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테까

4.4

가고싶다

69,980 90 3,285

식당 소개

비스테까 이태원 본점은 남산자락의 경리단길 중턱에 위치해 있습니다 모던하고 고즈넉한 실내 인테리어와 테라스 밖으로 보이는 멋진 풍경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런치와 디너 코스메뉴는 통해 다양한 이탈리안 정통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11-33
전화번호 02-792-7746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2:00 - 22:30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비스테까 이태원 본점은 남산자락의 경리단길 중턱에 위치해 있습니다 모던하고 고즈넉한 실내 인테리어와 테라스 밖으로 보이는 멋진 풍경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런치와 디너 코스메뉴는 통해 다양한 이탈리안 정통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비스테까의 리뷰 (90)

리뷰 (90)

  • Review User Picture
    호빵과맛동산

    67 26

    수준 높은 이탈리안이 서울에 많아지면서 명성이 예전보단 못하다지만, 그럼에도 나에게는 많은 의미가 있는 식당. 물론 음식도 맛있다! 생일을 맞아 한 달 전부터 창가자리를 예약해 두었는데, 그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남산이 보이는 창가 쪽 뷰는 압도적이었다.

    애피타이저는 화이트 소스로 속을 채운 후 치즈를 올려 구운 요리였는데, 사실 이 코스의 하이라이트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었다. 버섯의 풍미는 말할 것도 없고, 속을 채운 소스가 정말 좋았다. 다음으로 나온 파스타는 좋은 재료를 쓴 듯 했지만 비교적 평이했는데, 맛은 있었지만 약간 올드한 느낌이 있었다. 메인으로 나온 스테이크는 우선 고기 자체가 정말 부드러웠고, 굽기도 정말 적당했다.

    어쩌면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이자, 백화점 식품관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티라미수는 약간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맛이었다. 크림의 텍스쳐가 굉장히 쫀득했고, 시트는 커피를 가득 머금어서 아주 진한 맛이 났다. 처음에는 정말 맛있었는데, 다 먹어갈 즈음엔 약간 물리는 느낌이 있었다...!

    역사가 좀 있는 이탈리안이라 메뉴가 독창적이고 그런 편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맛이 굉장히 안정적이다. 셰프님의 말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보단 자신있는 메뉴를 오랫동안 우직하게 해 온 흔적이 느껴졌다. 그런 면에서 분명 다시 오고싶은 매력이 있는 곳!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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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h.kim

    1 13

    그룹 단체로 갔는데 콜키지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세팅 안해놓음. 메인 메뉴 주문 받는 데만 삼십분 걸림.. 단체 손님에 종업원 1 명이 주문 받음.
    서빙 받는 사람이 자리 기억하려고 하나 하나 받는 거라고 설명함. 그래놓고 메인 메뉴 나올 때 자리 못찾아서 엄청 헤맸음. 메인 메뉴 자리 찾느라 또 한 시간 소요... 무슨 여기서 회식을 3시간동안 했네요.
    중간에 느릿 느릿 서빙하다가 의자에 걸려서 접시 하나 깨놓고 사과 한 마디도 안함. 깨진 그릇도 나중에 치웠음. 식사 마치고 나서 계산 하면서 그건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사과했는데요? 라고 대답.
    제일 심했던 건 이럴거면 단체 손님 받지 말라니까 단체 손님 안받으려고요 라고 대답. 표정은 처음 주문 받을 때랑 똑같이 똥씹은 표정......
    진짜 역대 최악이었고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것 같네요.
    연말에 회식으로 기분 좋게 보내려 하였으나 기분만 상하고 돈은 돈대로 쓴 듯. 절대 가지마세요~
    별로
  • Review User Picture
    Sevil

    276 21

    스테이크는 물론 맛있지만 다른 메뉴 모두 수준급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BECKHAM

    312 34

    아주 오래 전부터 가고 싶었던 레스토랑 중에 한 곳이었어요.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있어 갔다가 들렀어요. 대부분의 손님들이 예약을 하고 오셨구요. 저희는 예약을 안 했지만 운 좋게 들어갔어요. 창가쪽 자리로 에스코트해주셨구요. 런치 세트가 있는지 몰랐는데 아주 합리적인 가격의 코스요리가 있네요. 파스타 코스(38000원)와 스테이크 코스(58000원) 하나씩 주문했어요.

    식전빵이 부드럽고 맛있네요. 발사믹 소스에 찍어 먹으니 입맛 돋우기에 딱이었어요. 파스타 코스와 스테이크 코스의 전채요리는 달랐어요. 연어샐러드와 새우요리가 나왔는데 둘다 깔끔하고 입맛을 돋우기에 제 격이었어요. 특히 새우요리가 맛있었어요. 먹다가 옷에 소스가 조금 튀었는데 서버분께서 지켜보시다가 센스 있게 물티슈를 가져다 주셨어요.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곧이어 메인이 나왔어요. 해산물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세 가지 소스 중에 선택가능하구요. 해산물이 다 큼직큼직해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스테이크 코스를 주문했더니 맛보기용 미트 파스타도 가져다 주셨어요. 물론 맛있었구요. 파스타를 다 먹어갈 즈음에 스테이크를 가져다 주셨어요. 꽃등심으로 선택했구요. 고기가 연해서 좋았어요. 가니시로 나온 호박, 가지, 피망, 청경채, 감자 모두 간이 적절하게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비스떼까의 시그니처인 티라미수와 티가 나왔어요. 티나 커피 중에 선택 가능하구요. 티는 메밀, 페퍼민트, 얼그레이 등 다섯 종류정도였어요. 비스떼까의 티라미수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입에서 살살 녹는 그 달콤함이란. 황홀하죠.

    전체적으로 참 만족스러웠어요. 특히나 서버분들이 적절한 타이밍에 콘트롤하셔서 프로의 냄새가 물씬 났어요. 합리적인 가격은 덤이구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이사보

    63 1

    좀 예전에 먹었지만 이제서야.
    런치코스 먹었었는데 가격 대비 정말 괜찮았어요.
    티라미수는 유명한 대로 맛있어서 1층에서 따로 포장된 거 구입해왔어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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