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프롬하노이

4.3

12,065 17 705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411-8
전화번호 02-337-0301
음식 종류 베트남 음식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00 - 21:00
쉬는시간 월-금: 15:00 - 17:00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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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17. 4. 21

프롬하노이의 리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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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O

    29 1

    반쎄오 급땡겨서 간 망원동 프롬하노이 바삭쫄깃JMT 넴 아삭푸짐 반쎄오 진하고깔끔한 퍼보, 파토핑은 신의한수인 것 같다. 느끼함을 없애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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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날치알

    52 10

    넴 5500 쌀국수 9000 반쎄오 12000 버섯러버들이 가면 좋아할 집 특히 넴은 버섯향이 물씬 나서 버섯을 좋아하는 일행이 버닝했다. 겉피가 바삭하고 속의 육즙도 꽤 살아있는 넴이었지만.. 나는 버섯 극혐주의자라 반 개밖에 먹지 못했다. 버섯 편식자는 못 먹을 정도로 버섯향이 많이 난다. 쌀국수는 여러 부위의 고기를 써 소고기로만 우러냈다. 쌀국수로 먹는 것보다 국물만 한 수저 떠 먹는 것이 일품이다. 고기 양도 많고,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고기 러버들이 먹기에 좋은 국수다. 고수도 따로 주기 때문에 이국적이지 않다. 향은 살짝 산미가 돌아 이국적일 수 있지만, 맛은 갈비탕과 비슷하다. 고기 국수라는 것을 강조해서 그런지 숙주도 따로 준다. 동남아 음식이 뜨기 전부터 현지인들이 운영해 서울 베트남음식의 원조격이었던 종로의 사이공도 숙주는 따로 주던 걸로 기억한다. 이곳 사장님도 베트남 현지에서 배워 오셨다고 하니, 숙주 따로가 현지 스타일인가 보다. 반쎄오는 안녕베트남에서 먹어보고 이번이 두번째로 먹어본 것인데, 안녕베트남은 얇은 라이스 페이퍼를 생으로 싸서 바삭한 식감을 살리는 한편, 여기 반쎄오는 물에 적셔 월남쌈을 싸듯이 먹는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호가 다를 것 같다(나는 안녕베트남쪽이 더 좋음) 기름에 지져낸 부침개를 물에 적신 쫄깃한 피에 싸먹으면 기름기가 중화된 느낌이 든다. 방송에서 봤던 반쎄오는 계란 지단에 부처냈는데 이곳은 베트남식 부침개의 느낌으로 달걀의 맛이 좀 덜하다. 메뉴판에도 쌀과 강황가루로 반죽을 했다고 적혀있다. 전체적으로 이름은 반쎄오지만, 재료가 다른 월남쌈을 먹는 느낌이 든다. 보다 건강한 맛, 담백한 맛이다 망원동 집들이 으레 그렇듯 이곳도 웨이팅이 있다. 우리는 주말 저녁 오픈 시간즘에 가서 40분 가량 기다렸다. 그래도 이곳은 명단만 적어 놓으면 되고, 한줄 웨이팅이 아니어서 견딜 만하다. 바로 옆에 망원시장이 있고, 근처 식당이 많아서 웨이팅 하던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많이 빠진다. 그러니 이곳에서 꼭 먹을 거라면 웨이팅 길다고 섣불리 움직이지 마시길. 이름 불러주는 사람의 목소리가 작으니 그냥 앞에서 대기타던가, 움직여도 수시로 들러 체크하는 게 좋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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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국수맨

    14 1

    맛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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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건우

    6 0

    국물이 되게 진함. 쌀국수는 미분당을 제일 자주가는데 이 곳도 꽤나 자주 올 듯. 그런데 웨이팅이 너무 김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MJ

    514 281

    망원시장 바로 옆에 있는 조그마한 베트남 음식점인데 항상 사람이 많아서 궁금했거든요 마침 근처 갈 일이 있어서 먹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에머이의 분짜밖에 몰랐던 저... 그리고 늘 준비중이던 반쎄오를 먹어보지 못했던 저에게 신선하고도 맛있는 경험이었어요!! 특히 반쎄오가 맛있었네용 겉도 바삭하고 속도 알차서 씹는 맛이... 소스도 맛있고...! 반쎄오가 이런거였구나 하는 느낌... 분짜는 사실 에머이나 분짜라붐 류의 것이 더 익숙해서인지 먹기 간편하고 맛있다 생각하긴 했지만 여기것도 색다른 맛에 괜찮았어요. 샤브샤브처럼 국물에 담긴 고기+면을 풀어 먹는것이 포인트.... 근데 그렇게 하니까 당면과 쌀국수 사이의 맛과 식감이라 조금 애매하기도... 이렇게 두개 둘이 먹고 이만원 초반대라, 양과 맛에 비교하면 매우 가성비가 좋고 그래서 항상 붐비는구나 알 수 있었습니당 ㅋㅋ 가게가 작지만 회전율이 빨라서 그렇게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요! 근처에서 반쎄오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용!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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