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Marcelle

4.7 44

37,380 44 1,326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93-42, Bukchang-dong, Jung-gu, Seoul
Phone Number: 02-318-5975
Cuisine: Other Western
Price Range: 10,000 ~ 20,000 Won
Parking: Paid Parking
Business Hours: 11:30 - 22:00

Marcelle's reviews (44)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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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나

    468 129

    꺄아 드디어 마르셀 +__+ 평이 너무너무 좋길래 잔뜩 기대를 하고 갔는데도 만족스러웠던! 호텔 안에 있는 레스토랑인데도 가격대가 참 괜찮았다 :) 우리는 뇨끼, 가지 라자냐, 양갈비 스테이크, 새우로제파스타를 주문했음! 가장 처음 나온 뇨끼. 사실 베이컨이 들어가고 크림소스가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 꾸덕한 크림소스에 범벅되어있는 뇨끼를 상상했는데 생각보다 소스가 꾸덕하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뇨끼의 식감 자체는 좋았지만 소스가 조금 더 진했으면 하는 마음이 강해 아쉬웠다 ㅠㅠ 가지 라자냐는 내 최애! 처음 나왔을 때, 따끈했을 때 먹었던 가지 라자냐는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밀가루 대신 가지로 만들고 사이사이에 고기가 채워져있는데 가지가 어쩜 이리 맛있는지.. 식어도 맛있었음 만족 양갈비 스테이크는 잡내 하나도 없고 적당히 부드럽게 구워져 나와서 좋았다 사실 고기니까 다 좋다 히히 새우로제파스타는 무난한 로제파스타! 그래서 괜찮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뭔가는 없어서 손이 잘 가지는 않았다 딱 우리가 흔히 아는 로제파스타 느낌! 사실 양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라 가성비가 좋다고 해야할지는 약간 고민.. 그렇지만 분위기랑 호텔레스토랑이라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가성비가 나쁘지 않다는 건 확신할 수 있을 것 같다! 맛있었움 (๑╹ω╹๑ )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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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Y

    530 383

    위치는 시청과 남대문 사이 골목이라 좀 애매하지만, 맛있는 식사하고 왔어요^^ 호텔 내부에 있어 깔끔하고 서비스도 괜찮은데, 호텔치고는 식사가격이 저렴해요. 한마디로 가성비 짱짱!! 샐러드는 자몽, 오렌지와 함께 있어 상큼했지만, 그냥 보통의 샐러드였어요. 다음으로 나온 뇨끼!! 여기서 저의 페이보릿이었어요ㅎㅎ 단호박을 즐겨 먹지않아서 단호박맛이 많이 안 느껴지는 게 좋았구요ㅋㅋㅋ 뇨끼가 참 잘 익혀지고 소스도 진하니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트러플 생면파스타도 아주 좋았어요. 만원대인데 생면에 트러플까지ㅋㅋㅋ 물론 트러플향이 세진 않지만 만원대에 이 정도는 진짜 대~~박!! 면은 빠빠르델레보단 리가토니로 했었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아여ㅋㅋ 가지도 좋아하고 라자냐도 좋아해서, 가지라자냐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러나 고기 더 많이 넣은, 라자냐면으로 만든 것이 역시나 더 제 스타일입니다ㅋㅋㅋ 브루고뉴스타일의 소갈비찜도 아주 가성비 좋고 고기도 부드러웠어요ㅋㅋ 같이 나온 매쉬드포테이토랑 함께 먹어도 맛있구요ㅎㅎ 다들 디저트는 특별하진 않다고 느꼈어요. 그린티보단 초코가 더 낫네요ㅎㅎ 전반적으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망플 홀릭분들과도 즐겁게 먹었기도 했고, 크림파스타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맛있게 먹었고, 뇨끼 또 먹고 싶오용ㅋㅋㅋ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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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댕

    227 171

    '맛있다'를 줄지 '괜찮다'를 줄지 여태 리뷰 썼던 곳 중 가장 오래 고민한 곳. '맛있다'를 주길 망설인 이유는 1. 가성비가 좋은 건 맞는데 양이 딱 가격만큼이라서, 2. 전반적으로 뛰어나게 맛있었던 메뉴가 없어서. '괜찮다'를 주길 망설인 이유는 1. 호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성비가 뛰어난 게 맞아서, 2. 전반적으로 특출나게 별로였던 메뉴 또한 없어서. 그러다가 마음이 후자로 기울어서 결국 '맛있다!'. 네 개나 시켰는데 그 중 하나도 별로인 게 없다는 건 사실 대단한 거라고 생각한다. 우선 가을 신메뉴인 '파르미지아노 베이컨 크림 소스의 수제 뇨끼' (14.0). (이 메뉴에 밀려서인지 단호박 뇨끼가 없어져서 너무 아쉬웠다) 이름만 보면 길티플레저 장난 아니게 일으킬 것처럼 꾸덕한데 의외로 시큼한 맛이 나면서 라이트한 편. 늬끠~하고 묵직~한 맛은 아님. 그치만 바로 그 점 때문에 계속 들어가는 메뉴였던 듯. '피에몬테식 가지로 감싼 라자냐 (16.0)'. 피에몬테가 당최 뭐 하시는 분인지 몰라서 검색했는데 이탈리아의 북서부 도시 지명이었다 ㅎㅎ;; 여튼 이 메뉴는 공통적으로 호평이었던 메뉴. 치즈가 적어 보이는데 입 안에서 풍부하게 느껴지고, 소스 자체가 미트 소스라 가지에 거부감 있는 분들도 말 안 하면 가지인지 모를 듯. '대파가 들어간 매콤한 크림 로제 새우 페투치니 (16.0)'. 개인적으로는 제일 취향이었던 메뉴. 제일 흔한 맛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매콤한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얘도 생각보다는 라이트한 편. 근데 면이 알덴떼를 넘어서 덜 익은 것 같은 정도였던 게 아쉬웠다. '마르셀 오리지날 양갈비구이 (34.0)'. 만원 추가해서 인원수 맞춤. 원래는 세 대가 나온다고 함. 개인적으로 양 경험이 적은 편이긴 하지만 일단 잡내나 비린내는 전혀 없었음. 그리고 민트 젤리? 민트 싫어하는데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분위기나 가격을 봤을 때 정말 소개팅하기 괜찮을 장소. 근데 진짜... 양이 너무 적습니다ㅠㅠ... 17.10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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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시

    389 400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90 친구들과 재방문한 마르셀. 역시 맛있고 가격 대비 퀄리티 훌륭하다. 을지로3가 쪽에서 커피 마시고 버스로 오니 접근성도 좋았다. 만 원 중반대의 가격 치고는 파스타 정말 맛있음! 친구 1은 전 날 술을 많이 마셔 마르셀 오리지널 봉골레 파스타로 해장했다. 특별한 부재료가 들어 간 것 같지는 않은데 국물이 감칠맛 팡팡 터진다. 친구 2는 내 최애파스타인 트러플 버섯크림 빠빠르델레 선택. 정말 면도 소스도 보드랍게 맛있다ㅠㅠ 이 파스타는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먹을 것 같다. 내 메뉴는 포르치니버섯과 트러플 풍미의 펜네파스타. 펜네 별루 안 좋아하는데도 파스타 삶은 정도가 적당하고 소스도 매력 있어 잘 먹었다. 소스가 자작하지는 않은데 향미도 괜찮고 견과류 씹는 맛이 좋다. 끝맛에 새큼한 맛이 느껴지는데 뭘 넣었을까? 하튼 괜찮은 메뉴였음. 분위기는 해가 지고 나야 더 좋다. 담에 부모님 모시고 한 번 더 오고 싶은 곳.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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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

    438 343

    왜 여태껏 알려지지 않았는지가 의문인 곳. 식전빵과 디저트 빼고 모든 음식 다 너무나 맛있었어요ㅠㅠ특히 가지를 사랑하는 제게 가지라자냐는 정말 베스트! 안에 라자냐 자체는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 겉에 감싸진 가지가 향이 너무 좋았어요. 알맞게 익혀서 겉은 살짝 바작하면서 안은 담백하니 진한 가지즙이 물씬 배어나와요. 단호박소스를 사용한 뇨끼도 맛은 있었는데 버터와 파마산치즈만 잘 사용하면 집에서도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맛이었어요ㅋㅋㅋ뭔가 지아니스나폴리의 감베리같은 그런 느낌적 느낌. 트러플파스타는 트러플이라기보단 버섯 파스타라고 해야할 것 같지만 재료를 아끼지 않은 진한 버섯향이 만족스러웠어요. 디저트는 이태원의 르푸도레에서 가져오는 듯한데.. 어디서 묘하게 파리바게트st맛이 나는가 했는데 빵시트가 너무 메말랐고 냉동된 맛이 나더라구요. 녹차무스는 녹차맛 하나 나지 않고 초코도 딱 흔한 초코케이크네요. 디저트는 따로 디저트 전문점에서 먹는 것으로 해요ㅎㅎㅎ 분위기도 너무 포멀하지도 프리하지도 않아서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도 좋을 듯 해요. Wonder why this place isnt known. As the hotel is tucked away in an alley, this place was quite hard to find as it was my first trip here. But all menus were superb. We had truffle pasta, gnocchi with sweet pumpkin sauce, aubergine lasagna and rib steak. The lasagna itself wasnt that special but the aubergine slices covering the outside were really great! Well-cooked and seasoned, it was properly greasy and flavourful! To be honest the truffle pasta was no more than a mushroom-tasted pasta but the sauce was really thick and good. The price was surprisingly reasonable considering the ambience and the food. And please avoid the desserts and save your money for other worthy occa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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