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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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i Sinbo - Garosu Street

볏집 타다끼는 처음 먹어보는데 새로우면서 맛있었어요. 두접시는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던..! 하이볼도 한국 하이볼 맛이 아닌 일본에서 먹는 그 맛이였고 레몬사와는 정말 음료수더라구요! 명란구이, 우설, 계란밥, 츠쿠네 하나하나 흠잡을 데 없이 맛있었고 좋았어요. 우설은 북해도에서 먹었던 것보다 두께는 얇고 기름기가 적었지만 간이 딱 적당히 되어있어 행복해지는 맛이었습니당. 여러가지를 시켜도 양이 많지 않아 다양한 종류를 맛보기에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사케를 못먹는 제가 미울 따름... 다음에 간다면 뱃살 볏집 타다끼를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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