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꼼다비뛰드

4.8 70

55,181 70 2,32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57
전화번호: 010-9413-6343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00 - 18:00
휴일: 월, 일

꼼다비뛰드의 리뷰 (70)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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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나

    421 122

    핫플레이스 탐방의 날이로구나~~ 집에 오는 길에 마침 꼼다비뛰드가 있어서 냉큼 방문 +_+ 원래 앙버터를 사러갔었는데, 앙버터가 처음에 없었다 ㅠㅠ 그래서 마들렌 두개 포장하고 하나 남은 케잌과 아아메를 혼자 쿰척쿰척하고 나가려고 일어났는데 앙버터가 나왔다!!! 이건 운명이야!!! 하고 냉큼 샀다 ㅎㅅㅎ 우선 말차쇼콜라갸또! 녹덕 환장합니당.. 꾸덕하다 좋다 헿... 말차맛도 강하다! 위에 올라간 크림은 느끼하지 않고 엄청 달지도 않아서 계속 손이갔다 크림 적당량+꾸덕한 케잌 같이 먹으면 진짜 사랑이다.. ㅠㅠ 오랜만에 맛있는 케잌 먹어서 기분 짱 좋아졌다 ㅎㅎ 앙버터! 기대하던 앙버터! 그리고 역시 앙버터는 사랑이야❤️! 여기는 특이하게 팥에서 시나몬향이 난다. 바작한 바게트와 은은히 단 팥, 그리고 버터의 조화는 눈물난다 ㅠㅠ 최고양... 빵도 맛있고 팥도 맛있고 버터도 맛있는데 세개 같이 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여 ㅠㅠ 앙버터를 향한 내마음이 다시 스멀스멀 올라오는 소리가 들린다.. 레몬마들렌도 맛있다 ㅠㅠ 촉촉한 속과 겉에 얇게 둘러싸인 레몬글리세의 조화 좋아용... 마들렌전문점에서 먹었던거랑 큰 차이없을정도! 만족스러웠다 +_+ 여기가 샌드위치가 그렇게 맛있다면서요 ㅠㅠㅠㅠㅠ 진짜 올해 가기 전에 꼭 샌디치 먹고야말겠습니다 후우...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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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

    434 335

    방문한 지 꽤 됐는데도 잊혀지지 않는 꼼다비뛰드. 매장이 작기도 하지만 오픈시간 맞춰갔는데도 모든 좌석이 꽉꽉 차있었어요! 딱 제 줄 바로 앞에서 마지막 남은 까눌레 3개가 순식간에 나가서 가슴 아팠는데 안에 더 있다고 하셔서 가슴 쓸어내린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ㅋㅋㅋ 마들렌 진짜 인생마들렌이예요! 한국에선 메종엠오 꺼가 제일 맛있었는데 꼼다비뛰드꺼도 전혀 뒤지지 않아요❤️ 상큼하니 너무 달지 않은 글라쎄! 마들렌 자체는 촉촉한데도 한 입 먹으면 글라쎄가 바작하게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정말 최고예요~ 크로와상도 일품이라 굳이 크로와상 먹으러 올드크로와상팩토리까지 안 가도 될 듯하네요. 버터풍미가 매우 좋고 바스락한 결들이 예술이였어요. 까눌레도 겉이 하니 단단하면서 안은 밀도높은 부드러움이라 좋았고 럼향도 풍부해요! 주문한 모든 빵들이 한 입 막을 때마다 잔잔히 감동이 밀려들어오는 맛들이었어요ㅠㅠ❤️ 크림과 팥이 그득그득 들어가는 팥빙수크라상도 맛있는데 크림이 너무너무 느끼해서 속이 느글거렸어요ㅠㅠ 단 빵을 많이 먹어서일 수도 있는데 크림 양도 개인적으론 너무 많았어요! 하지만 크림양이 많은데도 크로와상 자체는 바삭하고 정말 신선했어요! 그나마 크림 자체도 덜 달아서 다행이었네요. 제가 고른 빵들은 하나같이 안 맛있는게 없었어요ㅠㅠ 최고최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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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거먹쟈

    613 182

    빵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 요즘 핫한 빵집! 여신지는 3개월정도 (7.25 기준) 되신다고 한다. 부부 두분이서 직접만드시면서 운영하시는데 친절하시다. 여기서 유명한 빵은 크루와상 계열과, 바게트이다. 하지만 크루와상을 안 좋아하고 바게트처럼 빠직한 게 (이 더운 여름..) 안 끌려서 치아바타류로 구매했다 치킨치아바타샌드위치(6000) , 일반 치아바타(2000), 럼마들렌(2000), 슈게트(1500) 이렇게 앉아서 먹었다 치아바타는 안에 허브를 넣으셨는데 향이 세진 않고 약간 발효느낌(?)의 향이 났는데 이런 거 개인적으로 극호이기에 너무 좋았다. 심지어 치아바타 가격도 싸!! 짱 샌드위치는 빵이 맛있어서..... 일단 빵캐리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간이 너무 세지 않으면서 안의 재료들의 조합이 좋았다. 치킨, 버섯, 치즈, 약간의 양상추와 토마토, 바질페스토가 들어가 있었다. 많이 연구하신듯. 이 조합 넘 좋아함 레몬마들렌, 럼마들렌이 있는데 난 럼을 선택. 맛있으나 원래 마들렌을 감동하고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괜춘정도. (여기 마들렌이 정말 맛있다는 평이 있었음) 슈게트는 안의 슈크림이 들어가는 빵인데 바로 바닐라빈크림을 넣어서 주시니 시원하고 밖의 빵질감이 살아있어서 좋음 까놀레 시식으로 조금 주셨는데 진짜 맛있다... 다음에 이거 제대로 먹으러 와야할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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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순

    277 214

    어떻게든 꼭 다시 가야만 한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곳. 바게트샌드위치 감동적인 맛이었다. 브리치즈&사과 주문. 쇼케이스에 없어서 품절된줄 알았더니 주문하면 만들어주시는 은혜로운 시스템이다. 브리치즈와 프로슈토, 사과잼이 들어가는데 부드러우면서도 달짝지근하고 간이 맞춰져 모든 재료가 너무 잘 어우러졌다. 바게트도 겉은 엄청 빠짝한데 속은 쫄깃해서 인상적이었다. 이것은 계속 생각나고 다음에도 또 먹어야하는 그런 빵님 치킨치아바타샌드위치는 프레쉬하고 깔끔한 맛. 치킨이 매우 부드럽고 같이 나온 소스는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맛을 잘 잡아줬다. 구르메 라우겐 또한 그저 내게 버터향을 남겨줬을 뿐인데 잊지 못하는 맛이 되어 버렸다. 까눌레도 맛있다. 얼그레이유자마들렌에서도 다시 충격받았는데 내가 알던 마들렌은 항상 퍽퍽했기에 뭔가 단단함을 대비하던 내 치아에 허망함을 안겨줌. 구름같은 폭신한 식감에 상큼한 유자맛과 상승하는 얼그레이향... 전혀 텁텁하지 않았던 마들렌은 처음이었다. 폭탄같은 임팩트보다는 빵을 하나하나 먹을 때마다 잔잔한 호수같은 감동이 밀려오는 곳. 조만간 또가야지. 아 심지어 아메리카노도 맛있었다. ★★★★★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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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푸딩

    486 166

    미세먼지 없고 날씨 화사했던 어느 토요일 오전 11시 꼼다비뛰드는 해피한 주말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도착하자마자 본것은 30여명이 몇평 남짓한 좁은 빵집안에서부터 밖으로 길게 늘어서 있는 줄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꿀팁! 전날 예약 주문을 해놓으면 당일날 몇시간 줄 안서고 바로 픽업 가능하다는것! 사실상 까페 내부 자리는 6자리가 전부이며 take out 베이스로 임하는것이 중요하다. 단골들은 미리 예약주문을 해놓으며, 메이드된 빵들이 따로 포장되어 매장에 위치해있었다. 줄서 있는 사람들은 매우 부러운 시선으로 선주문 투고 고객들을 우러러 볼것이다. 이때 팁은 당연스럽고 살짝 거만하게 콧대를 높이고 풀린 눈으로 대한항공 비지니스석 타는 느낌으로 줄 뚫고 가서 선주문한거 픽업왔다고 얘기하는것이 중요하다. 쇼미5 2차예선때의 Bewhy가 이런 느낌을 잘 살렸었다. 참고하는것을 추천. 코 낮으신분들은 필러맞은 느낌을 받을만큼 콧대가 높아지는건을 느낄것이다. 픽업한 샌드위치와 빵들을 근처 공원이나 한강가서 먹는것을 추천한다. 마침 갔던 날은 선주문+꼼다비 샌드위치+노미세먼지+화창한날씨+시원한 강바람 의 5가지 콤비네이션은 fantastic하다. 인원은 4명에 4샌드위치로 4등분된 샌드위치를 하나씩 나눠서 각각 맛볼수 있었다. 베스트는 짭짜름한 살라미 였고, 까망베르치즈가 드러간 바게트도 맛있었고, 달달한 무화과도 괜찮았다. 바게트 샌드위치는 꼭 맛을 보아야한다. 바게트빵 특성상 처음 시도하시는 분들은 입천장 안까지게 조심하시길.. 디저트겸 핑거푸드로 레몬 마들렌과 버터 쁘레젤도 필수 이며, 가능하면 당근주스도 맛보길 추천한다. 꼼다비뛰드는 최소 4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바게트 샌드위치를 다양하게 맛보기 위한 최소 인원이 4명이고, 꼭 필요한것은 1. 선주문 2. 빵셔틀 3. take out 장소섭외 들이 꼭 필요하다. 꼼다비뛰드는 그럴 가치가 충분하다. Real Recognizes Real 진짜는 알아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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