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심

4.1

가고싶다

48,459 24 1,044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419-7
전화번호 051-515-3088
음식 종류 회 / 스시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21:30
마지막주문 20:00
휴일

업데이트: 2018. 6. 18

스시심의 리뷰 (24)

리뷰 (24)

  • Review User Picture
    김종성

    1 0

    맛도 좋고 서비스도 매우 좋아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준영

    1618 1286

    부산의 오마카세를 맛보러 들름! 런치 35000원으로 비싼 가격 아니긴 한데 서울에 비해서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주방에서 일하시던 분께서 위생장갑 낀 상태로 포스기랑 전화기 다 사용하시던데 위생의 의미가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ㅠㅠ
    별로
  • Review User Picture
    대전사람.

    56 2

    아주 맛있음 가성비 최고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이동창

    55 25

    오마카세 a코스(35000)

    가격에 비해 구성이나 접객이 너무 훌륭했다
    사시미나 초밥이 부산대앞이라 살짝 단 느낌이고 무거운 스시는 부족한?
    미들급과 비교하면 재료의 질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들지만
    35000원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구성이 다 메꿨다
    오히려 다른 미들급에서 먹을 수 없는 이 집만의 메뉴와
    한국의 맛을 적절히 녹여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비싼 오마카세를 입문하기가 부담될 때 갈만한 최고의 집이라고 생각한다

    동슐랭 3스타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권오찬

    787 840

    * 한줄평 : 부산대 앞 오마카세 가성비 끝판 스시집

    대학교 앞에 자리한 고급 메뉴 식당의 포지션은 늘 애매하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학생 입장에선 비싸고, 굳이 대학가까지 갈 필요없는 직장인 입장에선 맛이 부족하고.. 이 둘 사이의 간극을 메꾸기란 쉽지 않은데, 줄타기를 굉장히 잘한 스시집을 발견하였다.

    망플에서도 4.3이란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데, 런치 오마카세가 불과 35천원에 불과하다. 심지어 다찌에서 쉐프가 직접 쥐어주는 스시 코스가 20천원부터 있다.

    내가 주문한 것은 오마카세 A 코스! (35천원)

    어느 집에 가도 늘 그렇듯 차완무시부터 시작하는데, 살짝 겹치는 메뉴인 양송이 스프가 연달아 서빙된다.
    뜨거운 차완무시 이후엔 차라리 고마도후같은 차가운 연두부같은 것이 나왔으면 좋으련만 이라는 실망감이 막 뿜어져나오려는 찰나..

    큐브처럼 굵직하게 썰어낸 아름다운 컬러의 사시미 7점이 차려진다. 일반 스시코스와 오마카세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사시미 유무같은데, 색과 맛의 향연이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두께감이 있다보니 씹는 맛까지..

    이후에 나오는 건 스시 10pcs와 아게가시도후(두부 튀김)과 매생이국, 게 내장 비빔밥과 카레 고로케 등인데 굉장히 대식가인 나도 배불러서 더는 못 먹겠다란 생각이 들 정도로 코스가 풍성하다.

    이 집은 특이하게 네타 위에 직접 만든 간장을 발라내어 별도로 찍어먹지 않아도 되는데, 아쉬운 것은 샤리의 질기.. 식사 마치고 초밥을 쥐어준 쉐프에게 오늘 내가 먹은 샤리의 질기가 스시심의 표준이냐 여쭤봤더니 오늘따라 초가 많이 들어간 것 같다고..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몹시 만족스런 경험이였다.

    또 하나 아쉬웠던 것은 아무래도 주고객층이 부산대 학생이다 보니 담백하고 깊은 맛의 스시보다는 아부리로 불향을 내고, 장어 데리야키 소스로 단맛을 낸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

    # 추가잡설
    그리고 일회용 고급 젓가락을 주긴 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아무래도 한국식 젓가락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젓가락>이라는 식도구는 동아시아 한중일 3국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긴 하나, 길이와 재질과 젓가락 끝의 뭉툭함 등이 모두 다르다.
    일본의 경우 쇠젓가락은 화장 후 인골을 수습할때만 사용하는지라 나무 젓가락만을 사용하고, 생선이 주식이다 보니 뼈와 가시를 발라내기 좋게 젓가락 끝이 뾰족하다. 또한 가시를 발라낼만큼 정교한 젓가락질이 필요하다보니 한중일 젓가락 중 가장 길이가 짧다.
    오늘 내가 사용한 젓가락은 아무리 봐도 일본 젓가락은 아닌 것 같은데..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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