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Ichie

4.7 85

198,178 85 4,744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656-7, Sinsa-dong, Gangnam-gu, Seoul
Phone Number: 070-4273-4087
Cuisine: Izakaya
Price Range: 10,000 ~ 20,000 Won
Parking: Valet Parking
Business Hours: 18:00 - 24:00
Day Off: Sun

Ichie's reviews (85)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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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ic

    209 134

    Not sure why it is so difficult to get a reservation here... Sashimi offering is good considering the price. Their drink menu can be better IMO.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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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P

    226 240

    여러 이자카야를 좋아하지만 그래도 저의 넘버원 초이스는 늘 이치에.... 방문하기 전에 이미 미군부대의 하텔하우스에서 무지막지한 티본스테이크를 끝내고 온지라 간단한 안주로 시메사바를 주문함. 이치에 사시미의 선도는 항상 훌륭했기에 고등어 자체는 참 맛있으나 초절임 특유의 산미가 조금 약한 느낌. 그래도 한점씩 가볍게 집어먹으면 술마시기엔 좋았다. 시메사바를 다 먹고나니 술이 떨어져 10년산임을 여러번 강조하는 일품진로 10년산과 겨울철 별미라고 하는 후구노시라코 야키....복어 이리 구이를 주문함. 고소함의 극을 달리는 듯한 맛과 겉은 텁텁하면서 속은 크리미한 식감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임 술과 맛있는 복어 이리를 먹다가 입맛 돌아서 창코나베도 주문했다. 스모선수들이 실제로 먹는 창코나베는 엄청 맛없이 단순히 살찌우기 위한 음식이라는데 이 창코나베는 미소베이스 육수에 스지, 돼지, 닭, 생선 완자가 들어간게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다. 날도 춥고 참 맛있게 먹었다ㅎㅎ 먹다보니 술도 늘어가고 안주가 더 필요하기에 추가된 고노와다 히라메. 광어를 해삼창자에 버무려 먹는 요리인데 계절탓에 살짝 쓴 맛이 있지만 이정돈 충분히 이해가능한 부분. 입안에 깊은 풍미가 가득 퍼진다. 이렇게 먹고 마시고 만취하니 이후론 음식맛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기록도 그만 둔것같고... 절주해야지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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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nnaPPa

    542 269

    연남동 이노시시에서 독립한 이치에 압구정동에 자리잡은 지 이제 4-5년 정도 된 것 같아요 개창 초기부터 제집 들락 거리듯이 좋아라 했고.. 민머리 사장님이 수줍게 웃으시면서 다찌에 앉은 저에게 이것 저것 안주감 내어주시던 생각이 납니다 홍대쪽으로 이사오면서 방문이 뜸해져서 이젠 절 기억 못하시니 이것도 제 불찰이지요 이제 수줍어하시던 사장님도 주방에 수쉐프 7명이나 거느리신 치프쉐프로서의 포스가 풍겨지시네요 ㅎ 기억 못하시면 어떻습니까... 제가 가서 맛있게 기억 더듬으면서 먹으면 되지요 그동안 참 메뉴가 많이 보강되고 더 맛이 강해진 것 같아요 최근 먹은 메뉴 중에 참 맛있었던 메뉴가 민치까스입니다 (멘치까스 라고도 하시고요) 민치는 mince의 일본발음으로 '다지다'는 뜻이죠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적당히 다지고 양념한 후 빵가루와 함께 튀겨냅니다 그리고 감칠맛 나는 데미글라스소스와 함께 내어주세요 육즙 품은 고기튀김에 정말 감칠맛 좔좔인 소스가 너무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맥주안주로도... 소주안주로도... 사케안주로도.. 너무 좋아요 사시미 같은 차가운 안주로 먹다가 입과 속까지 따듯하게 데워주는 다정한 메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자카야는 당연히 생선구이를 잘하셔야죠 재료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근에 먹은 금태구이는 지금까지 먹어본 금태 중에 제일 큰 녀석이였어요 약 30cm의 당당한 크기에 살이 오동통 꽉차있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지고.. 속살은 부드럽고 야들야들 고소한 금태.. 하얀 속살 한 점에 사케 한잔.. 너무 잘 어울립니다 평소보다 큰 사이즈로 5000원 인상분이 생겼지만 아무도 그걸 탓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즐길뿐.. 이 밖에도 깔끔하고 고소한 카니미소 서비스로 주신 짭쪼름한 닭날개구이 시원한 국물의 오뎅나베 모두 모두 잘 먹었습니다 안주에 집중하느라 정작 꼭 먹고싶었던 사바차항 우니소바를 놓친 것은 아쉬워요 하지만 찢어지는 배에 더 이상 음식물을 넣을 수는 없었습니다 ㅎㅎ 워낙 개업 하시자 마자 갑자기 유명해 지셨지만.. 방송에 나가면서 더욱 유명해 지셨지만.. 음식의 질이나 서비스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이치에가 좋은 점 하나 알려드릴까요? 이 곳은 테이블이 꽤 크고 테이블 사이에 간격이 매우 넓어요 (지나치게) 손님이 그렇게 밀려드는데.. 테이블 간격 조정하면 테이블 서너개는 충분히 더 들어갈 공간이 있음에도 테이블 수를 유지하세요 아마도 손님의 수 보다는 감당할 수 있는 수 이상은 받지 않으시겠다는 사장님의 철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만의 생각일 수 있지만 사장님도 같은 생각이시라면 이 곳 사장님은 정말로 장인정신이 있으신 분이실 듯 합니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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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P

    226 240

    압구정 로데오 구석진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자리 잡기가 참 힘든 이자카야이다. 거기에 수요미식회 효과를 등에 업고 매일 같이 성업 중이다. 예약도 힘들고 차라리 일찍 가서 웨이팅을 걸어 놓은 뒤 맘 편히 연락을 기다리는 게 제일 좋은 방법 같다.. 먼저 가서 일행을 기다리느라 가볍게 톤토로미소야끼를 주문했다. 돼지 항정살을 된장에 재운 뒤 구워 낸 요리인데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다. 굽기도 딱 적당한 게 육즙도 훌륭하고 부드럽게 녹아내린다. 일행 합류 후 사시미모리아와세 3인(63000원)을 주문. 훌륭한 구성이다. 고등어, 전어, 전갱이, 청어, 광어, 엔가와, 참돔, 연어, 우니, 가리비관자, 우니, 단새우, 무늬오징어, 피조개, 방어15종의 사시미와 전복술찜이 호방하게 담겨있다. 유난히 등푸른생선류가 좋아서 히까리모노 팬보이인 나는 행복했다...전어의 시메처리가 좀 강했던 게 흠이긴 하지만 제철이 지나 감칠맛이 부족해서 그런 건가 생각했다. 많은 생선들이 가을 겨울 시즌에 가장 맛있기 때문에 밖에서 먹을 땐 최대한 많은 생선을 먹어보고자 하는 편인데, 항상 스시야에만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예약만 가능하다면 사시미를 위해 자주 찾고 싶은 곳이다. 이 날의 주류 협찬은 요즘 잘 나가는 블렌디드 몰트 몽키숄더다. 맥아 외 원료의 위스키를 섞은 블렌디드 위스키와는 달리 순수 맥아의 위스키만 혼합한 것이 블렌디드 몰트이다. 즉 흔히 마시는 폭탄주 위스키와는 다른 타입..스피사이드의 키닌비 발베니 글렌피딕의 원액을 혼합했는데 달콤하면서 코끝이 찡한 스파이시함이 인상적이다. 가격도 좋고 블렌디드몰트의 매력을 처음으로 느꼈다. 아나고튀김은 염지도 잘 되어있도 튀김 상태도 좋았고.. 안키모는 진한 맛이 술안주로 좋았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얼마 전 시오에서 먹은 극상의 안키모가 떠오르고...그에 비해 텁텁한 식감과 맛이 다소 부담스럽게 진하다고 느껴졌다. 빠다야끼는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버터에 볶아낸 단순한 요리. 버터 범벅의 돌직구 같은 맛인데.. 맛없으면 안 된다. 만만한 요리라 누가 먹어도 좋아할 듯. 서비스로는 테바사키를 주셨다. 닭날개 구이인 줄 알고 먹었는데 바삭한 식감과 기대 이상으로 촉촉한 속살이...살짝 튀겨낸 것 같았다. 아게다시는 표고버섯에 다진 새우살을 넣어 전분과 밀가루만 입히고 살짝 튀겨낸 뒤 다시에 적신 요리이다. 아게다시라는 말 자체가 저런 조리법을 뜻한다. 비슷한 요리로는 중국의 표고버섯에 새우살과 돼지고기를 다져 넣은 어향동고가 있는데 아게다시는 그에 비해 강렬한 맛이 아니라 재료의 맛이 잘 느껴진다. 표고의 향이 특히 좋았다. 일능이 이표고 삼송이...라고 예부터 우리의 선조들이 버섯 랭킹을 매기곤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일표고 이송로 삼송이...ㅎㅎ 표고가 양식이 안되고 송이처럼 자연에서만 자랐다면 송로 정도 값은 했을 거라는 상상을 해본다. 경험상 최고의 이자카야이고 같은 동네의 갓포와 비교해보아도 사시미에서는 절대 꿀리지 않는 것 같다. 이치에에서 근무하시던 실장님이 사당에 아오키라는 이자카야를 오픈하셨다고 하는데 올해 안에 가보고 싶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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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nn

    146 22

    예약이 힘들어서 그렇지 맛은 최고에요!! 송년회로 10인 예약해서 갔는데 안쪽에 단체테이블이 있긴 있더라구요~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제일 유명한 모듬사시미는 정말 신선하고 종류도 다양했어요 (저희는 단체로 가서 4인 ₩90. 주문했는데 2접시로 나눠서 주시는 센스!) 성게알도 정말 한가득 주셔서 감동.. 고등어 볶음밥은 제가 생선 비린내를 정말 싫어하는데 신기하게 비린내만 싹 제거되고 고소함만 남아서 너무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D 그리고 제일 반응이 좋았던 멘치가스! 일본식 함박스테이크 같은건데 미트볼보다 훨씬 속이 더 부드럽고 소스도 완전 감칠맛 돋아요! 요건 술이 나오기도 전에 없어졌네요.. 딱하나 별로였던건 선토리 위스키(하이볼)이에요ㅠㅠ 그냥 쓴 위스키 맛인것 같은데 한잔에 10.이구요 왜 유명한지도 모르겠고.. 저날 하이볼 다마신 사람은 없었던것 같아요ㅜㅋㅋ 술은 그냥 사케로 마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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