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atatanyo

4.8

Wanna Go

47,517 32 1,991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584-1, Sinsa-dong, Gangnam-gu, Seoul
Phone Number 02-6339-9667
Cuisine Traditional Japanese
Price Range 20,000 ~ 30,000 Won
Parking Valet Parking
Business Hours 18:00 - 01:00
Day Off Sun
Menu

Updated: 2018. 2. 1

Robatatanyo's reviews (32)

Review (32)

  • Review User Picture
    Luke

    1 0

    I saw the 4.8 rating so decided to go. Food was not good; the grilled chicken in a lot of the photos was bad; the corn was packaged and not fresh. Did they pay Mangoplate for the rating?
    Not good
  • Review User Picture
    Mike Kim

    514 160

    Delicious meats with a personal chef!
    Tasty
  • Review User Picture
    BECKHAM

    312 34

    토요일 오후 6시 오픈 시간에 맞춰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오후 3시부터 예약 받아서 급하게 당일 예약했는데 운 좋게 자리가 있었나봐요. 전 좌석 바 자리구요. 대략 20명정도 앉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뭘 주문할까 하다가 토종닭 구이와 샤브샤브(55000원) 하나 주문했어요. 굳이 인 당 하나씩 주문 안 해도 된다네요. 하이볼(8000원)과 아사히 생맥주(9000원)도 곁들였구요.

    기본찬으로 양배추와 해초와 살짝 구운 콩을 내어주셨구요. 맥줏잔이 귀엽네요. 차게 먹긴 좋을 것 같았어요. 대신 사이즈가 많이 작아요. 300ml정도 되려나요. 곧 쉐프님이 화로에 숯을 넣어주셨어요. 처음에 가슴물렁뼈살을 주셨어요. 개인적으로 물렁뼈를 좋아하진 않지만 구워 먹으니 약간의 고소함이 느껴져 맛있었어요. 붙어있는 살도 숯향을 머금어 고소하네요. 다음으로 안심을 구워주셨어요. 원래 퍽퍽한 가슴살을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부드럽네요. 소금에 살짝 찍어먹으니 너무 좋았어요. 한도 끝도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다음엔 윙과 봉, 다릿살을 구워주셨어요. 다릿살은 고추장베이스의 소스를 따로 내어주셨는데 추천해주신 대로 먹으니 더 맛있네요 확실히. 다음엔 염통과 모래집을 구워주셨어요. 염통이 생각 보다 부드럽네요. 개인적으론 안심과 염통이 젤 좋았어요. 샤브샤브가 나오기 전까지 약간의 텀이 있었는데 기다리느라 죄송하다며 맨타이코를 내어주셨어요. 짠데 맥주안주로는 제 격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샤브샤브를 내주셨어요. 육수와 채소, 닭을 주시면 셀프로 끓여 드시면 됩니다. 육수도 닭육수 같았어요. 샤브샤브로 해먹는 닭도 부드러웠구요. 닭구이만 먹다 보면 느끼할 수도 있는데 샤브샤브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요즘 정말 핫한 가게인데, 기분 좋게 잘 먹었어요. 오사카 갔을 때 먹었던 야키토리 보다 더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저희는 양이 많지 않아 저녁 겸해서 먹었는데 어느정도 배가 찼어요. 모자르면 메뉴 하나 정도 더 시켜 드시면 충분하실 거예요. 아주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Tasty
  • Review User Picture
    얌얌

    354 261

    야끼도리 정말 좋아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 근처에 있다가 생각나서 당일 예약했는데 다행이 자리가 있었다. 옛날에 강남에 엄청 많았다던, 말로만 듣던 그 로바다야끼라니 ㅋㅋㅋ 테이블마다 놓인 화로 (안에 비장탄!) 에는 한 분씩 계시고 주문한 재료들을 구워주신다. 닭 구이는 모듬으로 주문했는데 1인당 금액인줄 알고 2개 시켰는데 보통 2인에 하나 시키신다고 해서 바꿨다. 돼지력 인증 민망 ㅋㅋ 모듬에 단품 몇 개를 추가했다! (참고로 망플에 업로드되어있는 메뉴보다 좀 더 비싸졌고 구성도 바뀌었다)

    아 처음에 에다마메를 불에 아주 살짝 구워주시는데 참 맛있었다! 원래 에다마메 좋아하는데 아주 적당히 삶아졌고 살짝 불향 입힌 것도 좋았다 :D 소금 더 뿌려줬으면 더 좋았을듯 ㅎㅎ 가장 맛있었던건 역시 닭껍질! 원래 좋아하기도 하지만 여기 닭껍질 정말 맛있었다. 불향이 배어있고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지금 글쓰면서도 생각나서 바로 먹고싶은 맛 ㅋㅋ 닭껍질은 모듬 구성에 없어서 추가로 시켰던걸로 기억한다! 난꼬츠도 참 맛있었고 다른 구성들도 다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술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날이라 아사히 생맥주 시켰는데 차갑게 먹을 수 있는 동잔에 나온다. 개인적으로 맥주 색이 보이는 유리컵을 더 선호하긴 하지만 불을 쓰는 화로구이집이라서 더 차갑게 바로 마실 수 있는 점을 고려한건 센스 있는 것 같다 ㅎㅎ

    두 명 혹은 소규모로 가서 도란도란 얘기하며 먹기에 좋은 것 같다. 화로당 한 분씩 구워주시긴 하지만 그렇다고 대화하는데 부담되게 계속 가까이 계시거나 하는 것도 아니었고, 딱 좋은 거리와 타이밍?과 서비스가 있었다! 4.8점은 좀 많이 높은 점수라 너무 큰 기대를 하면 도리어 아쉬울 수 있을듯.. 하지만 그만큼 만족하는 사람의 비율이 월등히 많아서 평균평점이 확 높아진 것 같다. 나도 역시 만족 ㅋㅋ 종종 찾게 될 것 같다!
    Tasty
  • Review User Picture
    J

    3 0

    이렇게까지 평점좋을 정도는 아닌데 놀랐네요 ㅋㅋ 그냥 동네에 맛좋은 꼬치구이집 정도 인듯 한데... 재료는 깔끔하고 불맛 입혀진 느낌은 있었으나 집에서도 구워먹을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제 입맛에는...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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