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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맛집 베스트 30곳

“파 송송 썰어 넣으면 완벽하지요 ~”

  • 미성옥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25-11 1F

    가고싶다

    1.

    미성옥

    4.6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25-11 1F

    토마스셸비

    최자로드에서 소개받고, 망플 평도 미친듯이 좋아 방문해봤어요. 정말.. 먹어본 수육 중 단연코 최고였고 아직도 맛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여러 부...

    최자로드에서 소개받고, 망플 평도 미친듯이 좋아 방문해봤어요. 정말.. 먹어본 수육 중 단연코 최고였고 아직도 맛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여러 부위가 함께 제공되는데 우설이나 지라같은 특수부위도 있어서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모든 부위가 각각의 육향과 맛을 강하게 가지고있고, 식감도 훌륭했어요. 정말 감동적인 맛이었어요. 둘이 가서 시키기는 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셋 이상이면 꼭 드셔보세요!! 설렁탕 또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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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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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성회관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5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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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성회관

    4.5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5길 23

    푸디트래블러

    시청역과 회현역 사이, 남대문시장 부근 골목에 위치한 곰탕집. 80년 전통의 하동관 못지않게 50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우곰탕 전문점이다....

    시청역과 회현역 사이, 남대문시장 부근 골목에 위치한 곰탕집. 80년 전통의 하동관 못지않게 50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우곰탕 전문점이다. 빛이 바랜 간판과 낡은 건물의 외관이 역사를 말해주는 듯하다. 대표메뉴는 단연 한우곰탕. 웬만하면 특사이즈로 주문할 것을 추천한다. (특은 먹어줘야 제대로 먹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특으로 주문해도 가격이 만 원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가성비가 훌륭한 곳. 역시 한국인의 패스트푸드인 국밥답게 주문한지 2분도 채 되지 않아 식사가 등장한다. 맑은 빛깔의 국물에 먹기 좋게 썰은 한우 양지 다섯 점, 굵은 중면 사리, 그리고 흰 쌀밥이 들어가 있다. 간장으로 간을 한 국물은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충분히 진하고 짭잘한 편이다. 깊고 진한 국물의 곰탕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거를 타선이 없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석박지와 배추김치마저 알맞게 익어 시원하게 맛있다. 특사이즈를 주문했음에도 밥을 추가하고 싶을 정도로 제대로 된 밥도둑이다. 내 안에 국밥 러버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곳. ℹ️ 맛: 4.5/5 가격: 곰탕(보통) 8.0 곰탕(특) 10.0 ℹ️ 위치: 시청역 7번출구 영업시간: 10am-9pm (Break time 3-5pm) 웨이팅: 없음 분위기: 전통있는 국밥집 바이브 #먹어서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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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성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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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곰탕하얀집 사진 -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6-1

    가고싶다

    3.

    나주곰탕하얀집

    4.5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6-1

    권오찬

    * 한줄평 : 대한민국 두번째 노포, 나주곰탕 하얀집 1. 흥선대원군이 “나주에선 세금 자랑하지 말라” 했을 정도로 나주는 호남 경제의 중심지...

    * 한줄평 : 대한민국 두번째 노포, 나주곰탕 하얀집 1. 흥선대원군이 “나주에선 세금 자랑하지 말라” 했을 정도로 나주는 호남 경제의 중심지로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도로가 발달하기 전 내륙 제일의 포구인 영산포가 있어 호남의 물산이 집결되며 전국에서 5일장이 가장 먼저 시작한 곳이 나주이다. 2. 지금이야 목포와 전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쇠락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소고기 탕국 식당>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 지역의 영화를 미루어 짐작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3. 농업국가였던 조선은 농사의 주요 자원인 소의 도축을 금했던 사회였다. 다만 일제 강점기 수탈 품목 중 하나가 바로 조선 한우였는데, 이는 태평양 전쟁 당시 전선의 군 보급품으로 통조림으로 제조되며 소고기의 생산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4. 어쨌거나 나주 지역의 곰탕은 일제 치하 통조림 공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소머리 등 2급품 고기를 싸게 납품받아 조리하다보니 다른 지역의 소고기 탕국에 비해 사골의 사용비율이 현저히 낮은데다 저품질 고기에서 나온 누런 기름을 끊임없이 걷어내는 과정을 거치다보니 국물이 맑은 것이 특징이다. 5. 곰탕은 뼈와 고기를 “고아낸 탕”이라는 의미이다. 애초부터 이 식당의 상호가 나주곰탕 하얀집이였던 것은 아니고, 개업 당시는 <육문식당>으로 <국밥> 메뉴를 팔다가 곰탕이라는 메뉴명을 사용한 것이 약 60여년 된 것으로 알고 있다. 6. 이 집의 주요한 차별성 중 하나가 바로 <토렴>이다. 운좋게 주방 앞에 앉아 국자로 밥을 부수고, 국물을 따랐다가 덜어내는 토렴 과정을 볼 수 있었다. 이 과정을 거치면 밥알이 국물에 불려져 흐물흐물해지는 것이 아니라 코팅되는 듯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데 이렇게 제대로 된 토렴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나주에 숙소를 정한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 추가잡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은 1904년 개업한 서울 종로의 이문설렁탕이다. 그 뒤를 잇는 노포가 바로 1910년 문을 연 나주곰탕 하얀집이다. 내 기억에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식당은 그외 부산의 평산옥과 내호냉면, 울산의 함양집 정도로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옆나라 일본은 수백년된 식당과 료칸이 즐비한데 우리나라의 노포가 적은 이유는 바로 상업을 천시했던 유교문화의 잔재와 일제 강점기와 6.25 사변 등 사회 변동성이 워낙 크다보니 한 곳에서 업을 이어가기가 어려웠던 것이 배경이라 생각된다. * 본 글의 전문은 brunch.co.kr/@ochan/10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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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곰탕하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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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동식 사진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7길 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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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옥동식

    4.3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7길 44-10

    어젠

    곰탕이라고 해야할까 국밥이라고 해야할까 여태껏 먹어본적이 없는 곰탕 스타일이다 얇게 썬 돼지고기와 뽀얀 국물, 그리고 불지 않은 상태로 식감이 ...

    곰탕이라고 해야할까 국밥이라고 해야할까 여태껏 먹어본적이 없는 곰탕 스타일이다 얇게 썬 돼지고기와 뽀얀 국물, 그리고 불지 않은 상태로 식감이 유지된 흰밥까지! 여기에 황금보리 소주 한잔이면 추운날 웨이팅 때문에 얼었던 몸이 스르륵... 국물을 마셔본 첫입은 싱겁다? 생각했는데 계속 먹다보니 음미하고 싶어지는 맛이다. 살짝 싱거운 느낌이라 국물이 쭉쭉 들어가는 맛. 김치 자체도 맛있어서 별다른 소금간 없이 한그릇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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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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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민옥 사진 -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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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민옥

    4.3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24-5

    먹칼라

    양무침, 양곰탕, 육개장을 먹어봤습니다. 양무침은 초무침에 가까운 느낌으로 양파와 부추와 먹으면 맛있었고 부드러웠습니다. 양곰탕은 슴슴한 맛에 ...

    양무침, 양곰탕, 육개장을 먹어봤습니다. 양무침은 초무침에 가까운 느낌으로 양파와 부추와 먹으면 맛있었고 부드러웠습니다. 양곰탕은 슴슴한 맛에 역시나 양이 매우 부드럽게 삶아져 먹기 좋았습니다. 육개장은 제일 기대를 안했는데 다른 분들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깊은 국물에 고기랑 야채 모두 넉넉히 들어있어 맛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고 손님의 연령이 대부분 높아 정신없는 분위기지만 한 번쯤 가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은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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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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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옥 사진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51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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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한옥

    4.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51길 6

    Woody

    영등포 설렁탕/수육 전문 노포 <대한옥>. 일행이 다 올 때까지 자리를 주지 않고 좌식 자리에 앉아야 될 수도 있지만 꼬리수육은 정말 맛있었다....

    영등포 설렁탕/수육 전문 노포 <대한옥>. 일행이 다 올 때까지 자리를 주지 않고 좌식 자리에 앉아야 될 수도 있지만 꼬리수육은 정말 맛있었다. 국수 사리도 추가해서 부추 양념장에 비벼먹는 것을 추천. 기본으로 나오는 설렁탕 국물과 같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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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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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곰탕 사진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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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도곰탕

    4.3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9-5

    뿌디

    — 슴슴한 곰탕을 기대했는데...ㅠㅠㅠ — 외관상으로도, 소문으로도 오래 된 곰탕 맛집. 술집이 몰려 있는 역삼역 뒤쪽 골목에 전통적인 느낌을...

    — 슴슴한 곰탕을 기대했는데...ㅠㅠㅠ — 외관상으로도, 소문으로도 오래 된 곰탕 맛집. 술집이 몰려 있는 역삼역 뒤쪽 골목에 전통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자리잡고 있다. 이 집은 2번 정도 방문을 했는데, 2번 모두 느꼈던 점은 ‘짜다’... 친절도나 옛스러운 분위기는 좋을지라도, 맛 면에서 실망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우선 펄펄 끓는 뚝배기가 아니라 살짝꿍 뜨뜻미지근한 놋그릇에 밥이 말아 나온다. 하동관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한 술 뜨면 너무 간이 세다는 게 개인적 취향과는 좀 맞지 않았다. 후추와 육수 간때문에 물을 많이 썼음..ㅠㅠ 간이 있는 국물을 좋아하면 괜찮을지라도, 순대국에 새우젓 하나 넣지 않고 슴슴하게 먹는 사람으로서 부적절하였던 맛이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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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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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조나주곰탕 사진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14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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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원조나주곰탕

    4.3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14길 10

    쁘미언니

    맑은 국물의 곰탕집 ! 평소 하얀 고깃국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이었어요 망고플레이트와 티맵 맛집에서 보고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가게가 ...

    맑은 국물의 곰탕집 ! 평소 하얀 고깃국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이었어요 망고플레이트와 티맵 맛집에서 보고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가게가 작아서 당황.. 주차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밥이라 테이블 순환이 빠른 편이에용 뜨끈한 바닥에 앉아 매뉴를 고릅니당.. 수육과는 다른 양념고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고 하셔서 국밥 보통과 특을 각각 한그릇씩 주문했어요. 특은 양이 좀 더 많고 도가니가 들어있네용 국밥 넘넘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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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나주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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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가곰탕 사진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345번길 7 영통트리플렉스

    가고싶다

    9.

    윤가곰탕

    4.3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345번길 7 영통트리플렉스

    ㄱㄱㄱ

    영통역 롯데마트 뒷골목에 위치한 곰탕집. 대낮에는 웨이팅이 생길 정도라 궁금증을 안고 저녁 시간 방문한 곳이다. 한우 뿐만 아니라 재료들이 국내...

    영통역 롯데마트 뒷골목에 위치한 곰탕집. 대낮에는 웨이팅이 생길 정도라 궁금증을 안고 저녁 시간 방문한 곳이다. 한우 뿐만 아니라 재료들이 국내산이라는데서 첫째로 믿음이 생김. 자리에 앉아 조금 지나니 나온 곰탕. 파와 깨가 수북이 들어간 곰탕은 다른 곳에서 특을 시킨 것 마냥 고기가 한가득 들어있었다. 펄펄 끓는 맑은 국물은 뜨거울 땐 몰랐으나 식혀 먹어보니 육향과 함께 단맛이 올라오는데 조미료의 감칠맛이라기 보단 채소에서 우러나온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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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가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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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성해장국 사진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35길 7

    가고싶다

    10.

    북성해장국

    4.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35길 7

    권오찬

    소뼈와 우거지, 선지를 넣고 끓여낸 <서울식 해장국> 대부분은 뼈의 잡내를 감추기 위해 된장을 풀어내는데 반해 이 식당은 신선한 재료의 공수와 ...

    소뼈와 우거지, 선지를 넣고 끓여낸 <서울식 해장국> 대부분은 뼈의 잡내를 감추기 위해 된장을 풀어내는데 반해 이 식당은 신선한 재료의 공수와 별도의 조리 비법이 있는지 <맑은 곰탕>을 베이스로 제공된다. 맑고 뽀얀 국물이 곰탕이라는 생각을 하고 먹었음에도 해장국이라는 선입견이 있어서인지 목구멍으로 국물 한술 넘기는 순간 왠만한 곰탕집보다 낫잖아라는 생각이 새삼 들며 “단언컨대 이 집 해장국은 가장 완벽한 국물입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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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성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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