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오레노라멘

4.7 67

30,511 67 1,450

**재료 소진 시 조기 영업종료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61-1
전화번호: 02-322-3539
음식 종류: 라멘 / 소바 / 우동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30 - 유동적
쉬는시간: 15:00 - 17:00

오레노라멘의 리뷰 (67)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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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735 551

    못 먹어본 토리파이탄 메뉴에 한이 맺혀 하루만에 재방문했어요..:D 결론은 토리파이탄이 더 미침ㅠㅠㅠ 월~토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5시반에 맞춰 딱 방문했는데 아까 점심 시간때 오늘 분량 다 파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원래 하루에 메뉴당 50인분씩 준비하시는데 브레이크 타임동안 급히 준비하셨다고! 그래서 저녁 시간 오픈하고 한 10팀 정도 더 받고 마감하신다고 들었어요. 먼길 가신 Jㅐ 애도...:( 토리파이탄은 아차산 쪽에서 한번 먹어본게 다인데 다른거 더 먹어볼 필요 없이 이보다 맛있기 힘들 것 같아요ㅠㅠ 진짜 돈코츠처럼 걸쭈욱한데 닭육수라 그런지 기름기가 상대적으로 적어, 많이 부담스럽지 않아요. 토핑은 쇼유와 똑같지만 면은 얇은 호소멘 쓰시더라구요!! 이게 제가 좋아하던 그런 면이었는데 진짜 스프, 토핑, 면까지 너무 완벽했습니다ㅠㅠ 면 사리 추가는 또 많이 주실거 알아서 조금만 달라했는데 딱 절반 만큼만 받아서 좋았어요ㅎㅎ 지금도 푹 익힌 스타일은 아니지만 저는 더 단단하게 삶긴걸 좋아해서 다음에 가면 따로 부탁드릴 것 같아요! 여기 토리파이탄 꼭꼭 드셔보셔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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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ing

    494 270

    토리파이탄 꼭 드세여! 제 인생 라멘이 되었어용ㅎㅎ 그 전에 먹어본 라멘들은 아무리 맛있어도 중간쯤부터 짜고 느끼해서 버거웠는데 이건 클리어.... 깊고 진하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니라 깔끔해서!! 쇼유라멘은 음... 쇼유맛이 좀 여운이 남는 맛이라고 할까요? 간장의 끝맛이 입 안에 맴도는 게 거슬려서 한 번 맛보고 토리파이탄만 흡입!... 차슈는 부드럽고 얇았고 닭고기는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했어요. 라멘 땡길 땐 이제 무조건 여기 갈 것 같아요! 그리고 사장님 너무 점잖으시고 매너 좋으셔요ㅎㅎ 밖에 웨이팅 생기니까 혼자 드시던 분이 급하게 드셨는지 사장님께서 천천히 드시라고.. 그리고 웨이팅하는 분들께는 일부러 넉넉히 30분정도 기다리셔야 된다고 말하심..러블리ㅎ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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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nnaPPa

    487 230

    오픈 하신 지 한 달 정도 된 신상라멘집이지만 사장님의 내공은 정말 대단하세요 쇼유라멘용 맑은 육수와 토리파이탄용 진한 육수 두 가지를 직접 내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라멘에 어울리는 중면과 호소멘 모두 자가제면을 하시는 장인정신 똘똘 뭉친 곳이기도 해요 #쇼유라멘 홍대 지역에 요즘 쇼유라멘 잘 하시는 곳 많아요 누가 더 잘 한다기 보다는 개인 취향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은데.. 이 곳은 묵직하고 진한 국물이 특징이에요 맑은 닭육수의 감칠맛에.. 강렬한 가츠오부시 향이 한 방 날려주는 육수가 굉장히 특이합니다 두툼한 자기제면의 중면은 묵직한 국물과 풍성한 식감을 주기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 국물의 진하기에 따라 라멘집 나열해 보면 라멘베라보 - 마시타야 - 무타히로 - 오레노라멘 순으로 진해지는 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고명 챠슈가 정말 예술이에요.. 제가 토치질한 챠슈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 곳 챠슈는 토치 없이 그냥 올려주세요 굉장히 부드럽고 지방 맛이 고소하고.. 잡내 전혀 없는 완벽한 챠슈의 정석입니다 아지타마고의 삶기 정도와 조미 정도도 기복없이 완벽합니다 대파가 조금 많아 나중에 국물 마실 때 살짝 방해가 되는 느낌이 있지만 국물에서 살짝 느껴지는 생마늘향과 오독한 목이버섯 고명으로 올려주시는 닭가슴살 (닭챠슈 절대 아니라고 강력 주장하심 ㅎㅎ)이 라멘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이 곳의 원투펀치 중에 하나인 토리파이탄.. 사실 저도 본고장 토리파이탄을 먹어본 적은 없어요 가장 비슷한 것이 동교동 무타히로의 진한 토리소바.. 정도가 토리파이탄이랑 비슷할 것 같습니다 중곡동 쪽에 토리파이탄 잘 하는 집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아직 먹어보진 못했어요 그래서 홍대에 문을 연 이 곳이 저에게는 참 고맙습니다 한문으로 계백탕 - 鷄白湯 맑은 닭국물이 아니고 뽀얀.. 진한 닭국물로 닭의 감칠맛과 지방의 고소함이 공존하는 육수입니다 #토리파이탄 첫 국물을 입에 넣으면 진한 닭의 육향이 입에 확 퍼집니다 그리고 닭기름이 입안을 촉촉하게 코팅하는 느낌이 들어요 어쩌면 굉장히 진한 한방삼계탕의 느낌도 나는 국물이 정말 기가막힙니다 이 곳 라멘의 특징인 묵직함이 가득 느껴집니다 #호소멘 자가제면으로 만드시는 진한 국물에 잘 어울리는 꼬들한 호소멘이 입안에서 춤춥니다 정말 개눈 감추듯 흡입한다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무료로 주시는 멘추가는 각종 고명을 또 올려 주셔서 정말 무료로 받아 먹기가 죄송할 정도네요 고명은 위에 말씀 드린대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장님 사장님이 대화하는 걸 좋아하세요 ㅎㅎ 저 처럼 다찌에서 쉐프님들과 음식이야기 나누는 거 좋아하는 분들에겐 최적의 장소 사장님 말씀에서 라멘에 대한 애정이 뚝뚝 묻어나오고 상남자 스타일과는 이질적인 매력적인 눈웃음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숟가락 포함 모든 식기를 사기로 쓰셔서 더욱 믿음이 넘치는 곳입니다 라멘 메니아들에겐 점점 행복을 더해주는 곳.. 홍대 & 신촌 사랑합니다 또 한 그릇의 제대로 만드신 라멘.. 오레노라멘 꼭 드셔보세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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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735 551

    시오라멘이 신메뉴로 나왔다길래 벼르다가 라멘 좋아하는 친구랑 다녀왔어요:) 여기 시오에는 신기하게 라임이 들어갔다는거! 뭔가 시큼한게 괴이한 혼종일 것 같지만 한입 먹을 때마다 향긋함이 가장 먼저 탁 치고 올라오는게 너무 매력적이에요. 라멘의 탑노트로 라임이라니 박수를 쨕쨕쨕!!! 나중에는 숟가락 젓가락으로 열심히 라임 짜서 먹었어요ㅎㅎ 스프는 쇼유랑 비슷하게 훈연향이 나는듯한 맛이에요. 여기서 소유 만족하셨다면 시오도 좋아하실거예요. 그리고 최근에 제면기 바꾸셨다는 소식을 접해서 '면을 이런 스타일로 바꾸셨나보다'하고 있었는데 많이 탄탄하게 나온거라고ㅠㅠ 조만간 익숙해지시면 바뀌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굵든 얇든 탄탄한 면이 좋은데 아쉽네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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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x★

    241 143

    170715. 맛 ★★★★★  분위기 ★★★  가성비 ★★★☆  재방문 의사 있음  주문한 메뉴 (1명 방문)  토리빠이탄 라멘  - 7000원  삼겹 닭 차슈 추가  - 2000원  계란 추가  - 1000원  총 10000원 망고플레이트에서 정말 나만 빼고 다 먹어본 것 같던 그 오레노라멘! 나도 드디어 먹고 왔다 ㅜㅠㅠㅠ 토요일 10시에 가서 용인에서 상수까지 거의 2시간을 달린 후 12시쯤 도착해서도 거의 한 시간을 웨이팅... 재료준비 시간이 3시-5시니 나름 일찍 간다고 간 거였는데 12시부터 웨이팅이 그리 길 줄은... 더 슬펐던 것은 나 빼고 정말 모든 대기자들이 커플들이었어서 눈물이 났다...★ 정말 거의 1시간 (정확히 58분) 웨이팅 후 들어가니 그 곳에는 자판기가 있었는데, 나는 그렇게 먹고 싶던 토리빠이탄에 계란과 삼겹 닭 차슈까지 전부 추가해서 딱 10000원에 맞춰 주문했다. 난 전부 커플인 와중 홀로 1명이었어서 혼자 모서리에 앉아있었지만, 그래도 넘나 기대되는 것...★ 이미 망고플레이트에서 수많은 홀릭분들의 리뷰들을 읽어 이미 단골집에 온 듯한 느낌이었으므로, 사실 처음 토리빠이탄을 받았을 때 그렇게까지 놀라지는 않았다. 정말 몇 백 번은 본 듯한 비주얼...ㅋㅋㅋㅋ 그리고 국물을 한 입, 계란 반쪽, 거기에 삼겹 차슈를 한 입 먹었는데, 국물이 진짜...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무슨 국 남길 때마다 "국물이 진짜야~" 하셨었는데, 진짜 국물이 진짜다...★ 난 정말 느끼한 돈코츠 육수를 좋아하는데, 오레노라멘의 토리빠이탄 육수는 닭 육수인데도 돈코츠의 그것만큼이나 굉장히 진하면서도 깔끔하다. 면은 살짝 단단한 정도로 대부분 홍대 신촌 라멘집의 그 라멘 면 느낌. 개인적으로 신의 한 수라고 느껴졌던 것은 닭 차슈! 계란이나 삼겹 차슈는 다른 곳과 큰 차이가 없었으나 오레노라멘의 토리빠이탄 안에 든 닭 차슈는 정말 부드러우면서도 느끼하지 않아 참 좋았다. 또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이 있다면 면 추가가 무료라는 점!!! 심지어 여기 면 추가하면 진짜 많이 주신다... 사실 많이 주시는 거 알고 있었지만 난 진짜 많이 먹는 편이라 그냥 주문했더니 워.. 진짜 많아...ㅋㅋㅋㅋㅋ 심지어 목이버섯과 닭 차슈, 돼지고기 중 찌끄래기(?) 부분까지 낭낭하게 같이 주셔서 감동...★ 결국 대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가본 일본 라멘집 하카타분코 이후로, 처음으로 국물까지 싹 비웠다. 진짜 배가 터질 정도로 먹었는데도 끝까지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던 날! 일본 라멘을 좋아하신다면 멀리서도 찾아갈만한 라멘집. 개인적으로 라멘을 정말 좋아하기도 하고 제일 좋아하는 육류도 닭인데다 느끼한 걸 너무 좋아해서 최고의 집이었던 곳! 멀리 이 곳까지 가기 정말 어렵지만 다음에도 시간나고 체력될 때 또 혼자 가서 면 추가까지 해서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단지 웨이팅이 좀 기니 다음부터는 진짜 오픈 시간 전부터 가서 기다려야겠다... 웨이팅을 감수할만한 곳이니 꼭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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