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의 식탁

4.2

가고싶다

7,004 9 28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207-67
전화번호 010-2304-1504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00 - 22:00
쉬는시간 15:00 - 17:00
마지막주문 20:00
휴일 목, 일
메뉴

업데이트: 2018. 4. 13

당신과 나의 식탁의 리뷰 (9)

리뷰 (9)

  • Review User Picture
    Seyeon.Y

    763 409

    우와 진짜 부평을 넘어 인천 최고 맛집 인정!!

    가격과 웨이팅 감안하면 거품이 심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니 진짜 맛있는데?ㅠㅠ

    부평이 나날이 발전하는구나. 이거 먹고 거의 티켓팅 수준인 코브라파스타가 떠올랐다. 가게 주인 혼자서 운영하고, 한번 먹으러 가기 조차 힘든점, 아늑한 가게의 분위기, 그리고 맛도!!

    코브라파스타도 그랬지만 면익힘정도나 감칠맛이 정말 좋다. 특히 당신과 나의 식탁에서 정통 까라브로나라와 매운크림 미트볼 파스타 둘을 주문했는데 둘 다 매우 맛있었다.

    면 익힘 정도가 정말 딱 좋았다. 둘 다 페투치니 면 같은데 라면의 면에서 꼬들꼬들함이 매우 중요하듯 면이 꼬글꼬들했다. 면이 맛있으면 일단 파스타의 절반은 성공

    소스도 흠잡을것 없이 맛있었다. 정통 까르보나라는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본적 있고, 몇 번 먹어본것 같은데 달걀 비릿내가 하나도 안났다. 안익은 계란 안좋아하는 사람도 도전할만하다.

    또한 메뉴가 달마다 바뀌는 것 같은데 매운쿠림 미트볼 파스타도 그런 메뉴 같았다. 메뉴이름에 파스타라는 말이 안적혀있어서 그냥 미트볼인줄 알았는데 파스타에 미트볼 한덩이가 올라간 형태였다.

    미트볼은 안에 야채가 들어가는데 그 맛이 꽤나 강했다. 수제미트볼 느낌 낭낭하고 근데 파스타소스와의 조화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맛있었음. 일단 면과 소스 자체가 매우 맛있기 때문에ㅠㅠ

    둘 다 간이 쎈 메뉴라고 했는데 둘 다 먹기에 나는 문제 없었다. 그저 둘다 JMT, 그리고 분명 양이 적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전혀 그런거 못느꼈다! 친구랑 둘이 배불리 먹고왔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웨이팅! 평일 저녁에 갔고 5시 브레이크 타임 끝나기전 4:30부터 기다렸다. 우리가 첫 손님으로 들어갔고 주문도 입장순으로 공평하게 받는다. 4:50쯤에 온 손님들도 다 한번에 들어갔다. 한번에 12명정도 들어가는듯!

    그리고 사장님이랑 직원 모두 굉장히 친젏면서도 친근했다. 재방문의사 100%!! 사실 최근에 가장 맛있게 먹은 오스테리아샘킴과 비슷한 만족도일 정도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모니

    196 60

    치킨로제 리조또와 바질 페스토 파스타를 주문했다! 점심시간에 갔더니 30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다. 연락처를 남겨 놓고 돌아다니다 보면 연락을 주신다.
    치킨로제 리조또 - 닭고기가 큼지막하게 여러 조각 들어있다. 로제 소스는 처음 먹어 봤는데 되게 맛있었다. 부드럽지만 토마토소스가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았다. 따땃한 이태리 집밥을 먹는 느낌이었다. 리조또 자체도 맛있었다 보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토독토독 밥알이 탱글거렸다. 위에 올려진 루꼴라랑 같이 먹으면 또 달랐다! 아삭아삭거리고 신선했다
    바질 페스토 파스타 - 맛있다ㅠㅠㅠ 그냥 향부터 맛있었다 파스타가 나왔을 때 비주얼이 한번, 향긋한 바질 페스토 향이 두번 심쿵하게 만들었다...! 페스토 파스타가 이렇게 나오는건 처음 봤다! 직원 분이 방울토마토 리코타 치즈 페스토를 스파게티면과 비벼서 먹으라고 말씀해주셨당 핳...페스토 자체가 너무 맛있었다 신선하고 향긋하고! 리코타 치즈를 얹어 먹으면 부드럽고... 리코타치즈는 가벼운 느낌—약간 손으로 찢으면 손이 닫는대로 쭈욱 쭈욱 찢어질 것 같았다
    매우 맛있당:) 다른 파스타도 기대된다. 가게 분위기도 음식의 맛이랑 되게 잘 어울렸다. 곧곧에 감성돋는 소품, 레코드 플레이어, 필름카메라가 있었고 아담하고 아늑했다 부평...조금 멀긴 하지만 바람 쐴 겸 한번쯤 다시 가고 싶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지슈

    407 160

    모든 메뉴 다 맛있다!!!

    라구 - 토마토 베이스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는 토마토의 끝맛이 입에 오래 남지 않고 깨끗했음. 위에 올라가는 고기도 너무 맛있었다.

    버섯크림 - 버섯과 크림의 진한맛 모두 느껴져서 진짜 좋았음!

    시크림치크림 - 조금 생소한 비쥬얼이었는데 생각보다 풀냄새 안나고 맛있었다. 건강식을 먹는 느낌?!

    오픈 10분 전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우리가 첫 손님이었다. 들어서자마자 5분도 채 안되서 모든 테이블 만석.(3-4테이블밖에 없긴 하지만) 기다려서 먹어도 좋을 만큼 맛있었다! 세가지 메뉴 다 마있어서 나머지 메뉴도 다 먹어보러 방문할 예정!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하이데거

    17 0

    분위기빨 거품낀가격 재방문은 안할듯!!
    별로
  • Review User Picture
    잉교잉

    80 4

    너무너무 맛있어요
    친절하시고
    가게도 예쁘고
    또 가고싶어요 ㅠ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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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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