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엡

4.4

가고싶다

17,859 28 51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74-1
전화번호 070-4214-5791
음식 종류 세계음식 기타
가격대 만원-2만원
영업시간 10:30 - 21:30
휴일
메뉴

업데이트: 2016. 4. 29

레니엡의 리뷰 (28)

리뷰 (28)

  • Review User Picture
    밥먹을때사진안찍어

    84 4

    포보이를 먹고 감탄했는데 신기하게도 반미는 망. 아니 뭐 망 까지는 아닌데 옆집도 그렇고 반미 괜찮은 곳이 많아서 상대적인 듯. 그리고 또 주문한게 잠발라야랑 비프스튜, 그리고 파스타(뭐였는지는 기억안남. 아마도 미트볼) 였는데 다 맛있었다. 단 내 기준 각 단품별로 양은 적은편인데 그거야 뭐 맥주를 뱃속에 같이 부어주면 되니 상관없다.
    외쿡애들이 많이 오다보니 알바도 외쿡애고 영어가 난무하는 식당이지만 여긴 한국이니 쫄 필요 없다. 한쿡말로 주문하면 사장님이 나오셔서 주문을 받아주시는 것 같으니 울렁증 있으신 분들도 가서 미쿡 분위기 느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같은 건물 토다x xx들 때문에 주차가 빡시다. 길가 주차 권장한다. 토다x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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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나

    899 405

    맛은 있는데 평점이 이렇게 높을정도인가...?

    메인 이미지인 반미가 맛있어보여서 방문했고, 2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더니 저밖에 없어섴ㅋㅋㅋㅋ 민망하게 혼자 먹었슴다...
    돼지고기 반미 시켰는데 빵은 무난한 편이었고, 고기가 맛있었어요! 소스가 한국인 입맛 저격하는 맛이고 양도 많아서 굳굳. 같이 나온 야채들도 부족함 없고, 무엇보다 고수를 씹어먹어본건 처음이었는데 전체적으로 엄청 잘 어울려서 만족(*´∇`*)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bak

    57 29

    어여 여름이 와야 야외 테이블에 베트남 커피 먹으러 갈텐테... (전기장판에 누워서 회상중)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솜ㅁ

    712 186

    좁은 가게일 줄 알았는데 테이블도 꽤 많고 넓어서 짧게 후다닥 먹을 곳이라는 리뷰는 조금 잘못 된거같았다!
    반미의 재료들은 간도 적당하고 서로의 밸런스도 좋았다. 고수 러버인 나에게 고수가 조금 부족한게 아쉽..
    당근 라페도 넘 좋아해서 약간 달달한 돼지고기랑 어우러져 맛있었다. 다만 반미 바게트가 특별하진 않고 그냥 빵이었다.
    함께 시켰던 맥시칸 샌드위치류는 그냥 무난했다. 뭔가 퍽퍽했던 기억만 남아있당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토요미식회장

    272 343

    갑자기 분당에 온 친구랑 연락이 되어 레니앱에 두번째로 방문.
    포보이 랩 샌드위치 반미를 꽤 맛있게 먹게 되었다. 지난번의 실패를 교훈삼아 이번에는 얌전히 리뷰에서 보고 검증된 메뉴만 고르기로..................☞☜ 지나친 모험정신은 때로는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다.
    역시나 안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있다. 7시쯤에는 손님들이 정말 많았다. 친구가 볼일이 있어서 쇼핑하고 오느라 8시10분쯤 들어오니~ 두 테이블만 빼고 없었다. 꽤 늦은 시간까지 주문이 가능한 듯.
    크랜키랩 9900
    바베큐포보이 11900
    돼지고기반미 8900
    크런키랩(치킨) / 바삭한 듯 바삭하지 않은 토르띠아에 치킨과 나쵸 야채 등이 타코소스?와 같이 래핑된 랩 샌드위치였다. 적당한 양에 간간히 씹히는 고기와 양배추?
    소스 맛이 굉장히 익숙하다. 야채 향으로 생각되는 끝 맛이 인상적이었고 전체적으로 꽤 맛있었는데 그래도 막 대단한 맛까지는 아니다.
    바베큐포보이 바게트의 바삭한 듯이 푹 들어가는 빵이 식감이 예술이다. 바삭하면서 씹히는 소리가 식욕을 확 올려주는 듯한 느낌. 이곳의 포보이랑 반미는 역시 빵이 좋다.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 또한 아주 훌륭했는데 바비큐 소스가 맛을 잘 내주었고 찢어진 돼지고기도 부드럽고 좋았다. 코우슬로랑 할라피뇨 등의 익숙한 재료들의 익숙치 않은 조합. 이건 정말 자주 와서 먹어 볼만한 느낌이다.
    돼지고기반미 / 당근이랑 무 돼지고기 피클 등 샌드위치 재료로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다소 생소한 느낌을 줄 수도 있는 반미. 예전에 +84에서 정말 맛있게 먹은 적이 있었기에 기대를 하고 시켰는데 역시나 맛있다. 이 곳의 반미에 쓰이는 돼지고기는 꼭 돼지갈비를 먹는 느낌이다. 고기만 먹어도 맛있고 야채들이랑 같이 들어오는 느낌도 바게트랑 같이 먹는 느낌도 정말 좋았다.
    교훈- 모험정신은 가끔만 발휘하도록 하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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