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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렘마트라토리아

4.4

116,223 124 4,893

식당 소개

해방촌의 쿠촐로, 도산공원의 볼피노를 운영하는 김지운 쉐프의 또 다른 이탈리안 식당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9-17
전화번호 02-790-5633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2:00 - 23:00
쉬는시간 15:00 - 18:00
마지막주문 14:00, 21:30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해방촌의 쿠촐로, 도산공원의 볼피노를 운영하는 김지운 쉐프의 또 다른 이탈리안 식당

마렘마트라토리아의 리뷰 (124)

  • Review User Picture
    sundaybus

    65 7

    양이 적고 비쌌지만, 맛에 임팩트가 있었다. 다시 가야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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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284 57

    비오는 날 갔는데 비오는 소리때문에 전쟁터같았음ㅜㅜ 창가쪽 천정이 베니어판같은걸로 되어있어서 빗방울 부딪히는 소리가 진심 끔찍 날씨 좋은날 가세요..ㅜㅜ 리조또와 파스타는 맛은 있는데 양이 너무 작았음. 부르스케타가 의외로 괜찮았음 무알콜 음료나 디저트 메뉴 리스트가 매우 빈약.. 날씨 좋은날 다시 와봐야 제대로 평가할수있을듯ㅜㅜ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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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니

    73 0

    그냥 쏘쏘. 맛- 파스타는 그날 짰구요(참고로 저 싱겁게먹는사람아닙니다) 밀크리조또는 또먹고싶진않지만 맛은 중간정도였궁 브루스케타는 그냥 식전에 입맛 돋우기 괜찮은정도였어요. 서비스 - 당일예약했구요, 서비스는 괜찮은편. 분위기 - 생각보단 캐쥬얼한곳이더군요;;; 단점 - 하필 제가먹은그릇이 모서리가깨진 이빨빠진그릇요..ㅠ 그냥 신경안쓰려고 빈티지하다..라고 좋게생각했지만.. 그릇이 깨진건좀..아무리 테두리지만..ㅠ 그릇좀 깨진건 버리거나 칠이라도하심이..ㅡㅡ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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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144

    김지운 쉐프의 마렘마 트라토리아 재작년 작년에 쿠촐로와 함께 한창 핫했던 곳으로 예약도 힘들다 하여 계속 방문을 미루고 미루다 날이 점점 따듯해진 2018년 4월의 마지막 날 방문. 월요일엔 콜키지 프리라는데 미리 알았다면 와인 한 병 사가지고 갔을텐데 아쉬웠네요. 주문한 메뉴는 가지 엔쵸비 잣을 넣은 삼위 일체 트리니티 파스타와 생면 딸리아뗄레로 만든 포모도르 파스타. 이곳 쉐프님의 시그니쳐 파스타들은 가게들마다 메뉴가 조금씩 다르지만 결국 하나로 통하는 것은 눅진한 풍미. 그래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와인과 참 잘 어울리는 파스타라고 생각이 듭니다. 트리니티 파스타는 그라파를 넣어 그 눅진한 깊은 맛? 을 베이스로 깔아놓고 그 안에서 고소함을 담당하는 잣과 식물임에도 불구하고 비린 맛이 나지만, 담백함과 부드러운 식감을 담당하는 가지, 짭짤한 간과 숙성된 어류에서 느껴지는 그 삐릿한 맛의 엔쵸비.. 여기에 식감을 살려주는 스크럼까지 넣어 입 안에서 다양한 맛들이 축제를 여는 느낌이었네요. 그런데 그 맛들이 제각각이 아니라 정말 하나로 연결되는 듯한 맛.. 그래서 트리니티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간이 좀 강한 편이고.. 트리니티가 사실 다 좀 느끼한 재료들이다보니 식사로만 먹었다면 쉽게 물릴 수도 있는 맛이지만, 술안주로 먹으니 참 좋네요. 식사보다는 술안주로 먹으면 참 좋을 것 같은 파스타. 같이 곁들여 마신 화이트 와인과 궁합이 잘 맞았던거 같습니다. 면은 건면 파스타였는데 면의 익힘 정도가 정말 좋았습니다. 트리니티가 좀 많이 눅진할거 같아 시킨 파스타는 포모도로 파스타. 신선한 토마토랑 바질이 생면 딸리아뗄레와 어우러져 신선한 느낌이 들었네요. 세컨 파스타마져 눅진한 메뉴로 시켰다면 아마 다 먹는데 힘이 들었을거 같은데.. 토마토 파스타를 시킨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두꺼운 생면 파스타인데 따로 소스가 넉넉한 파스타는 아니다보니 나중에 좀 떡지는 상태가 되더라구요.. 생토마토와 바질이 메인이면.. 그냥 링귀니 정도의 면이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첫 세 입 정도는 정말 정말 만족스러웠던 맛! 에피타이저로 시킨 부르게스타는 견과류와 꿀, 부라따 치즈가 올라간 메뉴였는데 김지운 쉐프의 부르게스타는 뭐 .. 베리굿이죠 ㅎ 쿠촐로 오스테리아가 너무 힙하고.. 테라짜는 너무 술집같고.. 볼피노는 너무 레스토랑 같다 싶을 때... 딱 정말 무난한 중간지대가 이곳 마렘마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맛있는 파스타가 땡길 때 방문하세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bon appetite

    103 18

    진짜 맛있는데 양이 좀 적어요ㅜㅜ 그래도 특별한 날 돈쓰고 분위기도 내고 그러기엔 좋아요 와인과 페어링하기도 좋은 메뉴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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