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태번 38

4.0

34,543 40 1,19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15-5
전화번호 02-522-3738
음식 종류 프랑스 음식
가격대 4만원 이상
주차 발렛
영업시간 12:00 - 22:30
쉬는시간 15:00 - 17:30
마지막주문 14:00, 21:30
메뉴

업데이트: 2016. 12. 2

태번 38의 리뷰 (40)

  • Review User Picture
    JhY

    264 105

    17년 11월 현대카드 고메위크로 방문했던 프렌치 레스토랑. 방배역과 서초역 중간 정도에 위치. 2층까지 있으며 식당 외관이 꽤 이쁘다. 내부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인당 디너코스(12.0)를 고메위크로 6.0에 식사. 이 이벤트 특성상 메뉴도 통일되고 반값이나 하니 12만원 고대로의 가치를 기대하진 않았다. 그래도 9만원 정도의 가치는 기대했지만 딱 6만원이 제값인 듯한 코스여서 실망스러웠다. 식전빵은 무난한 시작. 찍어먹는 오일과 건더기 향이 좋다. 연어 리예뜨 - 새우칩같은거 위에 연어 다진거 인당 1개. 아뮤즈로 생각하면 되나보다. 어니언 수프 - 이 수프는 인정!! 솔직히 별로로 하려다 수프 생각나서 괜찮다한 것도 크다. 기분좋은 술 향과 치즈 향이 가득하고 완벽하게 카라멜라이즈된 양파, 보기 좋은 치즈 그라탕 모두 맘에 들었다. 어니언수프만은 다른데보다 맛있었다고 할 수 있다. 꽉 채워 담아 나온 저 안에 수프 제대로 머금은 빵도 한조각 숨어있다. 감자튀김 - 따로 만원인가에 추가한 감자튀김. 트러플 향이 살짝 나는 두툼한 감튀는 맛 없으면 이상한 것.. 직접 만들었다는 매콤한 케첩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파테 - 빵 부분이 비교적 많아서 그런지 꽤 심심하고 건강한 맛이었다. 위에 생 야채들이 보기에는 이쁜데 같이 먹을 때 조합은 음 조금 난해하다. 소 내장 요리 - 의도가 이해가 안 가는 메뉴. 소곱창에 토마토 소스 베이스인데 양식에서 대체 왜 이렇게 맵게...?? 매운거 못 먹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테이블에서도 많이들 매워하더라. 11월인데 땀 흘리며 먹었다. 불닭이나 닭발 정도의 매움은 아니었는데 고추장 수저로 퍼먹는 정도는 됐다. 근데 덜 매웠어도 그냥 그랬을 듯. 스테이크 - 보기엔 딱 좋고 이쁜데 미디엄 레어치고 퍽퍽했다ㅠㅠ고기 자체는 좋은거 같다. 같이 나온 감자 아스파라거스 대파 등등은 맛났음. 샤베트, 커피 - 조금 신 라즈베리 샤베트와 커피. 커피잔이 예쁘다. 이 가격대 프렌치 디너코스인데 다른 디저트 메뉴 없이 샤베트뿐이었던 것이 아쉽다. 식탁보 대신 종이를 사용하는 것도 맘껏 흘려도 되긴 하지만 식당 분위기랑 좀 안 맞는 듯. 소내장 요리 덕분에 고생도 하고ㅠ고메위크 아닐 때 먹고 이랬으면 화났을거 같다. 물론 평소엔 좀 더 높은 가격으로 더 괜찮은 메뉴들이 나오는거 같지만 누가 사주지 않는 한 그냥 압구정쪽으로 갈게요.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은티

    283 369

    브런치 먹으러 방문! 했지만 런치코스와 브런치코스가 가격이 38,000으로 같고 전부 탐나는 구성이라 선택이 매우 어려웠다 ㅠㅠ.. 런치에서 크림 달팽이 요리에 패스츄리 퍼프 + 닭 요리 또는 브런치에서 어니언수프 + 프렌치 오믈렛 사이에서 엄청나게 고민하다 후자로 선택! 대낮부터 와인까지 마시면서 너무너무 평화롭게 시간을 보냈다. 밖이 추울수록 어니언수프의 가치가 커지는 법인데 이날 좀 따뜻했어서 아쉽 ㅠㅠ헤헷.. 오믈렛은 역시나 맛있었고 든든했다. 일행이 주문한 와플치킨은 치킨이 뼈가 있어서 먹기가 너무 힘들었다 ㅠㅠ 디저트로 고른 딸기셔벗도 맛있었는데, 애초에 늦게 갔던 바람에 런치 종료 시간이 다가와서 급하게 식사를 끝내야 했어서 아쉽다. 그리고 브런치나 런치 코스에는 없는 대구 블랑다드는 아니 너무너무 맛있었음. 꼭 다시 먹으러 오고싶음. 브런치 주제에 3만8천원 이나 하나 싶을수 있지만 또 와서 경험하는 서비스나 음식의 디테일들을 생각하면 오히려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곳.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soso

    12 0

    기대했던 식당이에요. 런치로 방문했고 단품보다는 런치코스로 시키는 게 개인적으로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어니언수프를 워낙에 좋아해서 어니언수프가 있는 곳은 꼭 어니언수프를 주문하는데 맛있긴 했지만 전 좀 더 육수 맛이 진한 맛을 좋아해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이건 개인차가 큰 부분이어서ㅎㅎ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여름 샐러드는 채소도 모두 싱싱하고 무화과와의 조합이 너무 좋아서 순식간에 먹었네요! 이 날의 파스타는 오리라구파스타였고 직접 만든 생면이 정말 맛있었어요. 씹는 맛도 좋고 적당히 쫀득쫀듯한 면이에요. 대신 조금 짠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남은 소스는 식전빵으로 나왔던 치아바타랑 같이 먹었어요. 한우 버거는 무난했던 것 같아요. 차갑고 아삭아삭하면서 매운 맛이 없는 달콤한 양파가 인상적이었구요. 트러플 향이 나는 아주 바삭바삭한 감자튀김이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커피랑 차를 준비해주시는데 무난한 맛이구요.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바질 샤베트 추천해드려요! 태번38 최고의 메뉴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ㅠㅠ 정말 향긋하고 상큼하고 입안이 상쾌해지는 맛이에요.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KimTayonne

    131 23

    적절한 가격 적절한 분위기 적당한 맛 모임으로 여러번 방문하는 곳 트러플 프라이스랑 양파스프랑 닭고기가 맛나요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DuBu

    179 79

    어니언 스프 그뤼에르 치즈로 그라탕한 세가지 와인과 꼬낙향의 어니언 스프. 크림 스프에 익숙한 나에겐... 어색한 스프.. Porc 팬에서 로스팅한 풍미가 좋은 이베리코 돼지 폭찹과 달콤한 고구마 고구마 퓨레, 소태한 여러가지 야채들 그리고 포트와인에 포칭한 건갈구와 미이플향의 진한 쥬스가 가미된 포크. 주문한 요리 중 가장 먹을 만 요리 Poisson 팬에서 조리 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제철 농어 요리와 피클링한 여러가지 야채, 올리바드와 함께 즐기는 새콤 달콤한 버섯 Broth. 농어 자채로는 괜찮지만.. 소스가 따로 노는 느낌이 강했음 아직 프랑스 요리는 멀게만 느껴진다
    별로
주변 인기 식당
  • 듀파르 4.0
    써이
    왜 여기만 리뷰를 안남겼을까 우연히 망플에서 찾아보고 갔던 카페인데 내부가 상당히 고풍스러워...
  •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 4.4
    이보나
    드디어 길버트에! 다녀왔다! 사실 길버트 먹어보긴 했는데 본점에서 먹어본 적이 없어서 궁금했...
  • 다피타 4.1
    모스와나
    서울고 근처에서 이정도면 극히 만족스럽다고할수있다. 물론 아이모랑 태번도 있지만 가격이 워낙...
  • 엔조이더커피 4.0
    맛난거먹쟈
    커피 맛도, 분위기도 좋은 곳이네요- 전문 로스팅을 하고 대량으로도 원두를 파시는 곳인가봐...
망고플레이트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