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로리스더프라임립

4.4

105,195 110 2,295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17-23
전화번호 02-590-2800
음식 종류 스테이크 / 바베큐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30 - 22:00
쉬는시간 15:00 - 17:30
마지막주문 13:30, 20:30
메뉴

업데이트: 2017. 7. 19

로리스더프라임립의 리뷰 (110)

  • Review User Picture
    주아팍

    241 192

    **가고싶다 4/1,300** 은혜로운 언니님의 베풂으로 방문해 본 로리스! 들어가자마자 타임슬립+외국여행으로 온 듯한 실내 인테리어와 직원들의 복장이 인상깊은 곳이예요. 캘리포니아컷(57,0)을 주문했어요.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세상에서 제일 간지나는 샐러드(!!)가 나옵니다. 남자 직원분의 현란한 샐러드보울 돌리기와 세상에서 가장 높은 드레싱뿌리기는 입보다 눈으로 먼저 즐거운 과정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가 굉장히 싱싱하고 싸우전 아일랜드 소스도 진-해서 진짜 맛있어요. 직원의 말대로 특제 로리스 후추를 뿌려먹으니, 맛이 더 업업! 정말 외국인 쉐프가 와서 고기를 슥슥 썰어주면, 분홍빛 가득한 고기와 함께 옥수수, 그레이비 소스, 크림드 스피내치, 빵이 담겨 나와요. 빵은 속이 빈 퐁 튀겨진 스타일인데, 버터리한 맛이 가득해요. 기존에 먹어보던 스테이크와는 조금 다르지만 고기 자체도 너무 부드럽고... 제공되는 두 개의 소스에 먹어도 맛있고, 크림드 스피내치에 먹어도 맛있고.. 고기 먹으면서 계속 으음~하며 먹었어요. 개인적으론 캘리포니아컷이 딱 물리기 전에 끝날 수 있고, 배도 적당히 부른 양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씅에 차게 배부르지 않아서 푸드트럭 핫도그 하나 더 사먹긴 했지만... 어떻게 보면 약간 흐늘흐늘하고 지방질도 좀 있어서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거에 거부감 없으시다면 맛있다라고 느끼실 만한 곳! 또 단순히 음식뿐만이 아니라 컨셉자체가 재밌는 식당이라고 생각해서 한 번쯤은 방문해 볼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런치에는 부페가 된다하니, 가장 얇은 거 주문하시고 부페를 이용하시기 추천드려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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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Eunjung

    28 3

    크리스마스에는 단일 메뉴만 나옵니다. 고기가 부드러운 것이 매력이었습니다. 근데 메인 디쉬를 제외한 모든 요리들이 평범했어요. 맛이 나쁜건 아닌데, 너무 평범한 느낌? 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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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B

    469 230

    부제를 붙이자면, 서울 속 미국의 노포를 찾아서? 1938년 비버리힐즈에서 창업한 프라임립 로스트비프 전문 식당. 강남역 점은 세계 열번째 지점이라고 한다. 로스트비프하면 부페 식당 구석에서 주문에 따라 조금씩 잘라주는 수분기 없고 퍽퍽한 고기의 이미지를 떠올렸는데, 이 식당에서 로스트비프를 먹고 난 지금은 전혀 다른 이미지가 떠 오른다. 고기 자체가 육즙을 그득 품고 있는데, 그 위에 육즙을 베이스로 한 소스를 자박하게 끼얹어 촉촉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식감이 정말 끝내줬다. 고기의 두께를 고를 수 있는데, 어떻게 써느냐가 고기의 굽기만큼이나 고기의 식감을 좌우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가장 얇게 썬 컷과 중간 정도 컷을 먹었는데, 치아에 닿는 고기의 씹는 맛이 전혀 다른 부위를 먹는 느낌이었다. 역시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 곁들여 나오는 크림드 스피내치 등과 샐러드 바의 메뉴들도 지나친 기교 없이 우직한 맛이라서 좋았다. 무리한 다양성보다는 하나의 확실한 킬링 컨텐츠, 트렌드를 무리하게 좇기보다는 클래식한 맛과 조리법에 대한 고집 등, 한국 노포들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이런 특징들을 이 식당에서도 느낄 수 있어 재밌었다. 가족 모임하기에도 참 좋다. 강남 한복판에 있는 식당 중 보기 드물게 공간감이 있는 실내와 은은한 조명이 주는 아늑함. 조금 어설프긴하지만, 미국 본토의 분위기와 서비스를 그대로 한국에 옮겨 놓으려는 시도도 재미있다. 부드러운 고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환영을 받을 것 같다. 단점이라면 너무 비싼 가격인데, 저녁이 아닌 점심을 이용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니, 미리 체크해보시길!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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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항

    111 20

    평일런치에 즐기면 가성비짱인 스테이크집 부드러워서 특색있는 스테이크 가니쉬 3종+빵이 다 맛있고 어우러진다 샐러드가 버릴것이 하나도 없고 다 주요메뉴인것에 놀랐다! 연어, 새우, 꿔바로우, 파스타, 피자에 과일이랑 디저트류까지..! 배터지는, 두 끼같은 한 끼를 먹을 수 있으니 많이 먹을 각오로 가는게 좋다ㅋㅋㅋ 평일점심에도 사람이 가득~ 전날 예약하고 시간맞춰 방문했다! 같이 간 남자사람친구들 모두 만족한 집!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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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진

    13 2

    카드사 행사가 있을 때 방문했습니다. 수프랑 뇨끼 리조또 등 전채로 나오는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는... 로스트 비프 음 ㅠㅠ 개인적으로는 그릴 스테이크가 좀 더 맛있는거 같아요. 기름맛 보다는 촉촉한 느낌과 소스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식당 분위기는... 가격이 꽤 높은 것에 비교하면 (1인 4만원 이상) 소란스러운 분위기 였습니다. 스태프분들 복장도 크록스.. 같은 것을 신고 계셔서 조금 놀랐어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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