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마얘

4.0 39

9,809 39 57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06-6
전화번호: 02-749-1411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22:00

마얘의 리뷰 (39)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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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이

    301 199

    마얘를 드디어! 주말 오후에 갔는데 매장 크기가 생각보다 컸음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ㅠㅠㅜ 정신없게 많았어요. 시스템도 체계적이지 않아보이고 한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대서.. 딱뜨바니 / 밀푀유바니만 보고 간거라 다른 메뉴는 일단 미뤄두고 밀푀유바니만 포장해서 나왔어요. (딱뜨바니는 품절 ㅠ) 포장 빨리 해주셨어요! 잠깐인데도 쇼케이스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예쁜 디저트들 :) 사진 좀 예쁘게 찍어볼랬더니 집 오는 중에 90도 회전해버려서 비주얼 망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맛있긴 했어요. 바닐라 크림 디저트들이 유명하다더니 역시 바닐라빈 잔뜩 들어간 크림이 굿! 바닐라가 잘 느껴져서 입안이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시트도 바삭바삭하고 생각보다 두께가 있어서 바닐라 크림의 양과 적당한 비율인듯. 크기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싼감은 있고 웨이팅이 넘 길아서 그 정도까지? 란 느낌은 있지만 재방문해볼 가치 있는 곳 같네요! (단, 딱뜨바니 재고 있고 웨이팅 덜하면 ㅠ_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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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샤❤

    222 131

    서래마을로 이전하고 아직 안가봤지먼 사진상 약간 달라진게 보여서 아쉽다 맛은 같다고하니 빨리 가보고싶은마음❤️ 딱뜨바니, 밀푀유 둘다 정말 최고*•*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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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 정

    488 51

    장미향 가득한 블룸퐁테인과 민트향의 카사블랑카를 선택, 역시 마리아쥬프레르의 티는 최고입니다ㅎ 코코넛다쿠아즈, 망고크림, 패션후르츠젤리, 바닐라크림이 상큼하게 어울려 있다고 설명되어 있던 레그죠는 다른 맛은 모르겠고 망고크림이 지배적인 맛으로 상큼하긴 했어요 다만 그렇게 맛있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가장 잘 나간다며 추천한 밀풰유는 바닐라가 없어서 캬라멜로 선택했는데 캬라멜향도 별로 안나고 맛도 어정쩡, 게다가 너무 딱딱해서 먹기도 힘들었어요ㅠ 두 개는 조금 아쉬워서 추가로 선택한 쿤냐망은 완전 취향저격!! 고소하고 쫄깃, 바삭함이 좋았고 차와 아주 잘 맞았어요. 인테리어는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가성비는 아쉬웠던 곳이네요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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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쩡.

    117 71

    경리단길의 마얘가 서래마을로 이전했다. 오픈 전 부터 꾸준히 인스타 피드를 통해 공사과정을 보며 하루빨리 새 매장에 방문하고 싶었으나 서래마을점 오픈 극 초기에 수요미식회라는...가게 입장에서는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선사하는 방송에 소개되고 오픈 전 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으며 오픈 몇시간 만에 대부분의 디저트가 다 팔린다는 소식까지 들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마얘의 디저트의 진가를 인정해 준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지만, 그래도 불과 한두달 전 경리단길 시절 주말 오후에도 마음 편하게 와서 먹고 싶은 디저트를 사 가던 걸 생각하면, 이렇게 오픈 전 부터 땀을 뻘뻘 흘리며 매장에 딱 붙어 줄을 서는 일이 여간 생소하고 싱숭생숭하지 않을 수 없다. 마치 역시 입소문과 방송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아 오픈 한참 전 부터 줄을 서야 겨우 몽블랑 엠오를 살 수 있었던 올해 초의 메종엠오 같달까.... 이렇게 오픈 전 부터 디저트를 사러 줄을 선 것도 참 오랜만이다. 디저트 메뉴는 경리단길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대부분의 갸또들은 동일하게 나오는 듯 했고 티라미수와 레그죠만 기존의 길쭉한 직육면체에서 정사각형 모양으로 바뀐 정도. 그리고 3~4인용 사이즈의 갸또도 소량 있었는데 그건 예약 주문인지, 그냥 제작해놓고 일반 갸또처럼 파는건지는 모르겠다. 마카롱의 종류와 갯수가 대폭 늘어난게 눈에 띈다. 경리단길 시절에도 물론 맛있던 마카롱이었지만 아무래도 독특한 모양새와 이름으로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던 갸또들에 비해서는 주연이 아닌 조연 느낌이었는데, 방송에서 마카롱에 비중을 두고 극찬해서였는지, 아니면 그나마 갸또들이 비해 많은 양을 생산하기 수월해서 빈손으로 헛걸음하는 손님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노력에서였는지, 이전보다는 훨씬 더 마카롱에 무게를 실은 느낌이었다. 나는 녹차, 루비 샤프란 복숭아, 얼그레이 밀크초콜릿 이렇게 세 개를 골랐다. 뀐아망을 비롯한 구움과자에도 더 힘을 준 인상이다. 이전에는 뀐아망, 까눌레, 크로와상, 뺑 오 쇼콜라 등의 메뉴는 가끔씩 주말 한정으로 일시적으로만 판매하곤 했는데 이제는 아예 고정 메뉴가 되었고 플레인,밀크초콜릿 휘낭시에 등 종류도 더 늘어났다. 딱뜨 바니, 밀페이 바니, 레그죠, 티라미수와 세가지 마카롱을 골라 나왔다. 원래 티라미수 대신 고소해를 사 올 생각이었으나 왠지 쇼케이스에서 티라미수를 보는데 좀 진해 보였다(?) 그래서 내 취향 4선발 대신 살짝 교체를 해서 선택. 수요미식회의 여파가 두려워 꽤 오랜만에 다시 먹는 마얘의 디저트였다. ...다 맛있다. 딱뜨 바니를 잘라 먹는 순간 그리워하던 바닐라의 눅진한 풍미가 입에 확 퍼지는게... 정말 딱뜨 바니의 바닐라 가나슈는 최고다ㅠㅠ 오전에 사고 저녁에 먹어서 밀푀유의 바삭함은 덜했지만 식감은 논외로 치고도 그 파이지 맛 자체도 너무 좋았다. 만든지 반나절 넘게 지난 밀푀유의 파이지만 떼어 먹어도 맛있는데 바닐라 크림과 함께 먹으니 오죽할까. 상큼한 것도, 열대과일 풍의 디저트도 선호하지 않지만 레그죠는 예외다. 역시 과하지 않은 상큼함과 코코넛, 망고, 패션프룻 풍미가 바닐라와 잘 어울렸고, 그리고 뭔가 인상이(?) 달라져서 사온 티라미수 역시. 원래 마얘의 티라미수는 맛이 진하다기보단 다소 마일드한 스타일이라 맛있긴 해도 다른 갸또들이 너무 맛있어서 다소 밀리는 느낌이었는데, 레시피가 바뀌었는지 오늘 사 온 티라미수는 한 입 한 입이 너무 맛있다. 티라미수의 층상 중간 즈음에 일종의 프랄린 같은게 씹히는데 그게 식감이나 맛이나 임팩트있게 참 맛있고, 마스카포네 치즈와도 잘 어울린다. 티라미수 사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마카롱은 확실히 식감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꼬끄 역시 아주 부드러운 스타일이고 밀도감이 높은 편도 아니라 이에 닿으면 크림과 함께 부드럽게 넘어가는 스타일이었는데, 오늘 먹은 마카롱은 확실히 쫀득함이 강해지고 꼬끄의 밀도감이 높아진 듯 하다. 사실 마카롱은 특히 식감에 관해서는 개인 취향이 많이 갈리는 편이라 어느 쪽이 더 좋다고는 말 못하겠다. 마카롱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마카롱의 맛 뿐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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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큐리

    217 114

    맛있는 마얘지만 확장이전과 수요미식회출연으로 많은 것이 바뀌어 이젠 여긴 안 가요.아쉬운 마음이 커요.경리단길 가파른 언덕 위 자그마한 카페가 그리워요.수요미식회가 또 망쳤어!!!!!!!멍청이들!!!! 밀페이 바니(9.000원) 경리단길에선 한쪽에서 셰프님이 디저트를 만들고 직접 설명해주셨는데, 진열된 많은 양의 다저트와 불 꺼진 작업실을 보고 일단 불안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패스츄린 눅눅했고 플레이트되어있던 바닐라빈은 없어졌으며 접시는 디저트가 놓이면 꽉 차는 작은 직사각형으로 바꼈어요. 크림도 누가 올렸는지 투박해요;;급한 일 있었나..크림양도 들쭉날쭉 밀푀유는 '천겹의 잎사귀'란 뜻으로 패스츄리와 커스타드크림 등을 쌓는 디저트인데, 가로로 켜켜이 쌓는 보통의 밀푀유와 다르게 마얘는 세로결이어서 먹기에 편해요.하지만 플레이트도 패스츄리질감도 그저 그런 지금 큰 메리튼 없다 생각해요.이 정도 밀푀유는 여기저기 많아요. 크기가 작아서 가성비도 뭐 별로:( 라즈베리휘낭시에(2.900원) 과자에 질감이 살짝지나가면 부드러운 빵이 다가오는데 중간에 라즈베리와 씨가 씹히는게 좋았어요.버터 풍미도 괜찮 딱드 오 쇼콜라(8.500원) 비싼 에너지바.카라멜에 견과류 초코와 바닐라크림.그냥 이 가격에 자유시간 16개 먹을 듯...ㅎ대기업 자본의 대단함을 다시 느꼈어요. 초코바 고급스럽게 멋뜰어지게 그냥 그 정도 파리긴자(8.000원) 이리 가향홍차만 다루니 별루 예쁘던 티팟세트가 심플한 머그잔이 되어있어 짜증났어요 7시를 기점으로 바뀌는 조명과 대리석테이블 등은 좋았어요. 디저트와 좌석이 많이 확보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디저틀 먹을 수 있게 됐어요. 허지만 경리단 언덕을 오르고 올라 갔던 그 작은 카페에 비하면 여러 방면에서 많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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