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카밀로라자네리아

4.7

29,293 49 1,579

**예약 권장, 6인석룸(4인이상) 예약 가능, 당일 예약 및 바테이블 예약 불가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2-13
전화번호 02-332-8622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45 - 21:30
쉬는시간 화-금: 14:30 - 18:00
토-일: 15:00 - 17:00
마지막주문 14:00, 21:00
휴일
메뉴

업데이트: 2017. 9. 27

카밀로라자네리아의 리뷰 (49)

  • Review User Picture
    Sue

    26 0

    에밀리아나 + 몬타냐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봅니다ㅠㅠ 라자냐를 넘 좋아해서 드디어 집근처에 갈만한곳을 찾았구나했는데.... 에밀리아나 클래식한 라자냐인데 소스가 좀 적은 느낌이 있고 맛있는거 같으면서도 뭔가 아쉬운ㅠㅠ 같이간 친구가 고급스러운 고추참치맛이라고 표현하더군요ㅋㅋㅋ 익숙하고 편안한 맛입니다 몬타냐는 후기가 좋아서 더 기대를 많이했는데 그래서인지 더 아쉬웠습니다ㅠㅠ 크림베이스인데 역시 소스가 적고 좀 삼삼해서 잘 안넘어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에밀리아나보다 라자냐가 더 불은느낌이고 밀가루 냄새가 더 많이 났습니다 고기랑 버섯은 크게크게 들어가있었습니다! 라구 소스는 이태원 라구가, 화이트베이스 라자냐는 서래마을 톰볼라가 더 맛있었다는.... ㅠㅠ 셰프님은 카리스마 넘치셔서 멋있으셨는데ㅠㅠ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LeeKyu Min Alex

    65 27

    라자냐 중에 손꼽히는맛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김승현

    4 0

    라구소스로 만든 생면파스타와 크림소스 라자냐를 먹었다. 생면파스타도 라자냐도 너무 맛있었다. 레몬밥도 별미였고 푸딩도 맛있었다. 근래 먹은 곳 중 제일 맛있었다 ㅎㅎㅎㅎ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우이리

    353 107

    미국 대학 카피테리아에서 먹던 불어터지고 느끼한 라자니아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완전 바뀌었네요. 4종류다 맛 있었어요. 특히 새우가 들어간 라자니아가 제 개취였습니다. 특이하다 느낀점은 조리 그릇에 접한 부분에 바삭하게 구워진 면. 색다르다 느꼈지만 좋았어요. 바삭하게 구워진 부분이 식감과 느끼함을 잡아주는듯. (저만의 착각?) 레몬 밥은 쏘스를 부어 먹으니 느끼함을 잡아주더군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Alex★

    321 236

    190209. [망고플레이트 평점 4.7/5.0]  [구글맵 평점 - /5.0] 맛 ★★★★☆ (라자냐 종류 4가지 다 먹어봤는데, 다 맛있었다) 분위기 ★★★☆ (조금 좁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가성비 ★★★☆ (양은 조금 적지만 전체적인 구성이 좋다) 메뉴 / 가격 (4명 기준) 에밀리아나 + 리보르노 + 멜란자네 + 몬타냐 / 13000 + 16000 + 14000 + 15000 = 58000 현재 망고플레이트 기준 합정역 맛집 투톱인 '크레이지 카츠'와 '카밀로 라자네리아'. 사실 4.7점이면 망플 최고점이나 다름 없는데,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평점이 이렇게 높은지 너무 궁금해서 2시간을 달려 찾아간 곳. 감사하게도 소연님께서 전날 오픈시간에 맞춰 미리 예약을 해주셔서 11시 45분 오픈하자마자 룸에서 먹을 수 있었다. 메뉴판을 보니 라자냐 종류 4개, 파스타 종류 둘, 스테이크 하나와 티라미수 디저트가 전부. 가게 이름부터가 '카밀로 라자네리아'인데 우리는 당연히 라자냐를 주문했다. 홀릭들답게 4종류 전부★ 자,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자. 메뉴판 기준으로 1번부터 4번까지. 1. 에밀리아나(Emilliana) 카밀로 라자네리아의 시그니처이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표적인 라자냐. 생면에 라구소스와 치즈만으로 맛을 냈는데 한 입 먹고 그냥 녹았다...★ 면 끝 부분이 바삭하게 타서 파삭한 식감을 주는 것도 재밌었고, 생각보다 가볍고 깔끔한 느낌이라 신기했다. 2. 리보르노 (Livorno) 비주얼은 블랙&레드로 제일 강렬한데 제일 산뜻한 맛을 갖고있어 반전이었던 메뉴. 다른 소스들과 달리 토마토 소스가 날 것에 가까워 상큼한 맛이 많이 나는데, 새우, 시금치, 애호박, 올리브 케미가 장난 아니다. 제일 위에 보였던 새우를 가장 기대했는데 내 입맛을 사로잡았던 것은 블랙 올리브의 식감. 중간중간 박혀있는 블랙 올리브가 너무 인상적이었다. 3. 멜란자네 (Melanzane) 라구소스에 구운 호박과 가지를 곁들인 라자냐. 시그니쳐인 에밀리아나의 건강한 버전이다. 조금 신기했던 것은 구운 호박과 가지, 이 두 가지를 곁들였을 뿐인데 맛이 많이 다르다는 점? 겉보기에 별 차이가 없어보였는데 생각보다 더 다르더라. 마르셀의 '가지 라자냐'가 생각났는데, 카밀로 라자네리아의 멜란자네가 더 맛있다. 구운 호박과 가지의 조화가 너무 좋았던 멜란자네. 4. 몬타냐 (Montagna) 크림 소스에 소고기, 버섯을 곁들인 라자냐.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하고 먹고 싶었던 메뉴다. 그리고 내 기준 제일 맛있었던 메뉴★ 크림이 조금 짰지만 담백한 소고기와 버섯이 너무 잘 어울려 감탄했던 메뉴다. 다만 '일반적인 라자냐'와는 거리가 멀어 토마토 소스의 그 라자냐 맛을 기대한 사람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참고할 것. 그럼 이제 사이드들을 살펴보자. 모든 라자냐/파스타 메뉴에는 레몬밥, 샐러드, 디저트가 제공된다. '레몬밥'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정말 말 그대로 레몬즙을 뿌린 밥. 남은 소스에 비벼 먹으라고 주시는 밥이다. 같이 비벼 먹어보니 정말 산뜻해서 식후 디저트로 의도하신 느낌이 들더라. 참고로 크림소스인 몬타냐를 주문하면 레몬밥 위에 따로 라구소스를 부어주시니 참고하도록 하자★ 다른 사이드는 샐러드와 디저트인데, 이 날의 샐러드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였고 디저트는 이탈리아식 푸딩 느낌의 '판나코타'. 샐러드야 모두가 알고 있는 그런 맛이니 넘어가고, 판나코타가 생각보다 정말 신기했다. 생긴 건 연두부에 간장인데, 먹어보니 푸딩? 나는 한 입에 털어넣었는데 예상치 못한 달달함에 조금 놀랐다. 양이 적다는 리뷰가 보이던데 샐러드에 레몬밥, 디저트까지 다 먹으면 얼추 배는 찬다. 0.8인분 정도 되려나. 간이 센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리보르노나 멜란자네를 드셔보시길. 야채들이 들어가 상대적으로 담백한 맛이다. 놀랍도록 맛있지는 않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은 맛있었기에 그 멀리까지 간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 곳. 다음에 재방문하게 된다면 닷지 자리에서 생면 파스타를 먹어봐야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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