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346 클릭 |

오래된 한식당 맛집 베스트 50곳

“오래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 미성옥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25-11 1F

    가고싶다

    1.

    미성옥

    4.6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25-11 1F

    김성우

    <이 집 수육 극강의 가성비…> ⠀ 1966년 오픈하여 여전히 명동 번화가의 골목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같은 식당 [미성옥]에 다녀왔다. 흔히...

    <이 집 수육 극강의 가성비…> ⠀ 1966년 오픈하여 여전히 명동 번화가의 골목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같은 식당 [미성옥]에 다녀왔다. 흔히들 알고 있는 [명동교자]와 같은 해에 영업을 시작한 서울의 대표 노포 중 한 곳이다. 설렁탕은 비교적 무난했다. 누구나 호불호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느낌. 오래 끓여 나는 특유의 깊은 맛이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뛰어난 가성비의 식사라고 생각이 든다.

    더보기
    미성옥
    더보기 >
  • 어머니대성집 사진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11길 4

    가고싶다

    2.

    어머니대성집

    4.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11길 4

    EJ

    첫입인데 쏘울푸드임을 느꼈다. 국물이 형용할 수 없는 감동적인 맛이다. 한숟갈 넘길때마다 탄식이 나온다. 소주...소주...소주를 줘... 수육...

    첫입인데 쏘울푸드임을 느꼈다. 국물이 형용할 수 없는 감동적인 맛이다. 한숟갈 넘길때마다 탄식이 나온다. 소주...소주...소주를 줘... 수육도 예술이다. 여기 다녀오고나면 다른 국밥들이 소꼽장난같아 보여벌임 주의. 그 어디서 1차를 하든 대성집을 찾는 대성집무새가 되어벌임 주의. 신관으로 이전완료했다는 소식을 들어 이전과 같은 노포갬성이 없어졌을 것 같아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담에 혼자 가서 토렴한 국밥에 반주 걸쳐야지

    더보기
    어머니대성집
    더보기 >
  • 우래옥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2-29

    가고싶다

    3.

    우래옥

    4.4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2-29

    메이블주

    육향이 정말 진한 평양냉면집! 처음나오자 마자 국물을 들이키면 속이 시원~해요!! 고기도 많고 무랑 배도 많습니다 겉절이도 진하지않아 잘어울려요...

    육향이 정말 진한 평양냉면집! 처음나오자 마자 국물을 들이키면 속이 시원~해요!! 고기도 많고 무랑 배도 많습니다 겉절이도 진하지않아 잘어울려요 참기름 맛이 고소합니다! 정말맛잇게먹엇습니다~~

    더보기
    우래옥
    더보기 >
  • 사랑방칼국수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7길 46

    가고싶다

    4.

    사랑방칼국수

    4.4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7길 46

    대단한 날치알

    진한 멸치 육수에 김과 다데기 등을 넣어 푸근히 나온다. 그 자체로도 시장통 멸치 칼국수보다 훨씬 훌륭한데, 백숙백반에 나오는 닭곰탕 국물과 섞...

    진한 멸치 육수에 김과 다데기 등을 넣어 푸근히 나온다. 그 자체로도 시장통 멸치 칼국수보다 훨씬 훌륭한데, 백숙백반에 나오는 닭곰탕 국물과 섞어먹으면 존맛이다. 닭칼국수 안 부러움. 양도 넉넉! 백숙백반은 1인분에 정확히 반마리의 닭을 주신다. 반만 남겨진 닭의 모습이 코미디영화의 미장센같다ㅋㅋ 잘 삶아져서 살이 부드럽게 발라지고, 육질이 탱탱하다. 마늘폭탄인 닭곰탕 국물에 밥을 말아 닭고기를 먹고, 정신없이 칼국수를 흡입하면 어느새 배가 불러온다.

    더보기
    사랑방칼국수
    더보기 >
  • 오죽이네 사진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45

    가고싶다

    5.

    오죽이네

    4.4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8길 45

    Grandma_taste

    종로3가근처 집에서 만든 듯한 닭볶음탕! 처음 종로에 있는 노포라는 이야기를 듣고 되게 낡은 식당일까봐 걱정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깔끔해서 좋았습...

    종로3가근처 집에서 만든 듯한 닭볶음탕! 처음 종로에 있는 노포라는 이야기를 듣고 되게 낡은 식당일까봐 걱정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종로3가 근처에 맛집 찾기가 은근히 어려운데 적당히 먹기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닭매운탕(2.5) 시켰는데 양도 적당하고 맛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후식으로 볶은 볶음밥도 맛있었네용

    더보기
    오죽이네
    더보기 >
  • 을지면옥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72-1

    가고싶다

    6.

    을지면옥

    4.4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72-1

    평냉쟁이

    아주 훌륭한 평냉집 최고이다 육수 면발 친절 모두 만점 단 가게가 너무 오래되어서 노후 된것은 어쩔 수 없다 고명에 올린 청양고추 두서너개가 맛...

    아주 훌륭한 평냉집 최고이다 육수 면발 친절 모두 만점 단 가게가 너무 오래되어서 노후 된것은 어쩔 수 없다 고명에 올린 청양고추 두서너개가 맛을 더 업시켜준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맛이다 최고

    더보기
    을지면옥
    더보기 >
  • 호수집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45

    가고싶다

    7.

    호수집

    4.4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45

    나영이

    메인 메뉴는 닭볶음탕 하나! 사이즈만 소부터 특대까지 있고 가격차이가 큰 차이 없는걸로 봐서는 사이즈 차이도 크지 않은 것 같아요! 비쥬얼은 평...

    메인 메뉴는 닭볶음탕 하나! 사이즈만 소부터 특대까지 있고 가격차이가 큰 차이 없는걸로 봐서는 사이즈 차이도 크지 않은 것 같아요! 비쥬얼은 평범한 닭볶음탕인데 야채와 각종 사리가 듬뿍 들어가 있는게 포인트!! 그래서 그런지 국물 맛이 자극적인 색에 비해 깊고 맑은 느낌이에요! 끓이면 끓일수록 깻잎 등의 야채 향도 베어나는 것 같아서 굿굿!! 그러면서도 먹다 보니 은은한 매운 맛도 올라와 입 주변이 살짝 얼얼해지기도 했어요.

    더보기
    호수집
    더보기 >
  • 무교동북어국집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8

    가고싶다

    8.

    무교동북어국집

    4.4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길 38

    Saejun

    1968년부터 운영된 굉장히 오래된 북어국집. 회사 근처에 있어 가끔 점심 먹으러 들린다. 사실 국물요리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다가 북어...

    1968년부터 운영된 굉장히 오래된 북어국집. 회사 근처에 있어 가끔 점심 먹으러 들린다. 사실 국물요리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다가 북어국 또한 선호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정말 인정. 깊은 맛의 맑은 국물과 넉넉하게 뿌려주는 후추의 칼칼함의 균형이 잘 맞는다. 메뉴는 북어국 딱 하나. 언제가나 줄이 있는데 단일메뉴인데다 반찬통이 테이블 중간에 위치한 구조라 테이블 전환률이 엄청나게 빠르다.

    더보기
    무교동북어국집
    더보기 >
  • 부민옥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24-5

    가고싶다

    9.

    부민옥

    4.4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24-5

    예랑

    뜨끈하고 푸짐한 양곰탕 육개장 국물이 중독되는 다동의 60년 노포. 이 동네는 그냥 걷다가 발에 채이는 식당마다 다 노포다. 북엇국집도, 짬뽕집...

    뜨끈하고 푸짐한 양곰탕 육개장 국물이 중독되는 다동의 60년 노포. 이 동네는 그냥 걷다가 발에 채이는 식당마다 다 노포다. 북엇국집도, 짬뽕집도, 중국집도 다 노포다. 그중에서도 60년 넘는 내공을 자랑하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부민옥>이다. 1956년 문을 연 이곳은 한우와 부속물을 사용한 식사/요리가 유명하다. 대표메뉴로는 육개장, 양곰탕, 양무침, 사골 우거지 등을 꼽을 수 있다.

    더보기
    부민옥
    더보기 >
  • 대한옥설렁탕 사진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51길 6

    가고싶다

    10.

    대한옥설렁탕

    4.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51길 6

    Hadongee

    잘 삶은 꼬리수육을 먹고 싶다면 노포의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입구에 도착하게 되면 ‘아니 이 곳에 있다고?’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 곳에 들...

    잘 삶은 꼬리수육을 먹고 싶다면 노포의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입구에 도착하게 되면 ‘아니 이 곳에 있다고?’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 곳에 들어가면 노포의 감성이 물씬나는 가게가 있다. 어떤 걸 주문해야할지 고민하지 말고 자연스레 꼬리수육을 주문하자. 소주 아니면 막걸리면 충분하다. 꼬리수육은 자연스레 찍먹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긴 다르다. 부먹이다. 부추간장을 잔뜩 끼얹은 꼬리수육이다. 이 부추간장이 핵심이다.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들어준다

    더보기
    대한옥설렁탕
    더보기 >
loading bar
리스트 지도
앱으로 더욱 편리하게 주변 맛집을 검색하고, 할인도 받아보세요!
망고플레이트 앱으로 보기
모바일 웹으로 볼게요
MangoPlate UseApp BottomBar Close
망고플레이트 앱으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앱으로 보기

최근 검색어가 없습니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wannago_go_app_popup_main_image

더 많은 가고싶다를 원한다면
망고플레이트 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