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뭄알로이

4.5

111,163 104 4,407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3-6
전화번호 070-8236-9138
음식 종류 태국 음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30 - 22:00
쉬는시간 화-금: 15:00 - 17:00
토-일: 15:30 - 16:30
마지막주문 화-금: 14:20, 21:00, 토-일: 15:00, 21:00
휴일 월, 마지막 화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뭄알로이의 리뷰 (104)

  • Review User Picture
    KoDongHyuk

    25 11

    맛은 있는데 2번 갔는데 두번 다 배탈났다.... 그래서 재방문 의사 없음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파스끈

    48 9

    1. 꽤 오랫동안, 그리고 현시점에도 여전히 본인에겐 국내 최고의 태국 식당. 편하고 털털하게 먹고 싶으면 뭄알로일 가고 세련되고 고급스런 느낌을 원하면 툭툭누들타이를 가라 말하고 싶으나- 본인의 취향과 만족도엔 아직까진 이곳이 더 맞더라. 물론 가격대 있어야 제대로 선보일 수 있는 메뉴 종류 + 공간으로서의 관리, 깔끔함 등 툭툭누들타이가 한체급 높은 식당으로서 갖춘 건 많다... 근데 뭄 알로이는 내 취향에 꽂혀버렸다. 존중해주시죠. 2. 팟씨유(해산물) + 팟타이(닭고기) + 수끼남 + 톳만꿍 주문. 다 먹고 더 먹고 싶어서 카우팟(게살) 추가. 기냥 다 맛있다. 쫙쫙 달라 붙는다. 아, 이것이 단짠인가? 3. 본인이 열광하는 건 수끼남. 사실, '고수'라는 걸 최초로 인지하고 먹은 태국 음식이 바로 뭄 알로이에서의 수끼남이었다. 그리고 그 때 바로 느꼈다. 동남아식과 고수는 나에게 철벽 따위 1도 치지 않았다고. 오오, 이 궁합. 향에 약한 분은 시키지 말라는(지금도 주문하면 점원이 괜찮으시겠냐 물어봄) 안내 따윈 무의미 했다. 그저 첫입에 반했다. 반면 냄새만 맡고도 질겁을 했던 일행 덕에... 뭐긴 뭐야 더 특별했지. 사랑한다 시X. 그냥 먹어도 좋고 안주로도 좋을 거다. 4. 톳만꿍 같은 걸 보면 확실히 조리의 실함, 깔끔함 면에선 툭툭누들타이가 그 체급값을 한다는 생각도 든다. 뭄 알로이의 톳만꿍도 맛있지만 살짝 더 기름지고, 툭툭 톳만꿍의 '이 밀어내는 듯한 탱글함'은 분명 압도적. 앞으로 번갈아 가며 더 세세히 비교하고 싶단 생각도 든다. 5. 면류나 볶음밥류 시킬 때 해산물/닭고기 등의 선택 옵션은 맛에 상당히 영향을 미치니까 본인 취향 생각해서 잘 결정하자. 또한 밥류에선 뭔가 중식의 기름짐과 조리특징(팟 카파오 무쌉의 튀긴 듯한 계란후라이 등)을 느낄 수도 있는데, 엔간한 중국집들 후려치고도 남는다. 이런 건 그냥 태국식의 색깔인데 익숙한대로 연상하다보니 중식을 떠올리는 걸지도? 6. 맛 없는 메뉴가 없다. 편하고 개꿀스럽고 배 두둑한 한 끼 식사로서의 만족감이란 (적어도 내겐)이탈리안이나 그 외 유럽식에서 찾을 수 있는 느낌은 아니다. 동네 맛집스럽게 편한데 외국 음식이라 은근한 희소함마저 있으니, 각 잡고 가서 팔짱 끼고 먹어보는 식당하곤 궤가 다르다. 그래서 애정할 수밖에. 만족도 : 8.5 / 10 // 잡소리가 더 덕지덕지한 리뷰를 보고 싶다면 pasukun.tistory.com 감사합니다 땡큐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스카이

    54 1

    <기대하지 않았더라면...ㅎㅎ> 오해하지 말아요! 맛 있었어요! 그런데 양도 살짝 부족하고, 가격도 살짝 세고, 평점이 살짝 높네요.. (소곤소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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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어빈이히

    193 118

    거의 1년만에 방문한 "뭄알로이". ※가게를 이전하여 유니크스위트 맞은편 2층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최근에 꽤 많은 동남아 음식점을 갔지만 적당히 맛있네 수준이었는데 뭄알은 먹자마자 뭐여 넘 맛있자녀!! 수준의 감동이 밀려옴. 사진순서대로 팟 카파오 무쌉, 까이 팟 멧마무앙, 똠양꿍 3 메뉴 시켜서 총 4만원대 나왔고 남자 여자 두명이 먹기에도 조금 많았다. +팟 카파오 무쌉 : 돼지고기 볶음과 같이 먹는 계란 덮밥인데 짭짤하다. 밥하고 계란하고 짭짤한 돼지고기를 같이 먹으니 꿀맛. 돼지고기가 너무 비계비계하지 않아서 느끼하지 않고 간이 딱 밥하고 먹을 정도로 짭짤하게 돼서 나옴. 태국에서 먹었던 것과 정말 비슷한 맛이었다. +까이 팟 멧마무앙 : 캐슈넛과 야채와 함께 나오는 닭튀김요리. 깐풍기랑 비슷하긴 한데 튀김옷은 덜 두껍고 야채랑 캐슈넛을 같이 먹어서 그런지 깐풍기보다는 덜 느끼하고 더 맛있었다. +똠양꿍 : 스스로 고수을 즐기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태국에서는 어떤 식당에 가면 고수향이 세도 너무 쎄서 못 먹었겠다 한 곳도 있었다. 뭄알 똠양꿍은 고수향과 신 맛이 강하게 나지만 국물은 맛있게 잘 먹었는데... 그.. 현지에서 많이 먹는 쪽파같이 생긴 향이 강한 풀떼기... 그게 엄청 들어가있어서 하나 잘못 씹고 입맛을 잠시 잃었다...Aㅏ.... 예전에는 올때마다 뿟빳뽕 커리에 게살볶음밥이나 팟타이같은 메뉴를 주문했었는데 똠양꿍 같은 메뉴를 시켜보니 진짜 더 현지음식에 가까운 맛을 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면서도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 동행은 여기 처음 이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했음. 재방문의사 있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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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둥

    56 4

    전 사실 태국음식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여기 팟씨유는 맛있어요ㅠㅠ 다진 돼지고기를 볶아서 나오는 요리도 맛있습니다! 제가 거의 유일하게 가는 태국요리점이에요ㅋㅋㅋ 태국요리 초보자 분들도 도전해보실만해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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