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쁠로13

4.6

14,650 34 1,01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3-2
전화번호 070-8280-0813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금: 08:30 - 20:30
토: 08:30 - 18:00
휴일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쁠로13의 리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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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

    6 0

    재료가 프랑스 버터,밀가루를 써서 그런지 진정 프랑스 맛을 느낄수 있는 크로아상. 크로아상 사이즈가 커서 하나 먹어도 배부름. 크로아상은 웬만한 프랑스의 빵가게보다 맛있음. 크러핀이라는 것도 맛있고 커피도 가격이 적당하고 맛이 괜찮은곳.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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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 Gemma Yoon

    7 0

    정성이들어간빵집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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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ul

    197 114

    여태껏 숨겨왔지만 사실 나는 밥 없이는 살아도 빵 없이는 못 사는 빵순이다. 가로수길에서 망플을 열고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크로핀의 비주얼에 비바람을 뚫고 언덕길을 올라 이곳에 들어갔다. 일부러 찾아가도 모르고 쉽게 지나칠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베이커리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환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맛있을 것 같다. 아니 벌써 맛있다. 화려한 비주얼은 아니지만 겹겹이 조명에 반사되는 페이스트리가 탐스럽다. 마음 같아선 종류별로 다 집어오고 싶었는데 신중하게 고르고 또 골라서 고메버터라우겐, 초코크로와상, 초코크로핀, 바닐라크로핀을 담았다. 그리고 서비스로 카라멜크로핀까지. 모든 빵이 맛있어서 순위를 매기는게 딱히 의미가 없을 것 같지만 베스트는 고메버터라우겐이다. 딱 하나만 더 집어올 걸.. 이제와서 아쉽다.. 쫄깃한 고소한 빵과 부드럽지만 단단한 버터를 베어 물었는데 짭쪼름한 소금이 씹히는 순간 아. 이거 정말 맛있다. 하고 느끼게 된다. 두 번째 추천메뉴는 초코크로와상이다. 겉에 코팅된 초콜렛 뿐만 아니라 바삭하고 촘촘한 크로와상 안에 숨겨진 촉촉한 초코필링이 맛의 풍부함을 더한다. 필링으로 꽉차있는 크로핀보다는 가벼운 느낌이라 좋았다. 크로핀 종류는 얼렸다가 실온에 30분 정도 녹여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다. 초코크로와상을 먹어서 그런지 초코보단 캬라멜과 바닐라가 더 맛있었다. 이곳에 방문한지 이틀이나 지났는데 고메버터라우겐이 자꾸 생각난다. 이 마성의 빵을 다시 사러 가야할 것 같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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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ᴴᴬᴺ

    49 33

    ✐ 한 줄 평 공기층이 살아있는 풍미깊은 페이스트리 가성비: ●●●○ (3.5 / 5) 맛: ●●●●○ (4.5 / 5) ❅ 먹은 음식 뺑오쇼콜라 - 3,800₩ 크로와상 - 3,500₩ 말차 크로핀 - 3,900₩ 아메리카노 - 2,000₩ ✓ 평가 가파른 언덕 길 중턱에 위치한 BBLO13. 좁아보이는 외관과는 다르게 들어서자마자 풍겨오는 고소한 냄새와 함께 적지 않은 수의 테이블이 나를 반겼다. 빵 한 개의 가격치고는 당연한 크기겠지만 빵의 크기는 큰 편이며 그 맛도 대체적으로 좋았다. 빵은 기본적으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슬라이스 해 주신다. 혼자서 빵 3개에 커피까지. 많이도 먹었다. 계산하시던 분도 포장이 아니라 먹고 간다니 적잖게 놀라셨을 듯하다. 크림이 녹을까봐 말차 크로핀부터 먹어봤다. 크림은 꽉꽉 들어차있어 풍족해보인다. 그러나 풍족한 모습과는 다르게 페이스트리의 풍미를 살리기 위함이었을지는 몰라도 말차 크림의 향과 당도는 크지 않다. 눈 가리고 먹으면 먹고 난 끝에 아주 약간 말차의 쌉사름함이 느껴지긴 하나 워낙 그 정도가 적어서 말차가 들어있는건지 갸우뚱할 정도. 내 취향에는 괜찮았으나 말차의 풍미를 기대하신 분이라면 실망하실 수도 있겠다. 재미있는 점이 있다면 바닥 부분과 버섯의 갓처럼 생긴 부분은 겹겹이 쌓은 층이 많아 밀도가 커서 중간 부분과는 다르게 바삭한 식감과 풍미가 컸다. 다음에는 크로와상을 먹어봤다. 단면을 보니 밀도가 상당하고 손으로 찢으면 결을 따라 주욱 찢어진다. 크레이프 케이크를 부풀린 느낌. 겉은 바스스한 식감, 버터의 풍미가 우러나오며 속은 촉촉하여 푸석하지 않고 탄력있는 쫄깃한 식감이 만족스럽다. 먹고 난 뒤에 느껴지는 고소한 내음은 최고. 갓 나온 따끈한 크로와상이 아니라서 아쉽긴 하지만 누구라도 좋아할 맛있는 크로와상임에는 틀림없었다. 뺑오쇼콜라는 크로와상에 초콜릿을 더한 것인데 이 초콜릿이 흔한 초콜릿 칩이 아니라 스틱형태의 초콜릿이다. 초콜릿이 생각보다 단 맛이 나기보다는 다크초콜릿 특유의 쓴 맛이 처음에 느껴지는데 대충 카카오원료 50%정도의 수준으로 처음 맛은 쓰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끝 맛은 달다. 식감은 크로와상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초콜릿의 맛이 크게 느껴진다는 점에서 진정 제대로 된 고소한 크로와상을 먹고싶다면 그냥 크로와상을 먹을 것을 추천한다. 아메리카노는 평범하다. 산미가 적고 약간의 탄 맛이 있는데 그 점이 오히려 빵과 잘 어울렸다. 가격도 2천원으로 저렴하여 지갑 부담이 덜해 다른 프랜차이즈 커피샵보다 가성비가 월등하다. ✮ 특징 질 좋은 재료와 수제 버터로 만든 제대로 된 페이스트리와 빵들 ➹ 아쉬운 점 매장 내에서 갓 구워낸 빵을 맛보기엔 어려워 보인다. ✿ 마음에 드는 점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의 존재와 손님들과 소통을 즐겁게 하시면서 농담도 넌지시 건넬 줄 아시는 종업원 분들의 태도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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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h

    6 0

    따뜻한 크루아상을 기대하고 아침 8시40분에 갔는데... 방금구운게 나오지는 않네요. 가게에서 커피와 먹은거보다 집에 사와서 살짝 데워먹었는데 엄청났습니다 ㅎㅎ(가게에서 먹은것도 평균 이상입니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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