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ho Gimbap

3.9

Wanna Go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790-13, Bangbae-dong, Seocho-gu, Seoul
Phone Number 02-594-4434
Cuisine Other Korean
Price Range Less than 10,000 Won
Parking No Parking Space
Business Hours 09:30 - 21:00
Break Time 15:00 - 16:30
Day Off Mon
Menu

Updated: 2018. 6. 18

Seoho Gimbap's reviews (42)

Review (42)

  • Review User Picture
    carole

    32 1

    ordered for takeout and the kimbap was cold and the price recently hiked again. it's now 4000 won for kimbap, which by kimbap standards is overpriced. The portions are generous, but I think this place is best if you sit in and dine. the seoho kimbap (signature dish and their namesake) is the beef kimbap and its definitely different in taste but not amazing. I have to say the taste of the beef is good but they pack so little of it in the rolls, it's disappointing.
    try it if you're in the area, but definitely don't go out of your way to eat here.
    So so
  • Review User Picture
    야구소년

    351 253

    방배동 카페거리라는 곳을 처음 가봤다. 유니크하고 아담한 카페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내 상상과 다른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점령한 모습이었다. 이 거리 시작 지점에 서호김밥이 있다. 수요미식회에 나온 지 꽤 되었는데도 여전히 북적인다. 게다가 홀은 좁고 몇 자리 없다. 그래도 브레이크 타임 직전. 남은 한자리를 허락받고 앉을 수 있었다. 다행이다.

    다시마 김밥이 시그니처라 한다. 내 경험에 의하면. 유명 김밥 집들은 대체적으로 기본 김밥이 가장 맛났었다. 비록 다음 방문은 기약 없는 곳이지만. 가장 기본인 서호 김밥 한 줄과 라면볶이 하나만 주문했다. 사실 음식 나오기 전까지. 다시마 김밥도 주문할까 고민했다. 하지만 푸짐한 라면볶이가 등장하자 금세 생각이 지워진다. 오히려 둘이 먹기 양이 많다.

    김밥은 깔끔하다. 좋은 재료를 꼼꼼히 채워 넣었다. 평소 먹던 김밥보다 간은 약하고 식감은 진하다. 잘 시켰다. 테이블마다 마요네즈도 있던데 아마 간이 모자란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 놓았나 보다. 나는 굳이 마요네즈가 없어도 괜찮았다. 된장국은 시래기 된장국 맛이 나고. 깍두기는 폭삭 익었다. 취향이 갈릴만한 요소가 많다. 그래도 다들 건강한 맛의 김밥과 닮아 있다.

    라면볶이는 매콤하다. 평소라면 빨간 국물에 김밥을 폭 담가 먹었겠지만. 왠지 그러고 싶지 않은 라면볶이였다. 자박하게 조려낸 국물도 없고. 푹 담가 먹고 싶을 만큼 감칠맛도 진하지 않다. 김밥과 달리 라면볶이는 평범한 편이다.

    만약 다음이 있다면. 김밥 두 줄이나. 혹은 라면볶이가 아닌 감자수제비를 주문했을듯싶다. 맑은 수제비도 김밥만큼 테이블에 상주하고 있었다. 이 근처 무얼 먹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맛도 맛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한 끼를 해결해 좋았다. 그리고 영수증이 있으면 근처 카페에서 커피도 할인해준다. 커피는 평범했지만. 서호김밥이 갈 곳 없던 카페거리의 목적지까지 정해주었다.
    Tasty
  • Review User Picture
    BECKHAM

    295 30

    비를 뚫고 한강 운동을 갔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지난 번에 지나가는 길에 갔더니 2시반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더라구요. 오늘은 시간 맞춰 갔어요. 고추장불고기김밥(5000원)과 라면(3500원)을 주문했어요. 테이블마다 마요네즈가 있는 게 신기하네요. 김밥이 먼저 나왔어요. 생각 보다 사이즈가 크네요. 보통 김밥을 먹으면 두 줄을 먹는데 한 줄만 먹어도 충분할 만큼 크네요. 재료가 가득가득 들어가있구요. 고추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저는 조금 매웠어요.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니 중화가 돼서 괜찮았구요. 라면에도 고추가 들어가있어 매웠어요. 개인적으로 매운 걸 잘 못먹어서 그냥저냥이었어요. 다음 번엔 시그니처인 서호 김밥과 수제비를 먹어봐야겠네요.
    So so
  • Review User Picture
    맛집탐방

    6 0

    고추장소고기김밥은 정말맵지만 너무 맛있어서 갈때마다 찾게된다. 라볶이와 라면 김치수제비도 맛있다
    Tasty
  • Review User Picture
    전병각

    8 0

    김밥은 깔끔하고 맛도 괜찮은 편이었으나 아쉽게도 함께 시킨 수제비는 너무 짰고 깍두기가 많이 쉬어 음식과 어울리긴 힘들었음. 매장은 아늑하고 친절하여 김밥만 먹으러 가기에 훌륭한 곳.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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