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꼼다비뛰드

4.8 71

55,339 71 2,33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57
전화번호: 010-9413-6343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00 - 18:00
휴일: 월, 일

꼼다비뛰드의 리뷰 (71)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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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거먹쟈

    613 183

    역시 좋은 곳들은 쉽게 알려지는 듯해요- 이곳이 이렇듯 잘되는 이유를 나름대로 생각해보았어요. 우선, 예뻐요. (=사진이 잘나옴) 예쁘고 예뻐요. 킨포크감성이랄까. 사장님이 좀 이런부분을 많이 연구하신건지 아니면 맡기시는 건지. 특히 하얀느낌이 사진이 잘나오거든요.. 그다음으로, 빵이 맛있어요. 가장 중요한 이유죠. 맛이 있으니깐 다시가고 또 가고 그러는거죠. 식사대용 샌드위치나 바게트, 치아바타류뿐만 아니라 케이크도, 디저트류의 페이스츄리빵들도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자주 메뉴를 바꾸세요. 오늘갔지만 내일은 새로운 빵이 있을수도 있다는 거죠. 하나 먹었다고 절대 정복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으세요. 맛있게 먹었으니, 다음에는 새로운 빵들을 먹어봐야지 이런느낌이죠- :) 이 밖에도 더 많은 이유가 있겠죠ㅎㅎ 요즘 정말 많이들가시니 열두시 이후로 가시려면 그 전날 (*당일 예약은 안됨) 에 반드시 예약하고 가세요! 추천메뉴는 ; 샌드위치- 바게트 3종류or 치아바타3종류 , 패스츄리류, 까놀레, 마들렌 이에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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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814 793

    논현동 학동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베이커리 “꼼다비뛰드”. comme d habitude는 불어로 ‘여느 때처럼’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여기 존맛!! 15가지 종류의 빵을 맛보았는데 전부 맛있었어요. 강추!! : D 가장 맛있었던 ‘단팥 샌드위치’. 인생 앙버터. 후. 겉이 빠싹한 바게트 안에, 직접 쑨 국내산 팥 앙금과 하얀 버터가 들어있어요. 많이 달지 않은 투박한 느낌의 팥과 세련된 느낌의 버터가 정말 잘 어울려요. 이렇게 달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앙버터는 처음!! 너무 맛있어서 하나 집에 포장도 해갔어요ㅋㅋ '까눌레‘도 너무 맛있네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아주 이상적인 까눌레였어요. 까눌레를 이런 맛으로 먹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맛. 정말 까눌레는 놓치면 않.되.요. ‘구르메라우겐’이라는 이름의 ‘버터프레첼’. 한 입 먹자마자 여기가 독일이구나!!(안 가봤어요) 적당히 올라간 소금과 풍미 있는 버터가 정말 잘 어울려요!! ‘레몬마들렌’도 맛있어요!! 마들렌이 어쩜 이렇게 촉촉한데 맛있기까지 한지. 하나도 퍽퍽하지 않고 맛있었어요. ‘럼마들렌’도 안에 건포도가 콕콕 박혀있어서 맛있는 럼레이즌 마들렌이었어요. ‘고르곤졸라바게뜨’!! 이거 진짜 특이한데 맛있어요. 달달~한 맛과 짭짤한 맛의 단짠의 조화가 쩔어요. ‘살라미샌드위치,정봉샌드위치,프로슈토샌드위치,에그샌드위치,치킨샌드위치’ 모두 맛있어요.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맛!! 샌드위치 빵도 맛있는데, 안에 있는 속재료들도 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어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을 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거야..ㅠㅠ 빵도 맛있었지만 아니 여기 왜 때문에 디저트까지 맛있고 난리!? ‘바닐라 타르트’와 ‘유자라임타르트’ 모두 너무 맛있었어요. 타르트 전문점에서 먹는 것 보다 더 맛있는데요..?? 타르트지도 자를 때 탁! 소리 나는 게 바삭하니 넘 좋았고, 크림도 너무 맛있었어요. 오픈 한 시간 전부터 기다렸더니, 수고하셨다며 서비스로 주신 ‘휘낭시에’도 굳굳!! 통 헤이즐넛이 들어있었는데, 빵과 함께 먹으니 기가 막힘!! '오렌지 브리오슈'도 입 안에 넣는 순간 향이 훅! 들어오는 게 너무 좋았어요. 음료로 주문한 ‘당근쥬스’는 바니바니당근당근이 생각나는 정말 당근 맛이었어요. 당근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눈에도 좋을 것 같음. 다 맛있다고 그런 것 같은데, 정말 다 맛있었어요. 맛있어서 배불러도 계속 먹게 되는 빵들이었거든요. 손님들이 끊임없이 오기는 하지만 오픈 시간 맞춰서 가면 원하는 빵은 모두 맛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리가 많이 협소하기 때문에 포장해서 가는 게 편할 것 같기는 해요. 사장님도 친절하셨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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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푸딩

    486 167

    미세먼지 없고 날씨 화사했던 어느 토요일 오전 11시 꼼다비뛰드는 해피한 주말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도착하자마자 본것은 30여명이 몇평 남짓한 좁은 빵집안에서부터 밖으로 길게 늘어서 있는 줄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꿀팁! 전날 예약 주문을 해놓으면 당일날 몇시간 줄 안서고 바로 픽업 가능하다는것! 사실상 까페 내부 자리는 6자리가 전부이며 take out 베이스로 임하는것이 중요하다. 단골들은 미리 예약주문을 해놓으며, 메이드된 빵들이 따로 포장되어 매장에 위치해있었다. 줄서 있는 사람들은 매우 부러운 시선으로 선주문 투고 고객들을 우러러 볼것이다. 이때 팁은 당연스럽고 살짝 거만하게 콧대를 높이고 풀린 눈으로 대한항공 비지니스석 타는 느낌으로 줄 뚫고 가서 선주문한거 픽업왔다고 얘기하는것이 중요하다. 쇼미5 2차예선때의 Bewhy가 이런 느낌을 잘 살렸었다. 참고하는것을 추천. 코 낮으신분들은 필러맞은 느낌을 받을만큼 콧대가 높아지는건을 느낄것이다. 픽업한 샌드위치와 빵들을 근처 공원이나 한강가서 먹는것을 추천한다. 마침 갔던 날은 선주문+꼼다비 샌드위치+노미세먼지+화창한날씨+시원한 강바람 의 5가지 콤비네이션은 fantastic하다. 인원은 4명에 4샌드위치로 4등분된 샌드위치를 하나씩 나눠서 각각 맛볼수 있었다. 베스트는 짭짜름한 살라미 였고, 까망베르치즈가 드러간 바게트도 맛있었고, 달달한 무화과도 괜찮았다. 바게트 샌드위치는 꼭 맛을 보아야한다. 바게트빵 특성상 처음 시도하시는 분들은 입천장 안까지게 조심하시길.. 디저트겸 핑거푸드로 레몬 마들렌과 버터 쁘레젤도 필수 이며, 가능하면 당근주스도 맛보길 추천한다. 꼼다비뛰드는 최소 4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바게트 샌드위치를 다양하게 맛보기 위한 최소 인원이 4명이고, 꼭 필요한것은 1. 선주문 2. 빵셔틀 3. take out 장소섭외 들이 꼭 필요하다. 꼼다비뛰드는 그럴 가치가 충분하다. Real Recognizes Real 진짜는 알아보는 법!!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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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너만있으면

    371 154

    우연찮게 발견했다가 애정하는 곳이 됨. 모든 것이 갑 오브 갑 여기 까눌레 구하기가 레어템수준. ㅡ 휘낭시에는 진짜 먹으면 행복함이 충전됨 - 안에는 촉촉하지만 베어먹었을 때 묵직 - 너무 달지 않고 밸런스가 잘 맞아있음 - 하루 지나고 먹어도 넘나 맛있음 마들렌은 ㅜㅜ 얼그레이 강추 레몬도 맛있지만 좀 더 풍미가 있음 겉에 아이싱 처리를 하여 시간이 지나도 안에가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됨 사과파이는 내 인생 사과파이를 찾은 듯 하다(진지) 겉의 패스츄리 뭐죠? 왜 살살 녹죠? 왜 이렇게 맛있죠? 그리고 안에 사과졸인건 또 왜 적당히 달면서 맛있는거죠? 안에만 파먹고싶게 ㅜㅜ 초콜렛 마롱 케이크인가, 초콜렛이 뭍혀진 길다란 케이크는 마롱성애자인 내게 백점 만점은 아니었음(일단 초코가 달아서) 약간 쿠키느낌나는데 단거 좋아하는 사람에겐 추천! 라우겐 뭐시기는 ㅜㅜ 역시나 너무 맛있어서 ㅜㅜ 눈물이 ㅜㅜ 먹으면서도 더 먹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 빵이 맛있는 만큼 금방 다 솔드아웃되어서 부지런 떨지 않으면 못ㅋ머ㅋ금ㅋ 까눌레는 매번 갈때마다 없다가 드디어 하나 겟했는데ㅜㅜ 하 ㅜㅜ 왜 매번 없었는지 알 수 밖에 없다(이렇게나ㅜ맛있으니까 ㅜㅜㅜ) 겉은 코팅으로 달달구리함을 접수하고 안은 쵸옥쵹하다!! #개당 2개씩 구매하는 겁니당 #빵은 좋아하지만 빵순이는 아니라구요 #난 빵을 먹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린 건 아닐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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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이

    348 223

    여긴 가면 안될 것 같아요.. 한번 가면 자꾸 가고싶기 때문 ㅋㅋㅋㅋㅋㅋ 바게트 샌드위치가 궁금해서 프로슈토 바게트 샌드위치와 까눌레, 얼그레이 유자 마들렌 이정도만 구매했어요. 먹고 나서 다른 빵 더 안사온걸 후회중ㅠㅠ 바게트 샌드위치는 주문하면 바로 들어가서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통바게트 반정도 사이즈에 리코타치즈, 무화과잼, 프로슈토가 들어있어요! 프로슈토랑 무화과가 짠단짠단을 잘 이루어주고 바게트도 넘나맛있 ㅠㅠㅠ 치즈가 막 꾸덕한 그런 치즈는 아니지만 그래도 고소한 느낌은 주네요!! 까눌레는 다른 곳에서 먹었을 때 좋아하진 않았어서 기대하진 않았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겉바삭 속쫀득 b 마들렌은 가장 잘 나간다는 거 추천받아서 사왔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한입 먹어본 친구들이 한입인데도 유자향이 확 난다면서 놀랄정도로! 다른 마들렌도 사올걸 ㅠㅠㅠㅠㅠ 맨날 가고싶은데 위치도 그렇고 오전에 가야하니 어렵네요 꼼다앓이중.._:(´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