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바리스타빈

3.5 13

5,727 13 182

딸기 파르페가 유명한 카페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대전시 유성구 궁동 405-19
전화번호: 042-320-4050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0:30 - 23:00

바리스타빈의 리뷰 (13)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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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802 592

    확장 이전하고 처음 방문한 바리스타빈이에요. 갸또쇼콜라는 탄탄,꾸덕하니 괜찮았구요. 기대했던 녹차 티라미수는 감동ㅠㅠ 딱 제 취향이었어요! 엄청 커다란 스콘도 팔던데 다음에는 꼭 유자 스콘 겟하러 갈거예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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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85 39

    방문일자 2017 8 29 왜 방학 동안 오히려 후기를 더 잘 안 쓰는 걸까 ㅎㅎ.....오늘 은행 간다는 핑계가 생겨서 겸사겸사 나갔다 왔어요! 마침 오늘 후르츠산도가 신메뉴로 나왔더라구요. 상대적으로 가까운 편인데다가 열일하셔서 어쩌다 보니 한 달에 한 번 꼴로 방문하고 있습니당... #밀크티 판매된 지 좀 됐는데 이제야 마셔봤어요. 맨날 비엔나만 주문했는데 이번 학기 목표가 생겨서 처음으로 밀크티에 눈을 돌려봤습니다. 약 275~300ml 정도 사이즈의 병에 담아져서 얼음 담긴 잔이랑 같이 나와요. 향은 꽤 진하게 나는 편! 차 맛도 괜찮고, 우유맛이 비리진 않는데, 좀 묽은 느낌...? 물 맛? 묽은 맛? 표현을 모르겠네 암튼 전 그런 맹맹한 맛 없이 진한 게 좋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맛은 괜찮아서 다 마셨지만, 찾는 맛이 아니라서 저는 원래대로 비엔나만 주문하려구요:) #후르츠산도 #바나나_키위_체리_복숭아 시트 식감 때문인가 분명히 어디선가 메론맛이 나는 비슷한 무언가를 먹었었는데 기억은 못 해냈어요...아무튼! 시트가 약간 쫀쫀해서 손으로 들고 먹기에 큰 불편함이 없었어요. 예전엔 여기 크림은 달지만 먹으면 속이 느끼해서 금방 물리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좀 더 부드럽게 달고 가벼워진 거 같아요. 오늘 들어간 과일들 다 좋았는데 오늘 들어간 복숭아가 다른 과일에 비해 당도가 많이 낮아서 아쉬웠어요. 과일 맛이야 항상 조금씩 다르니까, 뭐. 6천 원에 두 조각 나오는데 저는 나름 배부르게 먹었어요. 전체적으론 괜춘~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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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CY

    97 37

    한적하고 조용한 편. 선곡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공부하기에 적합하다. 음식은 상당히 실망스럽다. 핸드드립과 티라미스, 플랫화이트를 맛보았다. 로스터리 카페의 커피가 이렇게 맛없는 경우는 처음 접해본다. 케냐산 핸드드립은 향도 하나도 없고 바디감이나 산미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다. 천원짜리 커피 퀄리티. 커피 자체가 맛없으니 플랫화이트도 맛있을 리가 없다. 티라미스도 꽤나 새로운 맛이다. 레몬즙과 럼을 넣었다고 하는데, 덕분에 새콤한 맛이 강해서 생소한 티라미스를 경험했다. 에스프레소도 안 들어간다. 새콤한 마스카포네에 코코아가루 맛만 느껴진다. 티라미스 매우 좋아하는 일행이 한 입 떠먹더니 숟가락 놓길래 살짝 당황...ㅋㅋㅋ 음식이 참 맛 없는데 비싸다. 커피 6천원 티라미스도 6천원. 음.... 공간 비용이라고 생각하자. 이 가격이면 차라리 투썸이 나을 듯.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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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802 592

    딸기의 양에 비해 가격이 나쁘지 않음!맛도 괜찮은 정도ㅎㅎ서울이었다면 적어도 천원은 더 비쌌을 듯하다.. 약간 아쉬운 점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가 다양하지 않다는 것ㅠㅠ 그래도 딸기철에는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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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seokKim

    7 1

    파르페와 도쿄바나나만 먹어보았지만 정말 일품이다. 파르페 리뷰를 하자면첫스푼에 달콤한 크림과 시럽이 지나가고나면 바스러진 딸기가 생과일 향으로 다가오고 다음 스푼에 우유빙수가 더해지면 아삭아삭함과 냉기에서 오는 알싸함이 마음을 들뜨게한다. 내려가서 콘프레이크를 먹으면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는 파르페가 콘프레이크의 미미한 짭짤함으로 인해 질리지 않고 숟가락을 놀리게 하고 오도독 아사삭하는 식감은 씹는 걸 멈추지 않게한다. 밑바닥에 남은 딸기의 과즙과 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섞이면서 남은 재료들의 맛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즐거움이 더 여운이 남는다. 도쿄바나나의 첫 맛은 계피향이 강렬하게 스쳐 머무를 것 같지만 이내 크림과 빵의 고소함 그리고 바나나와 빵의 달콤함에 묻혀서 자취를 감추고 이내 빵과 바나나의 쫀득한 식감만이 남는데 이마저도 크림에 녹아들면서 부드럽게 넘어가고 입에 남는 불쾌함 없이 넘어간다. 그리고 넘어가는 마지막에 계피향이 아스라이 올라오면서 한층 더 향취를 돋구는 케익. 아쉽게도 딸기 케익은 못 먹었지만 다음번엔 먹고싶어지는 집. 꼭 딸기류의 제품을 하나 드셔보시길 권한다. 가급적 제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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