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카라반

4.4

26,286 40 794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14
전화번호 02-324-2272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09:00 - 22:30
마지막주문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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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카라반의 리뷰 (40)

  • Review User Picture
    김준영

    21 8

    1.28 친구와 방문 존맛탱ㅋㅋㅋㅋㅋ 양이 적은게 문제지만... 분위기 좋고 직원들 친절!! 계속 물따라줘서 감동~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프로홍익러

    412 119

    목적/ 브런치를 즐기고 싶을 때, 식사와 커피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 추천 메뉴: 이탈리안 스테이크 샌드위치, 블루베리 팬케이크, 치킨 사테 (메뉴 사진 17.12 기준) 맛: 메뉴마다 다름 • 여러 방문에 걸쳐 다양한 요리를 먹어봄. 호주식 다이너라 빌즈랑 느낌이 비슷한데, 호주가 동남아랑 가까워서 그런지 몰라도 빌즈도 그렇고 태국 음식이 있어서 신기. 양식과 아시아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사워도우 토스트+수란+훈제 킹살몬(사이드 추가)- 사워도우라 빵에서 시큼한 맛이 느껴지고 꽤 딱딱한 식감이지만 수란이랑 버무려 먹으면 한 층 부드러워진다. 킹살몬은 가격대비 평범하지만 그래도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빵에 짭짤한 맛을 얹어준다. • 블루베리 팬케이크- 미국 영화에서 나오는 팬케이크처럼 폭신폭신한 식감보다는 스콘처럼 잘 덩어리지고 더 쫀득하다. 달곰한 메이플 버터랑 먹으면 은은하게 단 맛이 느껴져서 좋다. 달콤함이 부족하면 시럽으로 보충! 캔디드 너츠(이름은 너츠여도 설탕 조각임)랑 슈가 파우더가 식감을 돋군다. 블루베리 팬케이크치고 블루베리는 5알 밖에 없고 팬케에크 안에 들어있진 않으니 참고하시길. • 치킨 사테- 적당히 잘 구워져 속살이 부드러운 닭꼬치와 감칠맛 나는 땅콩소스의 조화가 좋다. 땅콩소스는 땅콩맛이 많이 나진 않고 꽤 달콤하다. 함께 나오는 새콤한 피클도 다소 느끼해질 수 있는 달곰함을 잡아준다. • 커리 볶음 국수- 향신료가 강하지 않아서 담백하다. 맛이 심심한 편이라 사테에 함께 나온 땅콩 소스에 버무리니까 조금 나았음. 차슈도 더 큼직한 덩어리가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고 적어서 조금 아쉬웠음. • 타이 옐로우 치킨 커리- 사테,국수와 함께 태국식 쓰리 콤보로 시킨 커리. 닭고기는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하는지 몰라도 속살이 꽤 분홍색이니 덜 익힌 느낌을 싫어한다면 주의. 태국 현지 커리보단 덜 자극적이지만 적당히 짭쪼롬하면서 먹다보면 손이 가는 맛이다. • 이탈리안 스테이크 샌드위치+아보카도 퓨레(사이드 추가)- 작은 스테이크가 통째로 사워도우 토스트에 올라간다. 스테이크도 부드러우면서 너무 질기지 않아서 좋았다. 한국에서 비싼 아보카도가 퓨레는 3천원밖에 안 하니 추가하는게 이득! (오후 3시까지만 가능) 아보카도도 적당히 짭쪼롬하게 간이 되어서 샌드위치랑 잘 어울렸다. 감자튀김도 두툼하니 맛있고 바질페스토+모짜렐라 치즈의 조화는 이미 검증된 조합이니 두말할 필요 없을 듯. • 알트하우스 티- 여기의 토피 루이보스는 숨은 보석같은 존재다. 은근히 토피맛 루이보스 티를 파는 곳을 찾기 힘듬. 은은하게 달콤하다! 참고로 커피빈은 나무사이로에서 공수해온다. 대상: 친구, 가족, 커플, 나홀러(*나홀러+er) 분위기: 캐쥬얼, 아늑. 카라반을 따라한 컨셉처럼 편안하면서도 아침/점심/저녁을 다 해결할 수 있다. 갈 때마다 큰 유리병에 생화가 바뀌어서 눈을 끈다. 서비스: 친절. 항상 환하게 웃으면서 접대해주신다. 가격: 인당 2만원+. 먹는 요리치고는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김성민

    1 10

    링귀니랑 카레국수 시켰는데.. 일단 링귀니는 짜고 비린맛나고 솔직히 무슨맛인지도 잘 모르겠었구요.. 카레국수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그마저도 좀 짜고 뻑뻑하더라구요.. 가격대에 비해서 정말 별로였습니다. 괜찮았던건 가게 분위기와 직원분들이 좋았던것 같구요 맛은 진짜... 하... 먹고나서 계속 후회했어요 저길 왜갔을까 하면서
    별로
  • Review User Picture
    Capriccio06

    732 145

    호주식브런치 가게라고 소개글 봤던것 같은데 이탈리안 요리들이 괜찮았다. 버섯리조또는 양이 많지는 않은데 쌀과 버섯이 1:1 느낌으로 풍성히 들어있고 쌀알이 잘 살아있게 익힘정도가 좋았다. 한국인 입장에서 짜지않게 간이 적당하게 잘된 걸 빼면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리조또들과 스타일은 거의 비슷했던것 같다. 탈리아텔레 평이 극과극이라 걱정했었는데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은 미트볼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는 것도 좋았고 잡내도 거의 없이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렸다. 다만 두꺼운 면 위에 소스를 따로 올린 느낌이라 부분적으로는 면 자체가 심심하고 애매한 느낌이 들긴 했다. 전반적으로 간이 과하지 않은 느낌이 취향이었는데 맛자체가 아주 특별하냐고 하면 그렇지는 않아서 가격대가 높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시간대별로 판매하는 메뉴도 다양하고 카페만 이용할 수도 있어서 언제가는가에 따라 느낌이 다를 것 같다 저녁식사는 가게 분위기도 좋고 친절한 좋은 가게였는데 메뉴에 비해 가격대는 좀 부담스러운 것 같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치폴레

    50 31

    카페인줄 알고 들어간 곳. 하지만 브런치 먹으러 온 사람들이 더 많았다 ^^;; 딸기 케이크와 플랫화이트 그리고 차를 시켰는데 늦게 나와서 서비스로 더 많이 주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딸기 케이크는 맛있었고 플랫화이트는 무난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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