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엡

4.4

가고싶다

14,135 27 42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74-1
전화번호 070-4214-5791
음식 종류 세계음식 기타
가격대 만원-2만원
영업시간 10:30 - 21:30
휴일
메뉴

업데이트: 2016. 4. 29

레니엡의 리뷰 (27)

리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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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나

    833 347

    맛은 있는데 평점이 이렇게 높을정도인가...?

    메인 이미지인 반미가 맛있어보여서 방문했고, 2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더니 저밖에 없어섴ㅋㅋㅋㅋ 민망하게 혼자 먹었슴다...
    돼지고기 반미 시켰는데 빵은 무난한 편이었고, 고기가 맛있었어요! 소스가 한국인 입맛 저격하는 맛이고 양도 많아서 굳굳. 같이 나온 야채들도 부족함 없고, 무엇보다 고수를 씹어먹어본건 처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엄청 잘 어울려서 만족(*´∇`*)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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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k

    58 28

    어여 여름이 와야 야외 테이블에 베트남 커피 먹으러 갈텐테... (전기장판에 누워서 회상중)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솜ㅁ

    695 171

    좁은 가게일 줄 알았는데 테이블도 꽤 많고 넓어서 짧게 후다닥 먹을 곳이라는 리뷰는 조금 잘못 된거같았다!
    반미의 재료들은 간도 적당하고 서로의 밸런스도 좋았다. 고수 러버인 나에게 고수가 조금 부족한게 아쉽..
    당근 라페도 넘 좋아해서 약간 달달한 돼지고기랑 어우러져 맛있었다. 다만 반미 바게트가 특별하진 않고 그냥 빵이었다.
    함께 시켰던 맥시칸 샌드위치류는 그냥 무난했다. 뭔가 퍽퍽했던 기억만 남아있당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토요미식회장

    240 294

    갑자기 분당에 온 친구랑 연락이 되어 레니앱에 두번째로 방문.
    포보이 랩 샌드위치 반미를 꽤 맛있게 먹게 되었다. 지난번의 실패를 교훈삼아 이번에는 얌전히 리뷰에서 보고 검증된 메뉴만 고르기로..................☞☜ 지나친 모험정신은 때로는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다.
    역시나 안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있다. 7시쯤에는 손님들이 정말 많았다. 친구가 볼일이 있어서 쇼핑하고 오느라 8시10분쯤 들어오니~ 두 테이블만 빼고 없었다. 꽤 늦은 시간까지 주문이 가능한 듯.
    크랜키랩 9900
    바베큐포보이 11900
    돼지고기반미 8900
    크런키랩(치킨) / 바삭한 듯 바삭하지 않은 토르띠아에 치킨과 나쵸 야채 등이 타코소스?와 같이 래핑된 랩 샌드위치였다. 적당한 양에 간간히 씹히는 고기와 양배추?
    소스 맛이 굉장히 익숙하다. 야채 향으로 생각되는 끝 맛이 인상적이었고 전체적으로 꽤 맛있었는데 그래도 막 대단한 맛까지는 아니다.
    바베큐포보이 바게트의 바삭한 듯이 푹 들어가는 빵이 식감이 예술이다. 바삭하면서 씹히는 소리가 식욕을 확 올려주는 듯한 느낌. 이곳의 포보이랑 반미는 역시 빵이 좋다.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 또한 아주 훌륭했는데 바비큐 소스가 맛을 잘 내주었고 찢어진 돼지고기도 부드럽고 좋았다. 코우슬로랑 할라피뇨 등의 익숙한 재료들의 익숙치 않은 조합. 이건 정말 자주 와서 먹어 볼만한 느낌이다.
    돼지고기반미 / 당근이랑 무 돼지고기 피클 등 샌드위치 재료로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다소 생소한 느낌을 줄 수도 있는 반미. 예전에 +84에서 정말 맛있게 먹은 적이 있었기에 기대를 하고 시켰는데 역시나 맛있다. 이 곳의 반미에 쓰이는 돼지고기는 꼭 돼지갈비를 먹는 느낌이다. 고기만 먹어도 맛있고 야채들이랑 같이 들어오는 느낌도 바게트랑 같이 먹는 느낌도 정말 좋았다.
    교훈- 모험정신은 가끔만 발휘하도록 하자.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토요미식회장

    240 294

    좀 기대를 많이 하고 갔었는지 그리 맛있지는 않았던 래니앱
    근처 사는 친구들이 잘 없다보니 계속 가보고 싶었지만 딱히 약속을 잡기에 애매했기 때문에 못가고 있다가 결국 혼자 와보게 되었다. 찾아오는 과정이 생각보다 험난했다. 지도를 믿고 가지 말고 주소를 보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B 15-16에 있는데 한 건물 안에 있는지라 구글지도에는 잘 안나온다.
    가장 먹고 싶었던 것이 반미나 포보이 종류 그것을 위주로 하나 주문하고 사이드를 하나 곁들일 계획을 했었고 그대로 주문하게 되었다.
    통새우포보이 14900
    잠발라야(소) 6900
    루이보스 홍차 5000?
    이렇게 주문하였다. 손님 응대는 상당히 잘하고 메뉴의 종류가 다소 새로운 것들이 많아서 손님들이 만족스럽게 주문할 수 있게끔 사장님께서 잘 도와주신다. 음식에 대한 자신감도 있으신 듯 하고 친절하시기도 하다. 아마 외국에서 굉장히 오래 생활하신 분들 같았다.
    잠발라야가 먼저 나온다. 뭔가 미트소스 같은 게 위에 얹어져있고 밑에는 리소또 같다. 새우 닭 소시지 등과 각종 향신료가 들어간 리소또 같은 음식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는데 첫 입에는 읭?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다소 당황스런 향신료의 향. 그리고 밥의 질감이 썩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다. 근데 계속 먹을수록 자꾸 먹게 되는 음식이다. 중간중간에 씹히는 닭과 소시지가 간간히 느껴졌고 새우는 잘 느끼진 못했다. 향이 익숙치 못해서 당황하다가 향 때문에 계속 먹게 되었던 음식. 다소 호불호는 갈릴지도 모르겠다.
    문제는 통새우포보이 요거 난해하다. 바비큐포보이를 시킬걸 ㅠ 빵의 식감 정말 맛있고 좋다. 통새우가 굉장히 많고 바삭하다. 근데 사실 통새우는 여러개 먹으면 살짝 물렸다. 무언가 소스 같은 걸로 물리는 것을 막아줘야할 것 같은데?
    그리고 빵과 다른 재료들까지는 좋은데 새우들이랑.....어우러짐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입 안에서 서로 따로 논다. 사장님이 입에 맞으신지 물어보실 때 이 점에 대해서 솔직히 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사장님도 부분적으로 동의하신다. 자신의 입맛에도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미국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춰서 이렇게 나온 메뉴라고 하신다.
    참고로 해서 다음에 올 때는 바비큐포보이나 아니면 아예 반미나 이런 다른 메뉴들로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루이보스는 깔끔하고 느끼한 걸 잘 잡아 준 듯.
    여튼 정자동에서 음식으로 만족하기는 오늘도 딱히 성공하지는 못했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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