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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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mo Sushi - Eunpyeonggu

인테리어가 딱 최대 10명 앉을수있는 공간안에 세프님의 장인정신을 가까이 느낄수있는 맛있는 식사였음. 하루에 딱 10명만 받는 식당이라니 생소하긴한데 왠지 세프님이 손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그런것 같다. 느긋하게 이야기도 하고 옆에 모르는사람과도 친해질수있음. 술을 글래스로도 맛볼수있으니 다양하게 한잔씩하는것도 괜찮을 듯 싶다. 생일자이신분들 서비스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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