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78 클릭 |

분위기 좋은 제주도 카페 8곳

미댕
미댕

“홀릭 '미댕'님의 초이스!”

분위기 좋은 제주도 카페 8곳

 사진 giphy.com/

망고플레이트의 VIP 유저, 홀릭이 사랑하는 식당. 오늘은 미댕님이 세달간의 제주 경험을 바탕으로 망고플레이트에 알리고 싶었던 분위기 좋은 제주 카페를 소개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쏘해피> 이곳의 분위기는 제주에서 방문했던 모든 카페 중 가장 좋았어요. 친구들도 너무 행복해하며 좋아했고요. 전 여기는 꼭 가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사장님이 젊은 남자분이라는 점,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는 점 등! 좀 더 따뜻하고 여유로운 가정집 느낌이에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에이드나 티의 경우 전 청량하고 라이트 한 느낌을 좋아해서 에이드가 더 맘에 들었어요. 네 명이 갔는데 저 포함 두 명이 에이드, 두 명이 티 파로 갈라섰답니다!

 사진 MangoPlate @미댕

<일루올레> 따끈따끈한 신상 카페예요. 정식 오픈 바로 다음날 냉큼 다녀왔어요! 메뉴판부터 소품 하나하나 심플하고 감각적인 곳이랍니다 :)

 사진 MangoPlate @미댕

이때 좀 단 게 당겨서 초코라떼를 주문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고급스러운 제티를 마시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분위기가 잔잔해서 그건 좋았어요! 포토존도 많고요!

 사진 MangoPlate @미댕

<꽃기린> 들어가자마자 창문을 통해서 바다까지 쫙 펼쳐진 뷰가 보이는데 진짜 그림 액자인 줄 알았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유니콘 쇼콜라는 마시멜로에 화이트 초콜릿까지 들어간 다디단 음료예요. 여기 디저트류가 진짜 괜찮아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에그타르트 외에도 까눌레, 슈를 무려 서비스로 받았는데, 자칫 비린내가 심할 수 있는 디저트인데도 비린내 1도 못 느꼈어요. 특히 슈는 묵직해서 깜짝 놀랄 정도!

 사진 MangoPlate @미댕

<풍미독서> 북카페라는 컨셉에 맞게 책 읽기 좋고 조용한 공간이에요. 게스트하우스도 같이 운영하시는듯했고, 식사 공간과 요리 공간이 아예 분리되어 있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통새우 버거는 진짜 큼지막한 통새우들로 패티가 이루어져 있었어요. 생각 없이 썰었다가 단면 보고 깜짝 놀랐어요. 소스도 새콤달콤해서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느낌!

 사진 MangoPlate @미댕

굉장히 조용하고 마련된 책들도 꽤 다양해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 좋은 곳. 여행의 테마가 힐링과 여유라면 방문해볼 만한 곳 같아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제주기역 coffee&stay> 우연히 인스타를 타고 타고 들어가서 보게 된 곳인데, 실제로 방문하니 그 만족도 100프로였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당근 케이크는 꾸덕꾸덕한 느낌보다는 프로스팅부터 시트까지 포크가 쫙 들어가는 부드러운 느낌! 크기는 꽤 큰 편이고 당근이 존재감이 컸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뷰는 가히 환상적. 쉼표랑 뷰가 비슷한데 훨씬 내부가 세련됐고 한적하며 조용해요. 혼자 와서 책 읽고 있는 손님들이 많았구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카페가호> 주변이 청보리밭이라니 낮에 가는 게 훨씬 예쁠 것 같아요. 브라우니+하겐다즈 조합이 최고래서 갔는데 브라우니 자체가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꾸덕한 느낌보다 퐁당 쇼콜라 속살마냥 촉촉한 느낌이 강한 브라우니였어요. 그리고 하겐다즈가 진짜 뚱뚱하게 한 스쿱이 올라가서 이 정도 가격일 만하다 싶었죠.

 사진 MangoPlate @미댕

브라우니 먼저 먹은 후 바로 아메리카노 마셨을 때는 인생 커피 만난 기분이었어요! 사장님도 넘나 친절하시고, 가격도 이 정도면 괜찮다 싶은 아늑한 느낌의 카페.

 사진 MangoPlate @미댕

<안녕세화씨> 바다에 어울리는 화이트+블루 조합의 널찍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부터 취향을 저격하는 곳. 가장 큰 메리트는 큰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세화 해변이 아닐까

 사진 MangoPlate @미댕

아메리카노의 맛은 평범해요. 사실 바다 구경에 정신 팔려서 맛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어요. 세화씨 문방구라는 소품점엔 귀여운 손글씨, 손그림 물품들이 많아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청춘다락> 온통 담쟁이덩굴로 뒤덮인 낡은 벽돌집. 천장도 무척 낮아요. 인테리어는 외관만큼이나 빈티지한 가구로 이루어진, 고풍스러운? 분위기.

 사진 MangoPlate @미댕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별로 특별하지 않아요. 다만 마카롱의 맛 구성 자체가 일반적으로 볼 수 없는 맛이 좀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레드벨벳이 가장 맛있어요.

 사진 MangoPlate @미댕

커피는 커피라기엔 좀 애매한 맛이고 무화과도 크게 무화과의 맛은 나지 않았어요. 장점은 대체로 달지 않고 크기가 크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

mangoplate logo mangoplate logo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wannago_go_app_popup_main_image

더 많은 가고싶다를 원한다면
망고플레이트 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