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만

4.0

가고싶다

19,785 11 56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1-3
전화번호 02-533-0181
음식 종류 회 / 스시
가격대 4만원 이상
주차 발렛
영업시간 12:00 - 22:00
쉬는시간 15:00 - 18:00
마지막주문 14:00, 20:30
메뉴

업데이트: 2017. 7. 19

스시만의 리뷰 (11)

리뷰 (11)

  • Review User Picture
    Eric

    5 0

    이정도 가격대에 더 괜찮은 스시집은 이미 서울에 너무 많이 생겨버렸다. 구성이나 서비스 그리고 인테리어까지 보안이 시급해보였다.
    별로
  • Review User Picture
    옥돌

    2 13

    사랑해요 스시만 최고 갈때마다 최고에여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Rachel

    426 272

    미슐랭 플레이트에 오른 스시만. 몇 년전엔 6개월 된 고등어 등 숙성스시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지만 지금은 숙성스시보단 기본에 충실한 스시를 선보이고 있다. 원래 계셨던 권오준쉐프님이 타쿠미곤을 따로 오픈하시면서 지금은 김정기쉐프님이 계심. 자세한 히스토리는 모르지만 숙성스시를 주력으로 하지 않게된 것은 꽤 된 것 같다.

    가격은 디너 15만원으로 어퍼 미들급정도 되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서비스가 가격에 영향을 많이 미친 것으로 보인다. 과숙성 스시같은 특징이 없다고하면 굳이 다시 찾을 것 같진 않다. 아직 스시 하나하나 어떻다 평가할 깜냥이 안되기 때문에 내 입맛은 언더 10만원정도의 스시에서도 아주 만족할 수 있음ㅋㅋ 아무튼 미슐랭에 오르다보니 서비스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데, 다찌 좌석간 간격도 넓고 서버분들의 친절함, 능숙함(?) 등이 반영된 가격인 것 같다. 그래서 기념일? 또는 아직은 데면데면한 사이에 분위기 좋은 스시집을 찾고있는 연인(?)등이 찾으면 좋을듯.

    이 날은 김정기 쉐프님이 스시를 쥐어주셨다. 오토시로 감자스프가 나왔고 핫슨 6종, 츠마미로 5가지 사시미, 스시 14피스 그 외 작은 요리들이 나왔다. 써놓고보니 꽤 많이 나왔는데 막상 먹을 땐 코스 진행이 너무 빨라서 적고 아쉽게 느껴졌다. 이 날 차가 너무 막혀서 늦게 도착했고 그러다보니 음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겨를이 없어서 아쉬웠다.
    일단 이 날 스페인산의 참치가 너무 맛있었음. 동해안 전복치는 처음먹어봤는데 첫 식감은 풍성?하고 씹을수록 찰진 흰살생선을 가득 먹는 느낌에 새로웠다. 평소 등푸른생선류의 고소한 기름맛을 좋아하는데, 여긴 시메 스타일이 센 덕에 비린맛이 다 잡혀버렸지만 기름과 초가 어울리는 감칠맛이 있었다. 우니는 동해산과 남해산을 쓰신다. 특히 동해산 우니와 같이나온 한치는 너무 맛있었다. 평소에 한치+우니 조합에 별 감흥 없는데 이 날은 한치가 너무 맛있게 느껴졌다. 네기도로는 파와 무를 다져 같이 나오는데 간이 셌지만 식감이 부드럽고 평소 먹던 네기도로와 느낌이 많이 달라 새로웠다.

    평소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는거나 새로운 레스토랑 가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스시는 유독 가던 곳만 가게되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생선마다 어떤 맛을 살려야 더 맛있고 좋은지에 대해 배울기회가 적어지는데, 스시만 방문 이후에 여러 스시야를 다녀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러다 괜히 입맛만 비싸지는게 아닐지라는 노파심과 함께ㅠ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서울푸디

    451 49

    만족스런 식사.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고기고기

    644 157

    숙성스시를 제대로 하는 곳이라고 한다. 진짜 진짜 맛있다. 최근 방문한 스시야 중 베스트~!
    8개월 숙성 고등어스시는 정맛 맛있게 비린(?) 맛이었고 모든 피스들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맛있었다. 숙성참치를 갈아 만든 스시도 특이했고. 막을 제거하지 않은 채 가득 올려진 연어알도 별미였다.

    오너셰프님이 일본 미슐랭 투 스타급 스시야랑 임페리얼팰리스 헤드 출신이라고 하는데. 같이 일하는 분들 중 임페리얼팰리스 호텔 일식당 출신도 계셨다. 셰프님 얘기론 한국서 거의 유일한 숙성스시 전문점이라고..일년넘게 숙성한 스시도 많다. 숙성 스시 맛을 해치지 않기 위해 초도 오너 셰프님이 개발한 특별(?)한 초를 쓴다 하는데. 정말 하나하나 넣을 때 마다 입 속에서 즐거움이 빵빵 터지는 느낌이랄까 ~!

    여기 다녀온 이후 최근 다녀온 스시야 몇 군데 평점을 괜찮다로 바꿨다... 분위기도 고급지고 서비스도 좋다. 곧 재방문 할 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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