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셸비

67
92
@ Tang Huo Kungfu - Sinchon & Idae

망플 신촌이대 1등이길래 어떤 곳일까 궁금해 방문해보았다. 마라탕 자체를 많이 먹어보지도 않았고 '마라'자체에 비교적 덜 호의적이었는데 이정도 맛과 깔끔함이리면 정말 쟈주 갈 듯 싶다.

아채 상태가 되게 싱싱하고 양고기추가했는데도 가격은 1.0
국물이 정말 맛있고 여러 가지 좋아하는 재료만 골라 먹을 수 있다보니 맘에 안들고 할 게 딱히 없다.

다만 웨이팅시스템이 마련되면 좋지 않을까.. 가게내부가좁고 밖은 바로 계단이긴하지만 식당 내부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있으니 어수선하고 식사에 집중이안되는 느낌이었다.

checkbox
Terms and Conditions

Agree to Terms and Conditions to use MangoPlate.


login loading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