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커피랩

4.0

가고싶다

46,662 116 2,48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4-51
전화번호 02-790-5022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00 - 22:00
마지막주문 21:30
휴일 마지막 주 월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앤드커피랩의 리뷰 (116)

리뷰 (116)

  • Review User Picture
    Yoominyy

    239 143

    5.5/10

    이태원&한남 지역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앤드커피랩~ 전 개인적으로 아쉬웠어요.

    몽블랑타르트 /
    망플에서 가장 많이 보이길래 제일 먼저 고른 친구. 생각보다 밤맛이 진하지 않더라구요. 타르트지가 살짝 너무 달다고 느꼈고, 다양한 맛이 난다기보다는 그냥 평범한 디저트의 인상을 받았어요~~

    레몬바닐라타르트 /
    살짝 토치로 그을린 마시멜로가 올라간 레몬타르트. 레몬의 상큼함은 있긴하지만 얘도 너무 달아요.. 마시멜로때문에 더욱 강해져서 쉽게 물립니다. 그리고 즉석으로 올려주시면 좀 더 인상깊었을 것 같아요!

    아이스라떼 /
    고소한 산미가 살아있는 제 취향 라떼이긴했지만.. 가격대비 너무 양이 적어요.. 몇번 호로록 하면 다 없어집니당. 디저트가 단편이라 커피가 매우 간절했는데.. 마실게 없어요 허허ㅜㅜ

    아인슈페너 /
    크림을 정말 가득올려주세요. 아무래도 디저트때문에 저한테는 좀 많이 물디더라구요. 디저트도 단데, 얘도 크림폭탄이니 밸런스 파괴. 아메리카노 드세요!

    조명이 빵빵해서 사진은 진짜 예쁘게 나오는데, 맛이 비주얼을 못따라가줘요. 가격도 이 돈내고 이거를? 이런 생각이 들었네요. 컴플렉스한 팔레트가 아니라 달다. 상큼하다. 이런 직관적인 맛밖에 안나서 아쉬웠어요! 재방문은 안할듯해요.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작뾰

    152 1

    이전하기 전이 더 맛낫던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플라나리아

    162 17

    인생에서 아직도 손에 꼽는 타르트 집. 학교 선배랑 처음 가고 나서 생각에 남아서 동기들과 한 번 더 갔다.
    처음 갔을 때는 타히티 바닐라, 레몬 바닐라, 모카 티라미수를 먹었다. 두 번째 갔을 때는 레몬 바닐라와 코코넛 라임을 먹었다.

    타히티 바닐라는 크림 브륄레 같은 메뉴였다. 겉은 설탕을 토치로 그을려 놓아서 크런치했고, 안에는 바닐라빈 꽁꽁 부드러운 커스타드 크림이 들어가 있었다.
    레몬 바닐라는 밑의 시트를 자르기가 힘들었다. 딱딱해서 잘 안 잘리는 주제에 힘을 주어 자르려고 하면 부서졌다. 상큼한 레몬 맛과 달콤한 바닐라 맛이 요정가루처럼 뾰로롱 혀끝을 감돌다 사그라지는 맛이었다. 위에 살포시 얹은 마시멜로도 포근한 감촉을 주는 데에 한 몫 했다.
    모카 티라미수는 막 특별하다기보다는 그냥 티라미수라서 맛있었다. 필자가 워낙 촉촉한 티라미수 옹호자인데, 이 집은 전체적으로 시트 자체가 딱딱한 편이라서 취향에는 어긋나지만 티라미수라서 마음에 품어준 것 같다. 안에 머랭이 들어 있었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코코넛 라임은 안에 뭔가 딱딱한 게 있어서 잘라 먹기 힘들었다. 사실 타히티 바닐라와 특히 레몬 바닐라가 충격적일 정도로 맛있었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이 친구는 ‘역시 맛있구나’ 정도?! 필자가 사실 코코넛을 좋아하기도 하고, 라임과 궁합도 괜찮았다.

    처음에 갔을 때는 밀크티?도 시켰던 것 같은데, 인상적이지는 않았지만 맛은 있었던 것 같다. 타르트에 정신이 팔려 두 번째 간 날의 커피는 기억에서 사라져 버렸다. 두 번째 갔을 때 같이 간 사람들이 빙수도 시켜 먹었는데, 필자는 안 먹어서 맛은 모르겠다. 그러나 매우 빠른 속도로 사라져갔다는 걸 감안할 때, 맛있었나부다..
    가격은? 베리 비싸다. 근데 맛있어서 아련아련 자꾸 생각나는 걸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수진

    6 1

    식사 근처에서 마치고 디저트카페 찾다가 우연히 들렸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당 타르트 정성껏 만드신게 맛으로도 느껴졌어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고니

    1 0

    처음엔 타르트들이 예뻐서 갔었는데 먹어보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집도 근처고 해서 일부러 타르트만 포장해 오기도 했었는데 이번 방문 때는 기분이 좀 상했네요

    연말이고 해서 분위기 내려고 트리처럼 생긴 예쁜 타르트를 포장 주문 했는데 직원분이 아무말 없이 포장을 이렇게 해주시더라구요..ㅎㅎ 제가 놀라서 지금 이거 눌린거냐고 말씀 드렸더니 "아~ 맛은 똑같아요." 라고..ㅎㅎ 좀 당황스러웠어요. 너무 아무렇지 않게 말씀을 하셔서..맛이야 똑같겠지만 그런식으로 하실거면 예쁘게 만들어서 진열하고 파는게 의미가 있나요? 단순히 달고 맛있는게 먹고싶어서 여길 방문하는게 아닐텐데요.
    포장용기가 이렇게 생겼으니 어쩔수 없는거라 해도 만약 미리 말씀을 해주셨으면 제가 다른 걸 골랐을텐데^^;;

    다행히 선물하려던건 아니라 집에 와서 먹었어요. 맛은 있더라구요. 포장해가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다음부터는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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