풍부하게 느껴지는 부드러움 그대로였어요.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 뒷맛을 오렌지가 상큼히 잡아줘요. 의외로 키조개 관자구이가 그냥저냥이었네요ㅠㅠ 밑에 구운 하몽이 함께 나오는데 하몽이 너무 바작하게 익혀져선지 쫄깃한 식감의 관자와 동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오히려 조금 부드러웠다면 더욱 잘 어울렸을 것 같네요. 핸드앤몰트에서 제공해주신 맥주들도 다 너무너무 맛있었어요ㅠㅠ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탄산이 적고 부드러운 모카맛이 나는 Mocha Stout가 딱 알맞았지만 제일 감탄한건 Slow IPA! 향긋한 꽃향이 물씬 나길래 당연히 꽃이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시트러스만을 넣었다고 하셔서 더욱더 놀라웠던 맥주였어요. Apple cider는 당연히 달콤한 음료수같은 유럽식 cider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인위적이지 않은 달달함이라 좋았어요. 실제로 설탕 첨가하지 않고 사과의 당도만으로 단 맛을 낸다고 해요. 맥주잔 또한 특이한데 와인과 같이 향이 잘 빠져나가지 않도록 길다란 잔을 사용하셨다 하네요. 한남점은 압구정점과 비교해 공간도 훨씬 넓어 회식이나 큰 모임으로도 매우 좋아요! 실제로 저희 방문했을 때 옆 테이블에서 회식오신 것 같더라구요:) 홀릭 말고도 활발한 유저분들과도 만날 수 있어 더더욱 좋았던 망고 밍글링이었어요❤️ Everything couldnt have been better! The seafood platter was tastier and fresher than the one I had back in Apgujeong. The mackerel salad was extremely flavourful and went perfectly well with citrus(orange?). They cook quite different though. Here the mackerel bits were covered with coconut powder which was more crunchy and greasy, but both were good. Scallop grill with jamon ham was okay but it would be much better if jamon was less crunchy. Malt beers from Hand & Malt was simply amazing! I never thought a beer can be this diverse and flavourful. Mocha Stout was the one best suited my taste(full of roasted, coffee-like taste) but Slow IPA was way beyond my expectation. It tasted and smelled slightly of flower, which I undoubtedly thought they grinded some flower blossoms or herbs or something more fragrant. But surprisingly it was only citrus they added. Other beers were also semi-sweet without any artificial additives included.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마중산

    368 214

    이곳은 나에게 '서양식 이치에'가 될 것 같음. 이태원점은 처음 가봤는데, 공간 구성 일단 매우 훌륭. 조명도 좋고, 바 테이블도 매우 좋음. 해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 가격에도 허세가 없어서 더 좋음. (이것마저 이치에스러움) 이 날 시즈널 메뉴 생석화에 샴페인과 와인을 미친 듯이 먹었는데, 와인 콜키지 한 병 무료에 가격도 크게 허세 있는 가격은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했음. 1. Grilled Seafood Platter: 익힌 해물들과 옥수수 등. 4명 정도가 먹기 좋은 메뉴로 가격 또한 나쁘지 않음. (모리아와세 느낌ㅎ) 2. Oyster(석화): 시즈널 메뉴로 제공되는데 이 날 미친 듯이 먹었음(한 5접시?) 생도 있고 구운 것도 있는데, 생으로 나오는 것에 올리는 소스가 일품(시큼한). 3. 훈연장어파테를 얹은 해시브라운케익: 일행들의 탄성을 자아낸 맛! 반드시 드셔보시길. 4. 기타: 사실 이 날 거의 모든 메뉴를 맛봤는데, 일일이 나열하기가 좀 어려워 인상적인 메뉴들만 위에 적음. 모든 메뉴가 평균 이상이라 해도 거짓이 아님. 파스타 리조또는 무난하고, 의외로 extra 메뉴들이 괜찮으니(가성비도) 오랫동안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은 안주 삼아 시키면 좋을 듯!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고기고기

    386 64

    플레이트 하나하나가 섬세하고 감각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다 잘 먹지만 굴은 별로 즐기지 않던 내가 굴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스스로 놀랐다. 굴의 미네랄을 살려준다는 모카 스타우트와의 페어링도 더할나위 없었지만 정말 와인과 함께하기 좋은 씨푸드바라는 생각을 함. 특히 좋았던 건 굴플래터랑 장어감자전. 문어랑 키조개 카르파치오. 요메뉴들은 담에도 또 주문할 듯. 다만 씨푸드플래터는 베스트 메뉴일 듯하지만. 그리 특별하진 않았다. 핸드앤 몰트 맥주 중에선 역시 시트러스향의 슬로우ipa가 가장 좋았고. 정말 음식들과의 페어링이나 맥주 맛은 엄지척 ~^^ 앞으로 핸드앤몰트 맥주를 취급하는 곳을 찾아다닐 것 같다. 분위기는 지하지만 어두운 느낌이라기 보단 편안한 아지트 같은 느낌. 좋은 사람들과 재방문의사 100%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JENNY

    530 383

    까먹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올리네여, 무려 크리스마스 디너였어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곳을 찾으려다 버블앤코클스가 생각났죠. 한남동 지하의 비밀기지와도 같은 그런 곳이에요. 셋이서 "굴 플래터", "문어 카르파치오", "관자리조또" 시키고 글라스와인도 시켰어요; "굴 플래터" - 저는 굴을 안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지난번 밍글링으로 인해 눈을 떠서 또 시켜봤어요. 샬롯 비네거를 굴에 뿌려서 한입에 먹고 화이트와인 마시면 Perfect!! 샬롯비네거가 피쉬함을 다 가져가버려요. "문어 카르파치오" - 최애 메뉴 중 하나! 누른담에 얇게 자른듯 해요, 꼬독꼬독 쫄깃하니 아주 굿! 안주로 딱 좋아요. "관자 리조또" - 친구들은 얘를 제일 좋아했어요. 아 진짜 관자를 어쩜 저렇게 완벽하게 익히셨는지 진짜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와..관자가 다했다 정말!! 항상 버블앤코클스 맛있게 먹고와요, 양이 좀 아쉽지만 또 가고프네요ㅜ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쌤J

    253 128

    분위기와 맛이 용호상박! 해산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망고밍글링 덕에 너무 맛난 음식과 맥주를 먹을수있었다. 처음에 나온 요리, 맥주인 굴플래터와 모카스타우트. 개인적으로 코스를 통틀어서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굴이 하나도 비리지 않고 정말 맛있었다. 생굴, 익힌굴, 빵가루를 넣고 요리한 굴이 나왔는데 생굴과 빵가루로 요리한 굴요리가 ㅠㅠ 자꾸만 먹고 싶은 맛이었다. 모카스타우트는 제일조아하는 이름 그대로의 묵직한 모카, 초콜릿향 고등어샐러드와 하드 사이더도 참 맛났는데 달콤하게 조리된 고등어가 상큼한 샐러드, 사이다와 잘어울렸다. 사이더는 좋아해서 두잔 마셨다.. 전체적으로 요리도 훌륭하고, 요리마다 페어링을 센스넘치게 잘해주셨다!! 마치 유자 호가든 같았던 벨지안 위트는 굴요리 다음에 입을 헹구기 딱 좋았고. 마지막으로 나온 라즈베리 사이더도 달콤하니 디저트 같았다.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연인끼리 오면 좋을듯하다. 굴플래터 - Mocha Stout 문어까르파치오 - Slow IPA 시푸드플래터 - Belgian Wit 고등어샐러드 - Hard Cider 키조개관자구이 - Xtra Pale Ale 장어감자전 - ESA 봉골레파스타 - Raspberry Cider

주변 인기 식당
  • 오월의종 4.6
    맛난거먹쟈
    이태원에 일찍가서 들른 곳! 오랜만에 먹었는데 정말 역시나 맛있네요:) 원래는 무화과가득...
  • 르와지르 4.1
    허니꿀잼
    여긴 가고싶어서 미리 찜해뒀던곳! 우선 보기에도 너무 이쁘고 가서 찍은 사진들이 하나같이 이...
  • 다츠 4.1
    뿔뿔
    와.. 여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 카츠 산도와 멘보샤를 ...
  • 꽁티드툴레아 더멘션 4.2
    이보나
    꺄꺄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는 비주얼... +_+ 오랜만에 여자놀이 하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망고플레이트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wannago_go_app_popup_main_image

더 많은 가고싶다를 원한다면
망고플레이트 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