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바오바

4.6 41

18,888 41 91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455-45
전화번호: 02-6012-0780
음식 종류: 기타 양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화: 17:30 - 22:00
수-일: 12:00 - 22:00
쉬는시간: 15:00 - 17:30
휴일:

바오바의 리뷰 (41)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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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키뚱

    315 67

    망고플레이트 밍글링을 통해 다녀온 바오바! 분위기가 좋았는데 공간은 조금 협소했어요 - 와사비샐러드: 와사비의 쨍한 맛이 입맛을 돋구게 만들었어요 탱글탱글한 새우와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었어요 - 포크바오: 동파육에 고수가 올려지고 땅콩가루가 들어있는 포크바오! 고수의 향이 동파육과 어울리면서 굉장히 맛있었어요. 고소하면서도 짭쪼름한 느낌이었습니다 - 트러플바오: 쫄깃하게 씹히는 버섯과 마늘칩이 치즈가루와 섞이면서 짭쪼름한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포크바오보다는 트러플바오가 더 맛있었어요 - 동파육 파스타: 소스는 거의 없고 면에는 간장소스가 스며들어있어 짠맛이었어요. 동파육 자체도 좀 짰고... 파스타 면자체는 쫄깃했는데 기름지면서 짜서 제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 버터밀크치킨: 살짝 매콤한 맛이 나서 달콤하고 짜면서 매콤한 맛이었어요 뭐 치킨은 다들좋아하시니.. 교촌의 허니오리지날에 매콤한맛이 더해진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 트러플 감자튀김: 저는 솔직히 이게 제일 맛있었어요 .. 얇은 감자를 좋아하는 저는 트러플오일로 바삭하게 튀겨진 감튀가 완죤 제스탈이었답니다... 맛있는 음식점에서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신 망고플레이트 감사합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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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

    355 137

    밋업 밋업은 즐거워- 어제 밋업으로 바오바 다녀왔습니당!! 신상 맛집.. 이지만 망플에서는 밍글링도 있었고 제법 핫한 집이죠! 자주다니는 경리단 골목에 있어서 귀여운 간판(뭔가 하루키 에세이 일러스트 스타일)은 이미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_< 밍글링 후기에 진짜 거의 모든 메늌ㅋㅋㅋ 후기가 다 있어서 엄청 참고됐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건 사실 메인 메뉴인 바오였습니당~ 일행들 기다리는 동안 살짝쿵 동파육 바오에 가볍게 한잔 시작했는데 와..... 원래 동파육 고수 오이 다 좋아해서 ㅋㅋㅋㅋ 제 취향에 딱! 빵은 또 왤케 부드러움.. 꽃빵? 찐빵 느낌인데 엉엉 정말 순식간에 다먹어버리고 말았어용... u///u 그리고 트러플 바오~ 도 먹어봤는데 우엌ㅋㅋㅋㅋ 이건 또 다른 의미로 너무 취향 저격이었어요 트러플향도 좋고 치즈도 꼬숩고 버섯도 향긋하고... 으어엉 맛있다아...... 순삭이 이어지며 또 추가한 메뉴 ㅋㅋㅋ 동파육 파스타! 비주얼이 취향이라 시켜봤는데 와 이것도 진짜 맛있음 면은 가느다랗게 밑에 깔려있고 청경채에 동파육 고기 등등등 건더기가 푸짐해요 근데 증말 맛있게 매콤하고 깔끔하더라구요 계속 젓가락을 부르는 맛;; ㅠㅠ 그리구 마지막으로 시킨 메뉴는 트러플 감자튀김이었는데 트러플 향이 살짝 나면서 아주 바삭해서 맛있었어요...! 정말 다 너무 맛있었구 빨리 바오 종류가 늘어났으면 좋겠구 그치만 동파육 파스타도 맛있었구.... ㅠㅠb 평일 저녁에 가볍게 한잔 하면서 식사하기 너무 딱인 집일거 같아용 뷰도 좋고!!!! 가게가 작고 좌석이 많지는 않아서 주말엔 예약없이 오기가 좀 부담스러울듯 ... 하지만 너무 좋아용 또 가야지!!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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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너만있으면

    342 156

    I LOVE BAO!!! 이태원에 왔다면 이건 꼭 먹어보자! 아직은 Soft open 중이어서 그런지 메뉴 하나하나 디테일을 살려 설명해주신다. 모든 메뉴가 혹하지만 그 중에서도 와사비 샐러드가 매우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와 주문하고 바오는 지금 가능한 것외엔 선택지가 없어 포크바오, 트러플바오를 시켰다. 와사비샐러드 - 은은하게 톡 쏘는 와사비 향이 전채로써 입맛을 자극시키기에 매우 매애애애애우 좋았다. 야채와 새우, 드레싱의 삼박자 역시 더할나위 없이 굳굳! 시키면서 살짝 걱정했던 와사비 향을 조금 쎄게 넣어 강제로 입맛을 잡아댕기는 그런 드레싱이 아니었기에 만족도는 더더욱 컸다. 바오 상세 메뉴를 평하기에 앞서 바오번만 따로 평하자면 직접 만든 빵이어서 그런가 뭔가 남달랐다. 퍽퍽하지 않고 쫀쫀하니 이것만도 먹을 수 있겠다 싶을 정도! 트러플바오 - 트러플 너 이자식 ㅜㅜ 역시 넌 사랑이야. 버섯과 치즈, 트러플 향이 적절히 오묘하게 어우러져서 너무 과하지않게 냠냠냠. 순식간에 해치워버렸다. 그리고 남는 깊은 여운, 아쉬움. 더 먹고 싶우다 ㅜㅜ 포크바오 - 동파육! 오이피클!! 두 개의 조합 너무 맛있는거! 와, 근데 고수 올라가고 땅콩가루 같이 먹게되니 할렐루야다. 요런 류의 빵에 들어갈 수 있는 고기는 애지간히 부드럽지 않으면 먹기 참 힘든데(잘게 찢찢해서 넣는 것이 익숙하지 않나 싶기도) 역시 동파육인가, 아님 여기 고기 조리를 잘 하신건가. 고기가 고기가 아니게 되어버렷! 정말 부드럽게 베여지고 넘어가더라는 ㅎㅅㅎ 뭔가 마실걸 고민하다가 이런건 맥주가 어울린다 싶어 대동강 IPA를 시켜서 더욱 맛있게 즐기었다. 먹는 내내 완전 맛있다고 다른 바오 언제 먹을 수 있냐고 셰프(이시거나 가게오너이신)분에게 계속 얘기하니 실은 지금 램바오를 테스트 중에 있지만 먹어볼 순 있다고 해주셔서 바로 주문(나에게 망설임은 1도 없음ㅋ) 램바오 - 난 양고기를 못먹는다. 근데 이 램바오는 양고기 특유의 그 향이 안나서 그리고 위에 뿌려진 레몬이 상큼함을 담당하여 넘나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근데 양고기를 그 특유의 향으로 먹는 사람들은 매우 아쉬울 수 있겠단 생각. 음식을 먹고 진짜 만족도 높고 맛있다고 느끼는 식당에서는 셰프분과 대화하는 것을 선호하는 나이기에 이것저것 얘기도하고 피드백도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던 곳! 한달 혹은 두달 뒤에 치킨 바오가 나올 수 있다고 하시니 매주 방문하며 기다려야하나 고민되는 중 ㅋㅋ (일단 담주는 아이스크림 바오가 나온다는 꿀정보)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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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아저씨

    461 316

    최근 오픈한 중국/대만식 스팀번을 전문으로 하는 "바오바" 처음 바오바의 상호명을 듣고~ 중국의 8% 경제 성장률 유지정책과 관련해서 꾸준한 성장을 목표로 자부심있게 오픈하셨나? 궁금했으나 물어보진 않았다^^;;ㅋㅋ 셰프님께서 테블릿으로 오늘 나올 메뉴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 각자 원하는 음료를 선택하고 나는 대동강 페일에일을 주문~ 많은분들이 잘 아는 맥주이니 설명은 생략!! "와사비 샐러드(12,000원)" 신선한 야채와 구운새우...그리고 와사비드레싱이 뿌려져서 나오고~ 야채들도 적당한 크기로 손질이 되어서 먹기도 좋고~ 와사비 소스가 강하지 않고 적당히 톡쏘는 맛이 식욕을 자극하기도 하여 굿굿~ "트러플 바오(1p - 4,900원)" 최소2개 주문가능하고~ 바오의 촉감은 꽃빵이나 찐빵과 같은 부드럽고 매끄러운 겉면에 속은 폭신하고 약간의 쫀득한 느낌의 원형을 반으로 살며시 접어 안쪽을 재료로 채워주는 형태로~ 묘사를하자면 두툼한 입술과 입안에 음식을 머금고 있는 형태의 모양이 떠오른다ㅋ (케스터네츠 같기도^^;) 트러플 바오는 4종류의 볶은버섯과 트러플 오일~ 그리고 구운마늘칩과 파마산치즈가 약간 뿌려져 있다. 버섯과 트러플 오일의 향이 맛의 풍미를 더욱 높여주었고~ 중간중간 구운마늘칩과 파마산치즈가 재미와 깊은 맛을 느끼게 해주어서 좋았다. "포크 바오( 상동 )" 주 재료인 두툼하고 잘 삶아진 동파육과 땅콩 파우더, 신선한 고수와 직접 담근 오이피클를 넣은 포크바오~ 두툼하지만 상당히 부드럽고 쫄깃한 짭쪼름한 동파육은 고기의 누린내도 없이 맛있었고~ 땅콩 파우더 덕분에 약간의 고소한 맛도 느낄 수 있었다. 잘못하면 느끼할 수 있는 재료이기에~ 여기서 상큼한 오이피클이 기름진 느낌을 잡아주고~ 고수의 향과 맛이 이국적인 느낌을 줘서 좋았다. (고수를 드셔야 조화가 더 좋은듯) "버터밀크치킨 (18,500원)" 닭날개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잘 손질이 되어서 뼈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다. 겉면은 바삭하게 잘 튀겨졌지만~ 속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수분을 먹고있는 닭고기여서 맛이 좋았다. 겉소스는 먹어본듯 아닌듯한 묘한 맛이였는데~ 달콤짭쪼름한 흔히 단짠한 느낌에 버터와밀크의 고소하고 은은한 향과 약간의 간장소스 느낌이 어우러진? 그런 느낌이랄까? 맛은 좋은편이지만~ 좋아하는 치킨의 취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트러플 감자튀김(가격 기억이ㅠ)" 얇은 프라이로 바삭하게 튀겨져서 눅눅하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날듯말듯한 트러플향이 너무 거북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낄 수 있어서 맥주안주로 좋았다. "동파육 파스타(16,000원)" 맛난 동파육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쳥경채와 버섯등을 파스타와 함께 간장소스로 버무린 요리로~ 일반적인 파스타면보다 살짝 얇은 면으로 너무 덜 익히거나 물르지 않게 적당했으며 간이 살짝 쌘편이지만 청경채가 좀 잡아주니 괜찮았다. "봉골레 깻잎 파스타(14,000원)" 옆테이블에 나온 메뉴라서 맛만 보고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ㅠㅠ 요즘 철인 신선한 바지락과 향긋한 깻잎의 조화~~ 생각보다 덜 느끼하고 맛이 좋았다. 오픈형 키친으로 청결하고 깨끗한 느낌이 드는 곳이였고~ 아담한 공간이지만 환기도 잘되고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다. 망고플레이트에서 망고밍글링을 통해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였으며~ 처음 뵈었던 여러유저분들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구현진

    406 263

    녹사평역에서 경리단길로 넘어가는 언덕자리에 위치한 바오집. 대만식 스팀번인 바오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나에게는 제대로 처음 접하는 음식이라 기대를 안고 방문하였다. 호빵같은 도우에 싸먹는 음식이 어떨까 궁금함을 안고 트러플 바오, 포크 바오, 추가로 와사비 샐러드를 주문하였다. 트러플 바오는 그 비싸다는 송로버섯으로 만든 오일이 버섯과 조화를 이루어 풍미가 좋고 파슬리로 마무리는 향긋. 포크 바오는 조금은 실망스러웠는데 고기가 잡내가 완전히 사라지진 않고 나에겐 조금 느끼하였는데, 피클과 땅콩가루가 어느정도 나쁜 맛을 잡아주어 남기지 않고 클리어. 바오가 피스당 거의 5천원으로 비싼 편인데 배가 부르지 않아 추가로 시킨 와사비 샐러드는 와사비와 오일로 버무려진 새우 샐러드로 맛이 특별나지는 않았으나 재료가 신선하여 먹기 좋았다. 무엇보다 바오 자체가 보송하고 부드러워 재료와 잘 어우러졌고, 쉐프님의 친절한 설명도 한 몫 하였던 곳. 바 자리를 미리 예약하고 가면 이태원의 풍경들도 구경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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