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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제주도 카페 8곳

미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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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 '미댕'님의 초이스!”

분위기 좋은 제주도 카페 8곳

 사진 giphy.com/

망고플레이트의 VIP 유저, 홀릭이 사랑하는 식당. 오늘은 미댕님이 세달간의 제주 경험을 바탕으로 망고플레이트에 알리고 싶었던 분위기 좋은 제주 카페를 소개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쏘해피> 이곳의 분위기는 제주에서 방문했던 모든 카페 중 가장 좋았어요. 친구들도 너무 행복해하며 좋아했고요. 전 여기는 꼭 가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사장님이 젊은 남자분이라는 점,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는 점 등! 좀 더 따뜻하고 여유로운 가정집 느낌이에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에이드나 티의 경우 전 청량하고 라이트 한 느낌을 좋아해서 에이드가 더 맘에 들었어요. 네 명이 갔는데 저 포함 두 명이 에이드, 두 명이 티 파로 갈라섰답니다!

 사진 MangoPlate @미댕

<일루올레> 따끈따끈한 신상 카페예요. 정식 오픈 바로 다음날 냉큼 다녀왔어요! 메뉴판부터 소품 하나하나 심플하고 감각적인 곳이랍니다 :)

 사진 MangoPlate @미댕

이때 좀 단 게 당겨서 초코라떼를 주문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고급스러운 제티를 마시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분위기가 잔잔해서 그건 좋았어요! 포토존도 많고요!

 사진 MangoPlate @미댕

<꽃기린> 들어가자마자 창문을 통해서 바다까지 쫙 펼쳐진 뷰가 보이는데 진짜 그림 액자인 줄 알았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유니콘 쇼콜라는 마시멜로에 화이트 초콜릿까지 들어간 다디단 음료예요. 여기 디저트류가 진짜 괜찮아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에그타르트 외에도 까눌레, 슈를 무려 서비스로 받았는데, 자칫 비린내가 심할 수 있는 디저트인데도 비린내 1도 못 느꼈어요. 특히 슈는 묵직해서 깜짝 놀랄 정도!

 사진 MangoPlate @미댕

<풍미독서> 북카페라는 컨셉에 맞게 책 읽기 좋고 조용한 공간이에요. 게스트하우스도 같이 운영하시는듯했고, 식사 공간과 요리 공간이 아예 분리되어 있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통새우 버거는 진짜 큼지막한 통새우들로 패티가 이루어져 있었어요. 생각 없이 썰었다가 단면 보고 깜짝 놀랐어요. 소스도 새콤달콤해서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느낌!

 사진 MangoPlate @미댕

굉장히 조용하고 마련된 책들도 꽤 다양해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 좋은 곳. 여행의 테마가 힐링과 여유라면 방문해볼 만한 곳 같아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제주기역 coffee&stay> 우연히 인스타를 타고 타고 들어가서 보게 된 곳인데, 실제로 방문하니 그 만족도 100프로였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당근 케이크는 꾸덕꾸덕한 느낌보다는 프로스팅부터 시트까지 포크가 쫙 들어가는 부드러운 느낌! 크기는 꽤 큰 편이고 당근이 존재감이 컸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뷰는 가히 환상적. 쉼표랑 뷰가 비슷한데 훨씬 내부가 세련됐고 한적하며 조용해요. 혼자 와서 책 읽고 있는 손님들이 많았구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카페가호> 주변이 청보리밭이라니 낮에 가는 게 훨씬 예쁠 것 같아요. 브라우니+하겐다즈 조합이 최고래서 갔는데 브라우니 자체가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꾸덕한 느낌보다 퐁당 쇼콜라 속살마냥 촉촉한 느낌이 강한 브라우니였어요. 그리고 하겐다즈가 진짜 뚱뚱하게 한 스쿱이 올라가서 이 정도 가격일 만하다 싶었죠.

 사진 MangoPlate @미댕

브라우니 먼저 먹은 후 바로 아메리카노 마셨을 때는 인생 커피 만난 기분이었어요! 사장님도 넘나 친절하시고, 가격도 이 정도면 괜찮다 싶은 아늑한 느낌의 카페.

 사진 MangoPlate @미댕

<안녕세화씨> 바다에 어울리는 화이트+블루 조합의 널찍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부터 취향을 저격하는 곳. 가장 큰 메리트는 큰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세화 해변이 아닐까

 사진 MangoPlate @미댕

아메리카노의 맛은 평범해요. 사실 바다 구경에 정신 팔려서 맛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어요. 세화씨 문방구라는 소품점엔 귀여운 손글씨, 손그림 물품들이 많아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청춘다락> 온통 담쟁이덩굴로 뒤덮인 낡은 벽돌집. 천장도 무척 낮아요. 인테리어는 외관만큼이나 빈티지한 가구로 이루어진, 고풍스러운? 분위기.

 사진 MangoPlate @미댕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별로 특별하지 않아요. 다만 마카롱의 맛 구성 자체가 일반적으로 볼 수 없는 맛이 좀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레드벨벳이 가장 맛있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커피는 커피라기엔 좀 애매한 맛이고 무화과도 크게 무화과의 맛은 나지 않았어요. 장점은 대체로 달지 않고 크기가 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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