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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의 예술, 스시 오마카세 6곳

맹고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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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한끼, 최상의 요리!”

한 점의 예술, 스시 오마카세 6곳

 사진 MangoPlate @마중산

오마카세(おまかせ), 타인에게 맡기는 것을 뜻하는 말이죠. 주방장 특선을 뜻하기도 하는 오마카세. 오늘은 기본 중의 기본! 스시 오마카세 맛집 6곳을 소개할게요.

 사진 MangoPlate @준영

<스시 오오시마> 목동에 있는 미들급 스시야, 스시 오오시마. 이곳은 셰프님 홀로 운영하는 1인 업장인데요.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스시 요리를 맛볼 수 있다고!

 사진 MangoPlate @워니

런치는 25,000원 디너는 35,000원입니다. 코스 요리를 이 가격에 즐길 수 있다니! 그래서 그만큼 예약이 치열하다고 해요.(저도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패!)

 사진 MangoPlate @워니

예약은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오픈! 이 날 만큼은 일찍 일어나서 티켓팅 준비를 해야겠어요. 서비스도, 맛도, 재료도 완벽한 스시 오오시마.

 사진 MangoPlate @감아도로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높은 오도로, 주도로 등의 참치 요리와 장어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먹으면서 자꾸 가격을 생각하게 된다는 이곳.

 사진 MangoPlate @워니

스시 한 점, 한 점 주방장님의 정성이 들어가 있어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건 아닐까요? 가성비 좋은 미들급 오마카세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해요!

 사진 MangoPlate @Rachel

<스시아라타> 영등포 구청역 근처에 위치한 1인 스시야, 스시아라타를 소개합니다. 이곳 역시 최상의 스시를 맛볼 수 있는 미들급 스시야로 입소문이 자자하죠.

 사진 MangoPlate @마중산

런치는 30,000원 디너는 50,000원인데요. 이곳에선 숙성회 스시와 더불어 셰프님이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개성 있는 스시를 맛볼 수 있어요!

 사진 MangoPlate @준영

등 푸른 생선은 길게 2~3개월 숙성을 하기도 한다는 이곳. 장기 숙성회는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감칠맛을 올려준다고 해요!

 사진 MangoPlate @준영

스시아라타는 샤리(초밥에서 사용되는 밥)가 가벼워 네타(초밥 위에 얹는 재료)와의 조합이 입안에서 잘 어울려진다고!

 사진 MangoPlate @준영

새로운 스타일의 스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방문 가치 10000%죠. 우리 모두 함께 스시 티켓팅을 성공해보도록 해요!

 사진 MangoPlate @eat_so0o0

<스시소라>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미들급 스시야의 대표 주자, 스시소라. 이곳은 스시코우지의 세컨드 브랜드로 대치동에 이어 최근 광화문에도 오픈한 곳이죠.

 사진 MangoPlate @eat_so0o0

코우지를 거쳐 탄탄한 실력을 갖춘 셰프님들의 안정감 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곳. 처음 오마카세를 접하시는 분들의 입문용으로 추천합니다!

 사진 MangoPlate @마중산

런치는 45,000원 디너는 70,000원으로,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이곳은 특히 샤리가 매력적인데요. 입에 넣자마자 밥알들이 사르르 퍼져나가는 식감이 훌륭해요!

 사진 MangoPlate @JENNY

일본에선 스시의 '밥'은 기본 중의 기본! 동시에 쉐프의 개성과 노하우를 담을 수 있는 것이기에 네타도 물론 중요하지만, 샤리에 더욱 정성을 쏟는다고 하죠,

 사진 MangoPlate @후추요미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구성을 자랑하는 자랑하는 스시소라. 안정감 있는 그 맛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사진 Instagram @fashionistar_________

<스시쿠루미> 미들급 스시야를 소개해드렸다면, 지금부턴 하이엔드 스시야를 소개할게요. 2018년 청담동에 새롭게 오픈한 스시쿠루미, 떠오르는 신흥 강자죠!

 사진 Instagram @bobby__chung

런치 오마카세는 110,000원. 디너 오마카세는 250,000원으로 다소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다 그만한 이유가 있죠. 퀄리티 좋은 네타와 다양한 구성과 양!

 사진 Instagram @parktypeople

타 스시야와 비교해봤을 때 샤리의 맛이 강하지 않고, 전반적인 맛과 구성이 좋아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을 때 방문한다면 누구나 만족할 수 있을 거예요!

 사진 MangoPlate @이서진

<스시코우지> 다음은 앞서 소개해드렸던 하이엔드 스시야의 대표! 스시코우지를 소개할게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식당 분위기는 음식을 맛보기 전 설렘을 주는데요.

 사진 Instagram @chuchu1216

이곳은 스시 하나하나 모두 훌륭하고, 감동적인 맛을 자아내요. 내가 이걸 먹기 위해 태어났나 싶을 정도로 돈을 벌어야만 하는 동기 부여를 마련헤주죠.

 사진 MangoPlate @knam

특히, 바다의 푸아그라라고 불리는 아귀간이 고소하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자아내요. 모두 베스트 메뉴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곤 하죠.

 사진 Instagram @chuchu1216

타 스시야에 비해 조금 간이 강한 편이라 감칠맛이 좋아 입에서 사라지는게 아쉬울 정도라고! 런치는 110,000원 디너는 200,000원이니 이용에 참고해주세요.

 사진 MangoPlate @Rachel

<스시만> 다음은 미쉐린 가이드 2018에도 오른 이곳, 스시만을 소개해요! 서래마을에 위치한 스시야로 가격은 런치 80,000원 디너 150,000원.

 사진 MangoPlate @Rachel

이전에는 숙성 스시를 중점으로 요리를 선보였지만, 지금은 기본에 충실하지만 조금 더 섬세해진 스시를 맛볼 수 있어요. 현재 김정기 셰프님이 오너 셰프로 계시는데요

 사진 MangoPlate @Rachel

이렇게 예쁘게 플레이팅 되어 나오는 다양한 오토시를 시작으로 사시미, 스시 코스가 시작돼요. 특히 마무리로 나오는 아마고 스시가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남다르다고!

 사진 MangoPlate @Rachel

마지막 과일과 상큼한 샤벳으로 마무리 해주면, 기분 좋은 포만감에 절로 행복해지죠. 독창적인 스시보단 기본에 충실한 스시를 맛보고 싶다면, 스시만 어떠세요?

 사진 giphy.com/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게 많습니다, 여러분. 부지런히 돈 벌어서 오마카세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 것이 저의 새해 목표랍니다. 2019년도 열심히 먹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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