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Passionne

4.2 38

39,973 38 1,893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646-23, Sinsa-dong, Gangnam-gu, Seoul
Phone Number: 02-546-7719
Cuisine: French
Price Range: More than 40,000 Won
Parking: Valet Parking
Business Hours: 12:00 - 22:00
Break Time: 15:00 - 18:00
Day Off: Sun

Passionne's reviews (38)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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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 Choe

    13 5

    Great food and service! Highly recommend it. I took my girlfriend here for her birthday and she loved it as well.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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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가지

    173 93

    근래에 갔다왔던 곳중에 제일 만족스러웠던거같아요! 맨 처음에 겉모습이 소박해서 과연 괜찮을것인가 생각했는데, 음식먹고 대만족 하고 나왔습니다! 셰프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메뉴 설명해주시고, 알러지나 못먹는 음식 있나 체크해주셔요. 앞에 나왔던 어뮤즈, 빵, 수프 등도 신경쓰신게 보여서 무척 만족스러웠지만, 광어 카르파쵸 먹었을때 정말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자몽과 광어의 조합이라니 상상도 못했었는데 너무 잘어울리고 워낙 제가 좋아하는 재료다보니 진짜 말도 제대로 안하고 먹기 바빴어요. 혼자 오버하면서 남친꺼까지 뺏어먹었어요 ㅎㅎ! 이후에 나온 해산물요리와 라따뚜이의 조합도 너무 좋아서 둘이 감탄하면서 먹었고요. 둘 다 익힌해산물 별로 안좋아하고 야채는 더더욱 안좋아하는데 조합이 너무 좋아서 계속 먹게되는 맛이었어요. 이후 메인 양갈비도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이쯤되면 꽤 배불러요 ㅎㅎ 양도 꽤 많은편이라서요! 메인의 닭요리도 맛은 있었지만 뭔가 평범한 느낌이라 저는 양고기 쪽을 더 추천하고 싶어요! 디저트로 나온 밀푀유와 요거트+패션후르츠의 조합도 맛있게 먹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너무 칭찬만 적었나 싶은데 으음 저는 정말 만족하고 왔습니다 ㅎㅎ 가성비 좋다는 말을 알거같아요! 단점을 적자면 테이블 사이가 막 넓지는 않다는 점? 인테리어를 부분 부분 뜯어보면 이쁘긴 이쁜데 뭔가 좁은곳에 많은걸 넣으려고 한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맨 처음 들어갈때는 조금 실망할수도 있을거같아요! 그 외에 음식 맛, 서비스 다 만족이었습니다 :D

  • Not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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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키뚱

    365 71

    별로줄까 괜찮다 줄까 고민... 4월부터 주말마다 출근한 나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었는데 기대했던거에 못미쳐서 ㅠ.ㅠ 너무 아쉬웠다 일단 음식이 너무 늦게나온다 배고파죽겠는데 ... 메인은 한우와 오리로했는데 오리는 약간 비릿맛도 나고... ㅠ.ㅠ 음식이 다 양이 창렬스러워... 먹고도 배고파서 맥도날드 슈비버거 먹으러 갈 계획임...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고.. 양이 적고... 너무 늦게나옴... 슬프당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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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쩡.

    117 72

    런치 가성비가 엄청납니다(41,800) 메뉴는 코스 1가지밖에 없구요 그날그날 조금씩 바뀝니다 육류는 등심 양갈비 오리가슴살 오리다리콩피 중 선택이에요 5코스임에도 각 플레이트가 양이 많아서 위장 많이 비우고 가셔야해요 사진 저게 다 1인분 양질의 프렌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특히 해산물 플레이트가 가장 인상깊었네요 전체적으로 간이 좀 돼있다는 느낌이에요 식전빵이 맛있었고 양파 수프는 치즈가 제입에는 조금 느끼했지만 괜찮았구요 한우 카르파쵸는 문어 조금과 저온 조리한 얇은 한우가 같이 나오는데 고기가 간이 잘 돼있고 고소해요 해산물 플레이트가 가장 좋았는데 생선이랑 홍합도 정말 부드럽고 같이나온 새우도 좋았어요.양도 낭낭합니다 사실 여기까지만 먹어도 배가불러요 ㅋ 오리다리콩피는 버섯,양파 등의 가니쉬가 같이 나오고 껍질이 바삭해서 맛있어요 디저트가 세종류나 나와서 놀랐는데 유명하다는 밀푀유는 식감에 초점을, 요거트 아이스와 패션후르츠는 맛에 초점을, 마지막으로 나온 크림치즈와 딸기, 민트 튀일은 재료의 조화에 초점을 둔 느낌이에요 밀푀유는 파이지가 굉장히 바삭하고 식감이 좋고 크림은 크림보다는 폼에 가까운 텍스쳐라서 배불렀는데 묵직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크림의 텍스쳐가 굉장히 신기해요 가볍고 입에서 녹아 없어짐 맛 자체는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패션후르츠가 가장 훌륭했는데 요거트 아이스가 일단 되게 맛있고 패션후르츠도 잘 어울렸네요 ㅋ 마지막으로 나온 디저트는 재료 각각 먹었을때보다 한꺼번에 같이 먹으면 시너지가 폭발해요 재료들의 조화가 다 한듯한ㅋ 민트 튀일이 있어서 마무리가 깔끔한 느낌 혼자 가도 여럿이 갔을 때 만큼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고 양도 넉넉해서 혼밥하기도 좋은 곳이에요 엄청나게 특이한 요리는 없었지만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전반적으로 맛이 좋아요.가성비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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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eet dew

    189 180

    이방원 쉐프님의 프렌치 레스토랑 파씨오네.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된 메뉴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에요. 레스토랑 내부는 화려하지 않아 캐쥬얼하게 프렌치를 즐길 수 있고 메뉴는 단품없이 그날그날 엄선한 식재료로 메인 선택이 가능한 런치, 디너 코스메뉴로만 구성되어 있어요. 코스메뉴가 쓰여진 커다란 칠판을 가지고와 셰프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시고 재철식재료를 사용해 재료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가 인상적입니다. 프라이빗 룸도 갖추고 있고 콜키지는 병당 2만원. 편안한 프렌치를 즐기고 싶다면 괜찮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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