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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질 일만 남은 수유/도봉/강북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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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 '야구소년'님의 초이스!”

유명해질 일만 남은 수유/도봉/강북 맛집

 사진 giphy.com

망고플레이트의 VIP 유저, 홀릭이 사랑하는 식당. 오늘은 '야구소년'님이 추천하는 유명해 질일 만 남은 수유/도봉/강북 맛집 7곳을 소개할게요!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더블도어> 메뉴판의 디테일한 설명이 참 인상적이다. 이렇게 아기자기하며 잘 연출된 메뉴판을 만나긴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식당의 철학은 여기부터 시작한다 생각.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한입 베어 물곤. 깜짝 놀랐다. 이 가격으로 만들어내기 어려운 버거다. 내가 상상한 맛을 뛰어넘었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번도 폭신하고. 야채들도 수분감 많고 폭신한 식감이 대다수다. 자칫 잘못하면 느끼하게 끝날 수 있지만. 사이사이 스며든 시큼 새콤한 소스가 밸런스를 잡아 준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동네함박> 함박스테이크가 머금고 있는 육즙과 식감은. 동네 음식점으로 끝내긴 아쉬울 정도다. 이처럼 부드럽긴 쉽지 않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미트 토마토 치즈 함박스테이크는 육중하다. 누구에 따라 느끼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잘 만든 함박스테이크다.

 사진 MangoPlate @쭈꿈쭈꿈먹는쭈꾸미

오히려 손이 가는 건. 몽글몽글하고 푸짐한. 가벼운 맛의 오므라이스다. 맛뿐만 아니라. 양도 훌륭했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멘야코노하> 시그니처 라멘인 쌍문동코츠라멘은 특이하게 완자 토핑이 올려져 있다. 커다란 차슈도 2장이고. 직접 만든다는 면의 양도 상당하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간이 싱겁거나 짜면 이야기해 달라 하시는데 굳이 이야기할 거리가 없었다. 간도 맛도 완벽하다. 가장 신기했던 완자도 맛있다. 차슈보다 맛있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2인이 간다면 쌍문동코츠랑 마제소바를 함께 먹는게 가장 베스트인 것 같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오브리브드> 딱 한 번 들어선 외우기 힘든 이름의 오브리브드는. 다녀 본 동네 카페들 중 가장 산뜻하고 아기자기했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타르트 안에 녹여 든 라즈베리가 과하지 않다. 전체적인 식감도 부들부들. 이게 타르트 인가 싶을 정도로 손쉽게 부서지는 타르트였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타르트가 훌륭한 만큼 다른 빵들도 맛있다. 무엇보다 빵들은 작게 만들어 저렴하게 파는데. 이 아이디어가 참 좋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이자카야78> 이자카야를 가장한 역대급 돈까스. 서울에서 손꼽힐만한 돈까스를 팔고 있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선홍빛이 감도는 히레까스는 거추장스러운 느낌이 없다. 완벽에 가까운 담백한 돈까스다. 질 좋은 고기를 훌륭히 손질해냈다. 얇게 코팅된 튀김 옷과의 조화도 훌륭.

 사진 MangoPlate @장희

히레까스, 닭다리튀김, 새우튀김, 야채고로케 순으로 즐긴 78정식은. 얼마나 이 구성에 심혈 기울였는지 느껴진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카페306> 요즘 자주 보이는 트렌디함 느낌은 하나없는. 아주 엔틱한 느낌의 카페다. 시간 보내고 가기 참 좋은 카페라고 생각했는데. 커피 맛도 아주 좋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특히 시그니처 커피인 306커피. 내 스타일이다. 부드럽고 깔끔한 크림과 구수한 커피. 그리고 향긋한 계피향이 만나니 아주 매력적인 맛을 만들어냈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일반적인 아메리카노도 취향따라 고를수 있어 참 훌륭하다. 더 유명해지기 전에 많이 다녀와야겠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플라마카롱> 마카롱은 아주 직선적이고 아주 솔직하다. 특유의 상상력과 귀여운 맛은 옅지만. 개성은 뚜렷하다. 단단한 힘이 느껴지는 마카롱이다.

 사진 MangoPlate @썸머쏭쏭

특히 주문할까 말까 했던 바닐라 마카롱. 유독 압도적이다. 한강 불꽃축제보다 더 짜릿하게 입 안에서 터졌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온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맛의 밀크티다. 앞에 내 인생이라는 표현을 붙여도 괜찮을 것 같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하양스키친> 이젠 수유역 근처에서 무얼 먹을지 고민하지 않는다. 하양스키친의 오일 파스타와 시큼한 토마토 소스가 올려진 피자 한판이면 충분하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사실 파스타의 첫 맛은 뻔했다. 흔한 식감에. 소스의 특별함도 옅었다. 근데 묘하게 당긴다. 먹으면 먹을수록. 옅었던 특별함이 진해진다.

 사진 MangoPlate @야구소년

피자도 마찬가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볼륨 있는 도우다. 하양스키친 스타일로 제법 숙성 잘한 도우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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