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구 스테이크 733

4.4 42

185,950 42 2,728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로 유명한 곳 가격대는 높지만 고퀄리티의 고기를 맛볼 수 있다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3-70
전화번호: 02-794-7339
음식 종류: 스테이크 / 바베큐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2:00 - 22:00
쉬는시간: 15:30 - 18:00

구 스테이크 733의 리뷰 (42)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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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 Jun

    366 72

    기념일에 가게된 한남동 구스테이크. 평일 런치시간에 예약해서 갔지만 비가와서 그런지 한산했음.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런치세트를 12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수있음. 일단 식전빵이 나오고 스타터로는 시저샐러드를 선택함. 로메인 상추에 적당히 간간한 앤초비 페이스트를 먹으니 간도 적당하고 식욕을 돋구기에 충분했음. 스프는 클램차우더와 송로버섯향이 나는 버섯스프를 시킴. 클램차우더는 맛이 진하고 조갯살도 적절히 들어가 있고 맛이없기 힘든조합. 버섯스프는 버섯이 실하게 들어있고 씹히는 식감도 좋았으나 많이먹으면 약간 물리는 맛이었음. 적절히 두 스프를 나눠서 먹으니 양이얼마 안되지만 든든했음. 스테이크는 립아이 미디엄레어로 주문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를 홀스래디쉬랑 홀그레인머스타드에 찍어먹으면 꿀맛. 사이드로 시킨 크림 스피나치와 구운 아스파라거스도 괜찮았음. 하지만 너무 느끼한 감이 없지않아 있으므로 발라스트포인트 빅아이맥주를 시켰음. 맥주 가격대가 상당해서 눈물이 났지만 느끼함 말끔히 해결. 마무리는 커피와 홍차로 마무리. 서비스가 아쉽다는 말을 많이 보고 걱정했지만 딱히 불친절하시지 않고 좋은 서빙을 해주셨음. 가게 분위기도 좋게 환경도 쾌적해서 기분좋게 식사할 수 있었음. 참고로 이태원역에서 걸어서 가실려면 한적한 주택가 골목을 지나서 오르막길을 올라야 하니 조금 힘드실 수 있음.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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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563 289

    우리나라 최고의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하우스로 잘 알려진 구스테이크 이날 지불한 금액이 508,700원 돌아온 것은 실망뿐이였던 저녁식사였습니다 #서비스 하이엔드 레스토랑 답지 않은 직원들의 수준에 많이 눈쌀이 찌푸려 지는 서비스입니다 1만원짜리 카페돈까스에나 어울릴법한 말투의 서버들이 (고딩들 안냐세요~~ 말투 생각하심 될 듯) 손님들에게 관심이 없다고나 할까요? 뭔가 요청하기 힘들고 부르기도 힘들고 부르기 전에는 절대 오지 않는 서비스 (그 표정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참 재미있는 두 가지는요 _절대 요청하기 전에는 먼저 주지 않습니다 물수건, 피클, 물 기타 등등 전 첫 방문이기에 식당에서 어떤 서비스를 해주시는 지 알 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옆테이블은 요청에 의해 주시는 것들을 받지 못하니 유쾌하진 않았습니다. _테이블마다 차별적 서비스는 사람을 정말 불쾌하게 합니다 이 정도의 레스토랑에서 식사 후 브레드크럼 크리닝타임 있는 건 당연한데 그런 서비스를 기대한 건 무리였나? 라고 느꼈을 무렵 다른 테이블에선 생글생들 웃으며 식탁의 브레트크럼 싹 쓸어 주시던데... ㅎㅎ 아는 분들인가보다.. 그래서 더 친절한가보다 생각되면서 형언할 수 없는 불쾌함이 솓구쳤습니다 더 많은 작은 일들이 있으나 다 언급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참으로 최고급 레스토랑 가격에 받는 서비스라고 하기엔 정말 한 마디로 아마추어 였습니다 #음식 드라이에이징 고기를 먹어온 지가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부터 꾸준히 식당에서 또는 미국 최고의 프리미엄 마켓인 Whole food market 에서도 구입해 먹어봤는데 이 곳처럼 고기비린내가 나는 스테이크는 처음 접해 보네요. 약간 지방산폐 느낌이 나는 그런 피냄새와 섞인 비린내 이 집만의 독특한 에이징 방식이라면 단순히 제 입맛에 맞지 않는 것이고 만약 숙성과 보관 과정에 문제에 의한 것이라면 철저한 개선이 필요할 듯 합니다 소중한 제 스테이크를 서브할 때 왜 차가운 플레이트에 내어주시는 지도 궁금하고 보통 커팅해서 나오는 스테이크류에서 흔히 보이는 플레이트 육즙은 다 어디 간건지 메마른 나의 고기들 ㅠㅠ 안심스테이크는 왜 국적불명의 토마토소스와 함께 주셔서 갑자기 이탈리안을 느끼게 하신 이유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무 풍미도 없는 드라이파슬리는 제 고기에 왜 뿌리실까요 그런 수준의 레스토랑이 아닐텐데요 기대 정말 많이 하고 갔던 곳이고 각종 맛집 프로에서 극찬을 하던 곳이라 내심 믿고 갔는데 세상에서 제일 덧없는 식사를 하고 온 기분이 들어 매우 씁쓸했습니다 어쨌든 고기 절대 남기지 않는 저희 가족 결국은 반도 못먹고 포장해 와서 스테이크 볶음밥으로 심폐소생술 하였습니다 제가 구스테이크의 난해한 서비스와 고기를 못알아 본 것도 있겠지만 저 같은 손님들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욱 번창하셔서 쓰레기 소리는 듣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진은 포터하우스 750g 입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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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꿀잼

    490 809

    한남동 구스테이크는 워낙 맛있다고 지인들한테도 몇번씩 을어서 점심에 친구와 방문했어요! 인당 10만원 이상씩 쓸 생각 했는데 점심 메뉴가 따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런치메뉴 2인 12만원짜리 - 샐러드 스프 스테이크 사이드 두개 티나 커피까지 나오는 메뉴로 시켰어요. 스테이크는 채끝등심으로 주문했고 샐러드는 시저샐러드 스프는 버섯과 클램차우더 사이드는 시큼치크림 그리고 감자튀김으로 선택했는데 저녁에 가는것보다 확실히 훨씬 합리적! 포터항 스도 맛있다고 들어서 만약 두명 이상 간다면 포터하우스 먹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샐러드 스프 모두 괜찮았고 스테이크는 말할것도 없었다는! 친구는 붓처스컷과 비슷했다고?! 참고로 사이드는 감자튀김은 좀 눅눅해서 비추에요. 찾아가기 조금 힘들지만 너무 무거운 분위기도 아니고 인테리어도 괜찮아서 스테이크 드시고 싶은 날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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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411 254

    두명이서 가서 먹고싶었던 포터하우스는 양이 많아 못시키고(800g이상) 뼈포함 720g?인 립아이 먹었당. 적당히 살코기와 기름이 있어 부드러우면서 씹는맛까지! 딱 좋은 고기의 향이 느껴져서 너무 맛나게 먹었다. 한국에서 먹은 드라이에이징 중에 젤 괜찮다는 평들이 이해가 갔당. 추천! 다른 메뉴들은.. 클램차우더는 사실 비싼값 못했던 것 같다. 일단 너무 익혀서인지 조개가 질겼다. 홍합스튜는 적당히 입맛 돌게 해주어서 스타터로 맛나게 먹었당 글라스 레드 와인은 두종류였는데 칠레보다 스페인산이 좀 더 신맛이 강해서 선호에 따라~ 스테이크 사이드로는 역시 토마토&양파가 최고인듯! 양파만 굽고 토마토는 생으로! 머쉬룸도 맛났는데 스테이크랑 같이 먹기엔 나에게 좀 느끼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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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징니

    209 281

    회식으로 다녀왔는데, 진짜 이런 곳을 경험할 수 있게해준 회사에 감사한다. 음식은 퀄리티있고 분위기도 품격있는 곳. 샐러드부터 파스타, 스테이크까지 하나 같이 다 사르르 녹는 맛. 와인 마실 분위기도 좋고 진짜 행복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가격대가 좀 있어서 쉽게 가지는 못하지만, (차가 없으면 더 쉽게 못가지만 ㅋㅋ) 한 번 와서 맛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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