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이태원더버거

4.4 22

강남점

10,989 22 527

숯불에 구워 육즙이 살아있는 수제버거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894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00 - 21:30
휴일: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이태원더버거의 리뷰 (22)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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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사냥꾼

    282 38

    으 너무 많이 먹어서 어디서 부터 써야할지.. :D 치즈프라이 : 치즈가 별로 없었지만 칠리소스에 찍어먹으면 너어무 마시써요! 소스 진짜 최고여유 아보카도버거 : 아보카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서 여태 안먹어봤는데 여기서 먹어보고는 너무 맛있어서 담에 또 먹어야겠다구 생각했어융 ! 아보카도가 버거랑 잘 어울려서 굳굳 쉬림프버거 : 약간 매콤한것도 좋았구 새우 is 뭔들! 존맛탱 계란들어간... 버거(이름을 모르게써요 ㅠ) : 제일 무난한듯! 이것도 맛있었어융 더블버거 : 치즈랑 패티가 두배로 들어가서 육즙 쩔구 진짜 마시써요 ㅠㅠ 힝 너무 좋아 살찌는맛 8ㅅ8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피넛버터쉐이쿠! 진짜 취저였어요 ㅠㅠ 이거 사먹으러 또 올듯 ㅠㅠㅠㅠㅠㅠ 모든 버거 맛있었구 패티가 아주아주 맛있네유 <3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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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퐝뎅

    886 676

    이태원더버거가 선릉에 낸 분점. 생각보다 꽤 맛있었다. 다른사람을 데리고 와도 괜찮을 정도로 재방문 의사 있다. 제일 맛있었던건 빅 더블버거. 패티가 두장 깔린 버거인데 쥬시한 육즙의 고기가 정말 좋았다. 고기성애자인 나로서는 제일 핫했던 메뉴. 그 다음으로는 아보카도 버거가 인상적이다. 솔직히 다운타우너보다 맛있었다. ㅋㅋ 그 다음 계란후라이가 들어간 더 버거도 괜찮.. 전반적으로 고기가 참 맛있다. 숯불향이 확 나는게 햄버거 다운 햄버거였고.. 빵도 괜찮고 흠잡을데 없는 버거였다. 개인적으로는 체리 크림치즈 버거도 참 궁금했다. 칠리치즈프라이도 안주로 먹을만하다. 아쉬운게 있다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사실 햄버거는 꽉꽉 눌러서 하나의 버거를 와구와구 먹는게 제맛인데... 틀림없이 여자애들 네명온다면 햄버거 네종류 시켜서 4분의 1씩 나눠먹을것 같아서 안타깝다.ㅋㅋㅋ (우리가 그랬듯..)근데 확실히 햄버거는 4분의 1씩 먹으면 그게 그거같고 제맛을 못느낀다. 그래서 가장 잘나가는 메뉴 두세가지만을 베스트 꼭지를 달아서 그 두가지만 시키도록 유도하는게 좋을것 같다. 재료값도 많이 들것 같고 시그니처가 분산되어서 아쉽. 그리고 맥주가 좀 별로다.ㅋㅋ 제일 맛있었던건 페일에일.ㅋㅋㅋ 근데 나머지 맥주는 약간 음료같았다.. 그리고 쉐이크 파는것도 다시한번 고려해주셨으면..ㅋㅋㅋㅋ 들인 공력에 비해 그렇게 맛이 있지 않아요...너무 달아요...ㅋㅋㅋ 그냥 지금처럼 햄버거 맛있게 만들어주세요....ㅋㅋ... 그래도 버거자체는 참 완성도 있어서 이 근방에서 먹을데 마땅치 않으면 또 먹으러 올것 같다.ㅎㅎ 무엇보다 이것저것 배려해주시고 섬세하게 챙겨주셨던 스탭분들이 너무 고마웠다. *__*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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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아저씨

    503 411

    망고플레이트 홀릭 게더링으로 오픈 전 방문하게 된 이태원더버거 선릉점!! 2층의 깔끔한 공간이고 오픈형 키친이라 요리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환기도 잘 되는지 나름 청결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메뉴판을 자세히 보진 못하여서 메뉴명은 잘 모르겠지만 나오는데로 맛을 보았다. 처음에 음료를 선택해야해서 오트밀 스타우트 (흑맥주)를 주문하였고~ 케이준 후라이에 칠리소스를 찍어먹으며 햄버거를 기다렸다^^ 오트밀 스타우트는 진하면서 다크한 커피의 향과 고소한 견과류 맛이 살며시 느껴지는 살짝 무거운 느낌의 흑맥주였지만 꽤 부드러운 목넘김이라 괜찮았다. 방금 튀긴 케이준후라이는 치즈와 살사 소스가 적절하게 자극을 줘서 꾸준히 먹을만했다. 처음으로 나온 햄버거는 아보카도 버거? 신선한 아보카도를 보기좋게 올려 놓아서 비주얼도 좋고 먹음직스럽다. 상당히 담백하고 부드러웠으며~ 아보카도가 따로 느껴지는게 아닌 소스처럼 자연스럽게 햄버거와 어울어져서 살짝 느끼한 감은 있지만 깔끔했다. 두번째는 쉬림프버거로 통통한 새우 4조각이 올려져 있으며~ 패티위에 치즈가 녹여져있었다. 새우의 맛보다 어디서 먹어본듯한 새우버거 소스의 맛이 느껴져서 뭔가 익숙한 햄버거를 먹는듯한 기분이? 살짝 들었다. 세번째는 계란이 들어간 버거로 이름은 잘 모르겠다^^;;;;;; 크게 독특한 점이 있는 버거는 아니고 무난하게 즐기기 적당한 버거의 느낌? 그냥 기본적인 버거의 느낌이였다. 마지막으로 나온 버거는 더블패티버거?;; 세번째 버거에 패티가 하나 더 들어간 느낌의 버거였다. 먹어본 4가지의 햄버거만 놓고 느꼈던 개인적인 생각은~ 패티의 두깨도 너무 얇지 않고 겉은 잘 익혔지만 속은 좀 부드럽게 익혀져서 육즙을 적당히 느끼기에 좋았고 씹는 식감도 괜찮았으며 숯불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재료도 신선했으며 맛있게 만드려는 노력도 느껴졌고~ 일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친절해서 좋았다. 하지만 오픈전 준비라서 그런지 4가지 먹어 본 햄버거가 기본적인 틀에서 큰 변화없이 다양한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새우와 아보카도 같은 주재료만 변경된 느낌? 뭔가 담백한 메뉴가 있다면~ 매콤하거나 자극적인 메뉴도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뭔가 확 다른 느낌의 메뉴가 안나와서 살짝 아쉬웠다. 뭔가 토핑 하나씩만 바꾸고 나온 느낌이랄까?^^;;; 그래서 인지 4가지의 햄버거가 나왔음에도 햄버거는 맛있었지만 각각의 특색을 느끼기엔 부족함이 있었다. 특히 다른 음료는 모르겠지만 맥주와 먹기에는 좀더 스파이시하거나 짭조름한 햄버거가 하나쯤 나와주거나~ 자극적인 맛도 필요할 법한데 4가지가 모두 비슷한 느낌의 햄버거가 나와줘서 아쉽다. 햄버거를 사먹을때 일반적으로 하나반에서 두개 정도 먹을 수 있는데~ 비슷한 메뉴로 느껴지다보니 4등분으로 해서 각각 맛을 보고... 햄버거가 남았는데도 손이 안가게 되었다는게 안타깝다ㅠㅠ 마지막에 나온 쉐이크3종?!!! 사진은 못찍었지만~ 특색있고~ 재미도 있었다. 감자튀김에 찍어먹기에도 좋았고~ 약간 헤비한 기분도 들어서 매력은 있었다. 아보카도가 들었던 쉐이크도 살짝 달콤하면서도 고소하고~ 은은하게 바나나 또는 메론의 향과 맛이 나는듯해서 약간은 건강한 쉐이크의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피넛버터의 맛이 느껴지던 달콤한 쉐이크도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칼로리는 높겠지만~ 끌리는 맛이다. 항상 홀릭 게더링을 통해 다양한 분들과 대화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즐거운 식사시간을 마련해 주신 망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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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343 102

    오랜만의 홀릭 게더링! 내가 정말 좋아하는 수제버거라서 고민없이 신청했다. 가장 잘나가는 버거들과 감자튀김, 맥주, 마지막에는 쉐이크까지. 짱짱한 메뉴 구성 덕에 배는 두둑하게 채움 사실 버거 4가지 종류를 섞어먹다보니 맛 구별이 잘 안갔다. 성실하게 리뷰를 작성해야하는데 ㅠㅠ 버거들의 공통점이라면 푹신한 번과 패티가 맛있었다는 것! 그리고 피클이 다른 수제버거집들과 좀 다른 맛이었다. 느끼함을 잡는데 큰 역할을 함. 그리고 감튀에 칠리소스(?)가 함께 나오는데 이게 진짜 맛있다. 일단 쉬림프버거는 치즈없는 것으로 주문했는데 일반 버거에 통새우가 추가된 딱 그 맛이었다. 뭔가 색다름을 기대했는데 그건 아니었음. 아보카도버거는 예상보다 맛있었다. 나는 약간 달았던 흰색 소스가 마음에 들었고 아보카도가 패티 위아래로 두 층이나 되는 것도 좋았음 ㅋㅋㅋ 계란후라이가 추가된 BLT버거와 패티가 무려 두 장이나 들어간 버거도 먹었는데, 맛에서 크나큰 차이는 못느낀듯하다. 본점을 방문해서 다시 먹어봐야겠음! 사실 버거보다도 음료갘ㅋㅋㅋ 음료전문점인줄.. 잔당 6천원하는 맥주는 세 종류가 있는데 페일에일이 가장 맛있다고들 얘기하셨지만 나는 안먹었다. 벨지안화이트와 흑맥주 중에서는 흑맥이 더 맛있었다. 맥알못이라 더 자세한 설명은 못하겠지만 버거전문점인데도 맛났음. 쉐이크는 거의 안먹었지만 비주얼이 압도적이라는것은 확실히 느꼈다. 가격책정이 어떻게 될지 ٩( 'ω' )و 치즈 안먹는 나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점 정말 감사했고 오픈 키친에 위생에 신경을 많이 쏟으시는 것 같아 인상적이었음. 아직 나의 수제버거 최애는 길버트이지만 본점 재방문 의사 있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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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호

    405 220

    망고플레이트 덕에 가게된 이태원 더 버거! 홀릭분들이 많이 오셔서 이야기 나누시는걸 듣기만 해도 재밋었어요! 치즈소스뿌린 감자튀김은 식감이 좋고 적당이 짭짤해서 맛있었는데 치주소스가 조금 적은 편이라 아쉬웠어요. 그리고 당연한 말이겠지만 뜨거울때가 훨씬 더 맛있습니다. 찍어먹는 소스도 주셨는데 약간 아라비아타 미트볼 스파게티 소스가 생각나는 맛이에요. 영국식 아침식사에 나오는 토마토소스 콩 통조림 맛에 미트볼이랑 이런저런 다른 소스가 첨가된 느낌? 소스만 따로 먹어도 맛있고 감자튀김과도 잘 아울렸어요. 버거는 아보카도 버거, 쉬림프 버거, 더블패티(?)버거, 더버거, 그리고 한종류 더 나온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저는 고기는 씹는맛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미트볼 처럼 부서지는 식감의 고기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는 고기패티가 씹는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빵에 발린 소스와 야채, 토마토, 양파, 그리고 패티의 조화가 정말 좋았고 빵도 부드럽고 햄버거에 딱 적합하게 맛있었어요. 아보카도버거에는 아보카도, 싀림프 버거에는 쉬림프가 추가된 정도고 기본 메인으로 있는 버거는 모두 같은 종류여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맛있게 먹었습니다. 신나게 먹고 났는데 갑작스러운 이벤트로 받은 쉐이크! 제가 받은건 아보카도 쉐이크 였는데요, 사실 아보카도 쉐이크가 아니라 바나나쉐이크 맛이였어요 ㅋㅋ 맛은 있는데 딱 먹었을때 바나나 맛밖에 안나서 좀 당황했네요 ㅎㅎ 퐝텡님과 subling 님도 이벤트로 쉐이크를 받으셨는데 정말 유튜브에서 외국사람들이 먹던 그런 스ㅔ이크라 눈 튀어나오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비주얼 말고는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고 무엇보다도 버거랑 같이 먹기눈 너무 부담스러워요 ㄷㄷ 버거에 쉐이크까지 먹으면 3000칼로리는 가볍게 넘을듯.... 거의 이틀치 칼로리를 한끼에 다 섭취하겠네요 ㅋㅋ 그래도 햄버거 정말 맛있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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