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폴앤폴리나

4.8 41

광화문점

43,273 41 98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내수동 74
전화번호: 02-739-5520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00 - 19:00
휴일:

폴앤폴리나의 리뷰 (41)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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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아저씨

    496 392

    집 근처에 있다면 자주 이용하고 싶은 빵집. 그만큼 데일리로 즐기기에 맛도 담백하고~ 건강빵 느낌도 나서 좋다. 아담한 매장겸 빵도 직접 만드는 모습도 보여서 믿고 먹을 수 있고~ 정해진 메뉴의 빵들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시식용 빵이 준비되어 있어서 맛보고 결정도 가능!! 일하시는분도 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신다. 읹아서 먹을 공간이 없어...포장만 가능하다는게 조금은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스틱/버터 프레첼을 맛있게 먹었다^^ 고소하고 담백하지만 그 특유의 향도 매력!! 씹는 식감도 쫀득한편이라 좋다. 살짝 짭쪼름한 버터의 맛이 함께하면 더욱 내취향인듯^^;; 뱅오쇼콜라는 진한 버터향과 겹겹이 쌓인 크로와상이 참 좋았으나~ 복불복인지...나의 뱅오쇼콜라 안에 초콜릿이 너무 조금 들어있었다ㅠㅠ 맛을 느끼려다 마는 정도? 허브는 치아바타식감으로 올리브오일과 바질의 향이 풍부하고 맛도 담백하고 좋다. 마지막으로 크랜베리스콘은 달콤한 크랜베리가 살짝 씹히지만 기본베이스가 계란향과 버터향이 적절하게 나면서 고소해서 조화가 괜찮다. 개인적 취향으로는 프레첼을 선호하지만~ 전체적 빵의 맛이나 가격과 수준등을 생각하면 맛있는곳!!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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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호

    403 219

    아무생각 없이 망플 리뷰들을 읽던중.... 키다리아저씨 님의 폴앤폴리나 리뷰를 읽고 제 속의 빵괴물이 깨어났습니다.....결국 빵괴물과의 싸움에서 진 저는.... 하..... 크렌베리 스콘 2500원, 뺑오 쇼콜라 3700원! 버터 프레젤인가? 그 예쁘게 생긴 빵이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워낙 늦게가서 그빵은 없었어요 ㅠㅠ 상가에 반쯤 숨어있는 폴앤폴리나. 이제까지 봐온 빵집들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네요. 보통 빵집은 빵 진열대에 공간이 엄청 넓고 주방은 보이지 않거나 오픈형 주방이라 해도 잘 안보이는데 여긴 빵 진열대가 엄청 작고 주방 공간이 넓고 깨끗하게 엄청 잘보여요! 주방 9할, 빵공간 1할 같은 느낌. 7시쯤 갔더니 플레인스콘, 크렌베리 스콘, 뺑오쇼콜라, 올리브 치아바타랑 샌드위치만 남아 있었는데 마지막 남은 뺑오 쇼콜라를 샀습니다☆ 크렌베리 스콘운 뻑뻑하고 버터향이 살짝 나는데 스콘만 먹기엔 확실히 목메일것 같아요. 커피나 우유랑 함께먹기 딱 좋을 정도고 특출나게 맛난건 아니지만 꽤 괜찮은 스콘이였어요! 크렌베리도 군데군데 박혀있긴 한데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ㅠ 뺑오 쇼콜라는 솔직히 기대 이상이였어요. 패스츄리 결이 엄청 촘촘하게 잘 잡혀있고 먹을때 버터향이 향긋하게 확 나는게 정말 정석적인 페스츄리란 이런건가 하고 생각하게 만들더라구요. 제가 이제까지 먹은 페스츄리 중에서 세손가락 안에 꼽을만큼 맛있었고 가운데 있는 초콜릿은 딱딱하게 굳어서 약간 abc초콜릿 같은 느낌인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무지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추천♡ 다음번엔 버터빵 먹어봐야지!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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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호

    403 219

    블랙 올리브 3200원, 버터 프레젤 2800원. 지난번에는 밤에 갔더니 뺑오쇼콜라밖에 없었는데 토요일 낮 3시쯤 가니 빵 종류가 많이 남아있네요! 맛있다는 평을 몇번이나 들었건 블랙 올리브와 버터 브레첼울 골랐어요. 그냥 브레첼과 버터 브레첼이 같이 있길래 뭐가 다른거지 싶었는데 그냥 브레첼 반 갈라서 버터 넣으면 그게 버터 브레첼이네요...ㅋㅋ 버터브레첼은 빵이 쫀득하고 생각보다 부드러웠어요. 바게트 같운 질감을 상상했었거든요. 안에 버터도 골고루 잘 넣어주셔서 짭짤한 버터맛과 심심한 빵맛이 잘 어울렸구요. 빵이 따뜻해서 버터가 녹아 빵에 스며들었는데 버터향이 고소하게 나서 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블랙 올리브는 생각보다 올리부가 정말 많이 들어 있었어요. 올리부가 짜지 않고 올리브 특유의 맛이 나면서 심심한 빵과 어우러지는게 먹으면 먹을수록 땡기는 중독성 있는 맛이였어요. 게다가 모양도 나비모양처럼 특이하게 생겨서 하나씩 떼서 먹기 좋게 되어있고 빵이 정말 쫄깃하고 밀가루 냄새가 별로 안나요. 발사믹이나 올리브오일을 안찍고 먹었는데도 딱히 뭔가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 정도로 맛있어요. 보통 빵집에서는 빵 포장을 비닐봉지에 하나씩 해주는데 이곳은 종이봉투에 포장해 줘서 빵을 오래 보관해도 습기가 덜차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요새 날씨가 후덥지근 하다보니 빵 포장비닐 안에 물방울이 맺힐때가 많던데 여긴 그런게 없어서 좋네요!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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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이

    349 230

    고대했던 폴앤폴리나 <: 몇 번 저녁에 찾아갔는데 (당연히도) 빵이 없어서 작정하고 낮에 다녀왔어요. 토요일이라 그런건지 줄서서 살 수 있었고요 ㅠㅜ 이미 몇가지는 빠져있었어요. 다행히 사고싶었던 빵들은 남아있어서 버터프레즐과 블랙올리브, 크랜베리 스콘 구매! 시식이 넉넉해서 이것저것 맛보고 살 수 있어요. 버터프레즐. 유명하죠!! 주문하면 바로 옆에서 버터를 넣어주세요. 버터는 고소하고 프레즐은 쪼오올깃 짭짤해요. 맨날 먹고싶음 ㅠㅠㅠ 블랙올리브도 아주 바람직한 맛이었어요. 기본 재료만으로 낼 수 있는 최대의 담백쫄깃함을 느낌..! 크랜베리 스콘은 시식하고 괜찮아서 구매했는데 여긴 스콘마저 맛있네요.. 적당히 뻑뻑하고 크랜베리 낭낭헤서 최근 먹은 스콘 중 탑! 가격도 완전 괜찮고! 크로와상류가 궁금해서 또 갈것같아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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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riccio06

    511 83

    제일 자주 가는 빵집인데 후기를 안쓴것 같아서 이번엔 등록해본다. 식사용 빵이 맛있는 곳으로 판매하는 모든 빵이 다 괜찮지만 가장 좋아하는건 버터프리첼이랑 화이트 치아바타. 씹을수록 고소한 식감과 간이 세지 않은데 딱 좋은 그 느낌이 질리지 않고 딱 좋다. 치아바타나 바게트는 겉이 바삭, 속이 쫄깃한 느낌인데 화이트 치아바타나 화이트 바게트는 더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참 좋다. 크로와상이나 스콘도 맛있는데 다 먹을 수가 없어서 대부분 담백한 빵들을 사게된다. 사전에 전화예약하고 픽업하면 편리하다. 줄서면 시식빵도 꽤 인심좋게 많이 주니 맛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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