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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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n Cha Ta - Hanoi

분짜(45,000동)
맛있다고 야~분짜 분짜 타타!
를 바랐지만 너무나도 짰어요.ㅋㅋㅋ친구가 깔끔쟁이고 분짜닥킴은 초심 잃은지 한 5년 됐다고 하길래 트립어드바이저 찾아찾아 갔는데 실망스러웠어요.
국물에 담군 채소와 국수를 다시 물에 행궜다가 먹고 싶었어요. 하...
아 좋은 방법이 있어요. 국수는 떠서 반만 적신다음 국물에 적신 채소와 고기와 같이 드시면 될 것 같아여...
아,옆 테이블에 프랑스 분들 계셨는데 왜 걔네만 써비스 주고 우린 안주냐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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