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씨오네

4.8

가고싶다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46-23
전화번호 02-546-7719
음식 종류 프랑스 음식
가격대 4만원 이상
주차 발렛
영업시간 12:00 - 22:00
쉬는시간 15:00 - 18:00
마지막주문 14:00, 21:00
휴일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파씨오네의 리뷰 (64)

리뷰 (64)

  • Review User Picture
    Lalachacha

    13 9

    11월의 마지막날 가족 오찬모임을 가졌다.
    레스토랑에서는 여러메뉴중 각 코스마다의 음식조합을 신경쓰며 그러면서도 특별한 음식에 도전해보는 편이다.
    여긴 고민하지않고 주어진 메뉴내에서 메인정도만 선택할수있었기에 고르는 재미는 접어뒀고 편리함에 더 궁금증이 유발됐다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의 음식과 그 맛의 여운의 끝을 이어주는 다음 요리의 조화로움이 이집의 주특기인듯하다. 각각의 플레이팅도 아름답고 자연스런 가정식의 좀더 업글,정성스럼, 식자재의 특성을 고려한 조리법과 센스있는 향료의 매칭도 돋보였다. Passione 만의 개성이 은근 셈^^
    누구와 식사를 해도 추천하고싶은집이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아

    32 0

    입소문대로 가성비 좋은 프렌치 다이닝! 이 가격에 이 정도의 구성이라니 정말 훌륭하다. 쉐프님 봉사하시나 싶을 정도. 식전빵부터 너무 맛있었다. 빵도 더 리필해주시는 친절함까지.

    아뮤즈 부쉬는 입맛을 돋구어주기에 딱 적당했다. 토마토 위에 자몽폼이 올라간 것이 굉장히 상큼.

    돼지감자렌틸콩스프는 정말 고소하고 묵직한 맛에 스프를 별로 은 좋아하는 나도 계속 먹게 되었다. 잊지못할 스프맛.

    샐러드는 드레싱이 과하지 않아서 상큼했고 버섯이 정말 맛있었다. 마치 잘 양념된 소고기를 씹는 듯한 느낌. 둘 다 모두 감탄.

    한치와 홍새우, 관자, 생선살(이름이 잘 기억 안 나는...)이 함께 나온 해산물 라따뚜이가 제일 인상적이었다. 랍스타 소스 향도 너무 좋고, 각 재료 모두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있었다. 특히 한치는 톡톡 튀는 것이 마치 입 안에서 살아있는 듯한 느낌!

    이미 배부르고 감탄의 연속이라 메인 디쉬는 사실 조금 약하게 느껴졌다. 양갈비는 고기특성상 냄새가 강한 편이었고, 새로 선보이는 것 같았던 메추리는 다리살은 괜찮았으나 가슴살은 좀 누린내가 나는 듯한. 그리고 약간 질겼다. 차라리 대중적인 소나 닭고기를 먹을 걸 싶었다.

    디저트는 총 두개로 밀푀유랑 샤베트가 나왔다. 밀푀유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으로 너무 부드러웠다. 프랑스에서 먹었던 밀푀유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지만 마쉬멜로우같은 부드러움이 기분을 좋게 했다. 샤베트도 너무 상큼하고 위에 올라간 누룽지?같은 식감의 데코도 훌륭.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식사였다. 재방문의사 있음! 오래오래 롱런했으면 좋겠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H

    2 0

    지인들과 디너로 감. 골목이 좁은데 입구에 발렛파킹이 있어 편함.
    화장실이 한 칸 밖에 없어서 조금 불편했음.
    에피타이저와 전체요리 모두 괜찮았다. 메인으로 양고기와 소 안심을 시킴. 소 안심은 미듐레어로 부드럽고 괜찮았지만 양고기는 질기고 냄새가 조금 나서 먹기 힘들어 함. 디저트로 나온 망고와 바질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무척 맛있었음. 가격대비 무척 저렴하게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어서 좋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crystallize

    12 2

    진짜 최애 맛집,, 언제가도 좋은 곳 ㅠㅠ 오랜만에 가도 알아봐주신다. 최근에는 좀 구성이 전보단 덜 풍부해진것 같아서 아쉽긴 하지만ㅠㅠ 그래도 이 가격에 이렇게 많은 코스가 나온다닝,, 정말 최고! 진짜 최애 프렌치 레스토랑 분위기로 승부하는 곳이 아니라 맛으로 승부하는 곳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eleanor

    36 9

    다녀온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리뷰 작성을 한다.
    일단 인테리어가 매우 취저..! 자연주의 식당의 느낌으로 식물과 화이트 색감의 인테리어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평일 점심이었다.

    기억에 남는것중 하나는, 에피타이저와 디저트가 매우 많았다는점이다.

    트러플이 올려진 슈(아뮤즈부쉬)는, 사실 여기서 먹은 모든것중에 가장 맛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르르 녹았음..ㅜㅜ최고. 이거 하나만으로도 특별했다고 평할만큼!!
    차가운 토마토 수프는 평범했고, 입맛을 돋우는 느낌.
    따뜻한 수프도 평범~~
    샐러드는, 파프리카 위에 관자와 오이 브로콜리등을 올린것이었는데 신선하게 느껴지긴 했으나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메인은 등심 스테이크와 오리다리 콩퓌를 먹었다.
    등심은 개인적으로 굽기나 여러측면에서 흠잡을데가 없었음!! 오리다리는 예상대로의 맛이었으며 청담동의 욘트빌과 비교하여서는 살짝 덜부드럽고 퍽퍽한 느낌..!

    디저트로는 밀푀유, 샤베트, 차 이렇게 나오는데
    밀푀유는 개인적으로는 많이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아 엄청 맛있는건 아니었지만, 이때가 밀푀유를 처음 먹어봐서 좀 인상깊었고
    샤베트가 아주 감질나게 달콤하고 향도 좋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샤베트가 더 좋았다ㅎㅎ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함!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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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가고싶다 리스트를 해치웠다.. 기대가 컸다가 좀 사그라들었던 곳인데 꽤 맛있게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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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크에 곁들인 누룩 소금이라던지... 잣버터와 김버터를 페어링한 벗짚훈연토종닭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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