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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맛집 베스트 35곳
“진짜 괜찮은 곳만 정식으로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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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cious.K 메밀배추전은 아이들도 좋아할만큼 맛있다. 부드러운 메밀맛과 아삭한 배추의 식감과 연한 단맛이 좋다. 기름 잔뜩 부어 튀긴 듯 느끼한 전이 아니...
메밀배추전은 아이들도 좋아할만큼 맛있다. 부드러운 메밀맛과 아삭한 배추의 식감과 연한 단맛이 좋다. 기름 잔뜩 부어 튀긴 듯 느끼한 전이 아니라 더 좋다. 강원도 막장으로 끓여낸 배추된장찌개는 꾸밈없이 해맑은 맛이다. 맛이 맑다는 것이 아니라 잡것이 없는 순수함의 맛이랄까... 정말 맛있게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더덕구이나 황태구이도 단정한 양념으로 밥도둑이 된다. 게다가 쫄깃한 감자떡까지 주시니 아이들도 반찬 투정이 없이 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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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단율 농부가_한식부문 Best(6) 최근방문_'21년 5월 1. 약 1주일전 주말 점심 예약을 했고, 산야초 한정식(솥밥1, 주먹밥1)을 예약했다...
농부가_한식부문 Best(6) 최근방문_'21년 5월 1. 약 1주일전 주말 점심 예약을 했고, 산야초 한정식(솥밥1, 주먹밥1)을 예약했다. 이곳은 건방지게 메뉴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을 붙이지 않고 먼저 이야기하자면 한식 1위뿐만이 아니라 역대 메뉴무관 1위를 줘도 될만큼 맛있다. 하나하나가 다 맛있고 충격의 연속이었다. 2. 너무 공유하고싶은 요리의 특이점을 나열하자면 1) 오디양갱(with시트러스청) + 샐러드(with 고추청+사과식초) + 목련차 : 하나하나가 다 맛있다. 먼저 양갱은 깔끔하며 탱글했고, 가장 큰충격은 샐러드의 '고추청'이다. 상상도 안해봤고 상상조차 못한 고추청은... 진심 최고다. 설명도 못할만큼 맛있다. 2) 표고탕수 + 수육 + 곰취,케일 장아찌 : 이것도 다 맛있다. 고기 부럽지않은 표고향과 한약재향과 솔향 가득한 수육, 무엇보다.. 장아찌가 최곤데 케일장아찌는 돈주고 사오고싶을만큼 향이 좋다. 3) 식사 : 주먹밥도, 솥밥(나물비빔밥)도 다 맛있다. 반찬하나하나도 평범한게 하나도 없다. 모든게 새롭다. 심지어 생선구이조차 새롭다고 느껴질만큼 나무 만족스러운 식사다. 4) 요거트(오디) : 주차하고 올라오는길에 오디나무에 오디가 열린걸 많이봤는데 걔네들인가보다. 참 깔끔하니 좋다. 마지막으로 배가 너무 불러 누룽지를 못먹으니 차타고들어가며 먹으라고 비닐에 싸주셨다 ㅋㅋ 3. 전체 코스요리에서 평균이상에 하나정도 충격적인 맛을 보여도 대만족일텐데 이 농부가는... 이미 그 선을 넘어섰다. 이 한곳만 보고 원주까지 갈만하다. 정말정말 다들 가봤음 좋겠다. 초강추.. 4. 원주에 유명한게.관찰사밥상이라고 있는데, 사실 양 많으신분은 그걸로 드시고 대리만족 해주셨음 좋겠다.. ㅠㅠ ※ 결론 감히 평가할수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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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석 소문만 듣다가 처음 방문했는데 결론은 괜히 3스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음. 양식의 형태로 풀어내긴 하지만 '한식' 의 카테고리에서...
소문만 듣다가 처음 방문했는데 결론은 괜히 3스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음. 양식의 형태로 풀어내긴 하지만 '한식' 의 카테고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수준의 음식들을 선보이며 전체적으로 음식들이 과하지 않고 밸런스가 아주 좋았다. 코스요리를 먹은 곳 중에 충분히 돈값 했다를 넘어 가장 큰 만족도를 느낀 곳임. 진짜 여긴 또 오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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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nks_Picks 모든 음식이 간이 섬섬하고 담백했음 깔끔하고 각자 방으로 돼있어 상견례나 긴밀한 모임으로 제격 심지어 그릇들도 투박하면서 멋스러운게 내 취향.....
모든 음식이 간이 섬섬하고 담백했음 깔끔하고 각자 방으로 돼있어 상견례나 긴밀한 모임으로 제격 심지어 그릇들도 투박하면서 멋스러운게 내 취향.. 소꿉놀이마냥 쪼꼼 쪼꼼씩 나오지만 다 합쳐 먹으니 배뚠뚠 배가 완전 부르고 특히나 보성녹찻물에 보리굴비 짭짤하게 담궈 젓갈이나 나물류 올려먹으면 최고였다 ㅠ_ㅠ 조용하니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방마다 청결해서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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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첫 몸국으로 명인 음식을 먹게 됐다. 간김에 수육과 순대도 주문. 몸국 국물에 반했다. 자극적인 맛 없이 시원하게 맛있다. 원래 몸국이 이렇게 ...
첫 몸국으로 명인 음식을 먹게 됐다. 간김에 수육과 순대도 주문. 몸국 국물에 반했다. 자극적인 맛 없이 시원하게 맛있다. 원래 몸국이 이렇게 맛있나? 겨우 만원에 이렇게 든든한 한끼를 먹을수있다니! 한그릇 다 비워도 기분 나쁜 느낌 없이 산뜻한 배부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순대 너무 맛있다. 평소 수육파인데 이곳 순대 정말 맛있다. 집 주변에 있다면, 회사 근처에 있다면 무조건 단골될텐데. 다음에 또 제주도 가면 반드시 재방문 해야할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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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진심인 편 선흘곶에 반찬엔 감동이 있다. 추천메뉴: 한정식 백반 보쌈,생선구이 뿐만 아니라 모든 반찬이 맛있다. 앞으로 제주도 갈때마다 무조건 먹을 생각....
선흘곶에 반찬엔 감동이 있다. 추천메뉴: 한정식 백반 보쌈,생선구이 뿐만 아니라 모든 반찬이 맛있다. 앞으로 제주도 갈때마다 무조건 먹을 생각. 한식집이라고 다른 곳이랑 비슷하겠지, 우리 엄마 밥이 더 맛있어 하는 생각 버리고 선흘곶에 안가봤으면 무조건 가보시기를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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