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라멘모토

4.4 56

31,996 56 1,81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38-26
전화번호: 070-4400-2370
음식 종류: 라멘 / 소바 / 우동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00 - 21:00
쉬는시간: 15:00 - 17:00

라멘모토의 리뷰 (56)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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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817 798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되었던 "라멘모토". 찍어먹는 라멘인 츠케멘이 유명한 집. 쫄깃하면서 탱탱한 면에 달큰하면서 깊은 국물소스의 조화가 좋아요. 메인도 좋았지만 젤리 같은 노른자의 달걀이나 잘 눅눅해지지 않는 김 같은 사이드도 훌륭해서 먹는 재미도 쏠쏠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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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차빙수

    123 93

    평소에 라멘을 즐겨먹는 편은 아닌데 도쿄여행에서 "츠케멘"을 맛본 뒤, "츠케멘"에 완전 꽂힘 쫄깃한 라멘 면발을 국물에 적셔먹는 스타일인데 국물이 대체로 매콤한 편이라 한국인 입맛에 잘맞을거라 생각함. 특히, 탱탱한 면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츠케멘을 꼭 먹어보길 추천 ㅎㅎ  한국에선 츠케멘 먹으로 홍대 쿠자쿠랑 논현 라멘모토 두 군데를 번갈아 다니는 편인데 주관적 입맛으로는 라멘모토 쪽이 좀더 나았음. 쿠자쿠보다 더 가볍고 단 맛이 있음. 쿠자쿠는 묵직하고 짠 편. 늘 반숙을 추가로 시켜서 먹는다. 챠슈는 별로~무난 정도라서.. 무료로 리필해주는 김이 참 맛있음. 조미김 아닌 뻣뻣한 종이 같은 그 일본김인데 평소엔 잘 안먹는건데도 여기 라면국물에 살짝 적셔먹으면 이게 꽤나 별미다.  브레이크 타임이 3~5시 사이에 있으므로 시간을 잘맞춰가야 한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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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uuny❣

    13 18

    매일 아침 면을 직접 뽑으신다고 한다~ 일반 일본라멘과 면발이 달라서 약간 우동같기도 하고 짬뽕면 같기도 ㅎㅎ 생면이라고 하는데 찍어먹는 재미! 게다가 면을 적셔서 그 위에 김을 얹어서 싸먹으면 진짜 꿀맛! 자극적이지 않고 자주 찾게되는 담백한 맛이다. 레몬크림새우와 유부초밥은 사이드로 굳! 새우는 크고 바삭하고 특히 소스가 맛있었다. 약간 느끼할때쯤 물로 나오는 아이스녹차 한입 마시면 싹 가신다눙~ 다먹고 나중에 일어났을때.. 배터져 괴로워했당...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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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식가미식가

    22 10

    망고플레이트로 알게되서 가게된 첫번째 식당이었어요. 먹을 수 있는 메뉴는 다 먹어보고 싶어서 쯔케멘 모토라멘 차슈추가 계란추가 레몬새우튀김 유부초밥 주문했어요. 쯔케멘은 면 양을 고를 수 있는데 어제까지 다이어트를 하느라 위가 줄었을 것 같은 느낌에 작은사이즈인 M을 시켰어요. 면은 살짝 차갑게 국물은 살짝 뜨겁게 나와요. 사실 쯔께멘은 면이 얇아서 찍어먹을때 국물이 많이 묻게 만들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모토라멘면보다도 면이 더 두꺼웠어요. 그래도 면이 두꺼운 이유는 알겠더라구요. 끓여나오는 라면과 다르게 면발이 탱탱하니까 굵은 면이 탱탱한 쯔께멘 면발을 더 살려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국물이 진해서 굵은 면을 찍어먹는다고 생면맛이 느껴지거나 하지않아서 상관없었어요. 같이나오는 김에 면을 싸먹는것도 맛있어요. 사진에 차슈가 안보이길래 차슈추가 계란추가를 다했는데 쯔게멘 육수안에 작은 고기들이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반숙계란 반쪽이 기본으로 나오고 계란은 차가워요. 그리고 매운맛은 거의 없어요. 매운걸 못먹는 친구랑 갔는데 국물색에 비해서도 안맵다고 하더라구요. 모토라멘은 매운걸 못먹는 친구가 시킨 메뉴였는데 국물맛이 제가 생각하는 돈꼬츠라멘과는 약간 미묘하게 달랐어요. 고기맛이 좀더 연하지만 국물이 연하지는 않은..? 표현이 좀 어렵네요. 레몬새우튀김은 가격이 싸지 않지만 가격에 비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튀김옷은 두꺼운편이고 새우도 살이 통통해요. 일식집에서 나오는 새우튀김 느낌이라기보다는 돈가스집 새우튀김옷 같아요. 2개가 나와요. 유부초밥은 밥을 가득 넣어주시고 밥에 날치알도 들어있어요. 유부에는 간이 많이되어있는 편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심심한듯한 유부초밥을 좋아하는데 유부초밥 유부에서 나는 그 맛이 강하게 나더라구요. 6개가 나와요. 오픈시간에가서 넓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방이 보이는 bar자리는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는 시야가 다 주방쪽이라 넓은 테이블 아니어도 상관없을것 같기는 해요. 서비스도 전반적으로 친절한 편이에요. 다음에 매운라면도 먹으러 가보고 싶어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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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쫑크

    80 57

    쯔케멘 먹었다. 솔직히 쯔케멘 제대로 먹은 것은 처음 같은데, 메뉴에 있어도 어지간하면 돈코츠를 먹으니깐... 근데 여긴 쯔케멘이 전문이라길래 돈코츠 욕심을 억누르고 먹었다. 솔직히 이런 류의 음식은, 내가 바로 전에 쓴 냉우동 리뷰에서도 생각을 드러낸 바와 같이, 면발 맛을 살리는 것이 최우선 목표고, 그것만 잘 해도 돈 주고 먹을만 하다고 평할만 한 것이다. 국물은 잘 보조하고 면만 먹을 때 심심하지 않게 혹은 식감이 애매하지 않게 도와주면 기본은 하는 것이다. 물론 그 이상이면 좋겠다. 사소한 점부터 짚고 가자. 맛들이기 등에서 계란 고명은 개선의 여지가 뚜렷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외에도 몇 가지 생각이 들긴 했다. 한편 한 가지 낚인 점은 차슈는 추가 없이는 안 준다는 점;;이었다. 물론 속인 건 아니지만 방문객들은 유의하시길. 아무튼 핵심인 면부터 말하자면 제법 고들고들하게 익혀서 식감이 아주 괜찮았다. 다만 라멘이든 중화면이든 아무튼 이런 누런 국수는 약간 누린내가 나긴 하는데 같이 나오는 국물을 찍어먹으면 쉬이 가시는 만큼 큰 문제는 없다. 아무튼 면 식감이 만족스러웠으니 기본 목표는 잘 만족시킨 셈이다. 다만 국물은, 기본적으로 국수요리에 곧잘 수반되는 단짠감칠맛 국물에(고기보단 간장과 가쓰오부시 같은 것에서 나온듯 한?) 특유에 매콤함이 더해진 것이다. 아주 약간은 잡맛이 입에 남긴 하지만 심히 길거나 텁텁하지 않으므로 크게 거슬리진 않고, 익숙한 만큼(매콤함이 그걸 깨는 포인트같지만 그다지 새롭진 않다) 적당히 즐겁게 취식할 수 있다. 그리고 국물에는 돼지고기 조각이 꽤 들어있는데, 차슈의 부재를 보상하듯 맛도 잘 들었고 식감도 좋았다. 허나 그 돼지고기 조각만으로는 커버가 안되는 게, 감칠맛+단짠 국물에 탄수화물만 곁들이면 허전하기 십상이다. 바디가 부족하므로 고기류나 기름에 튀긴 음식이 곁들여지면 밸런스가 얼추 맞는데, 예컨대 진우동의 냉우동에선 텐카츠가 그 역할을 하지만 여기선 고기만으론 약간 부족했다. 심지어 국물 자체의 농도가 꽤 있음에도. 맛 자체는 대단히 신기할 게 없는 만큼 균형을 잘 맞춰야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이 될텐데, 그러지 못한 듯 해서 아쉬웠다. 다만 음식 자체에서는 이런 측면이 불충분하다고 해도, 이 식당 내에서 보완적인 다른 요소를 내놓는다면 큰 문제는 아니다. 특히 차슈 추가를 해서 먹었으면 이 문제를 다소나마 보완할 수 있었겠다 싶으므로(충분할지는 먹어봐야 알 것 같다), 이 글을 읽은 방문객들은 부디 차슈 추가해드시길 바란다. 그러면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다른 리뷰를 보면 튀김 시켜드신 분들이 있었는데 일시적인 것인지 영구적인 것인지 잘못 본 것인지 내가 갔을 땐 메뉴에 없었다. 사실 차슈보다도 튀김이 효과적인 균형추가 될 듯 한데, 여러모로 아쉽더라. 채산성은 모르겠지만 취익자의 입장에선 재도입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나저나, 서비스가 친절하다고 한 리뷰가 꽤 있었는데 내가 갔을 땐 꽤 산만한 인상이었다. 일시적이었던 것이길 바란다. 그리고, 가볼 만 하고 맛이 나쁜 것도 아니고 특히 위에서 묘사한 종류의 맛들과 요소들이 당긴다면 가봄직한데, 적어도 쯔케멘만 보면 괜찮은 한 끼는 될지 몰라도 전국 몇 대 라멘이니 달인이니 할 정도로 엄청난 식당인지 솔직히 와닿지는 않았다. 그냥 지역별로 이 정도 수준의 라멘집이 하나 씩 있다면 복리후생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런 집이 멀리서 찾아올 맛집처럼 격상된 평가를 받는 것은 약간 이상하다. 어쩌면 이 장르에서 먹을만 한 물건을 내놓는 식당이 많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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