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3.4

16,326 32 54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387-8
전화번호 070-4205-6266
음식 종류 베트남 음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00 - 22:00
쉬는시간 15:00 - 17:00
마지막주문 20:50
메뉴

업데이트: 2017. 7. 19

안의 리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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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0

    맛있다! 파리에서 먹던 보분이 그리워 찾은 곳인데, 파리 그 맛을 어느 정도 재현해주는 맛이었어요. 야채 풍성하고, 넴은 바삭하고, 느억맘 소스도 맛있었어요. 공간도 귀엽고, 만족!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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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하게써보지

    64 2

    분위기는 넘 좋았는데 가격에 비해 그리 맛있는집인지는 모르겠어요. 베트남식에 가장 가깝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고수향도 좀 진한 감이 있고 ... 7번 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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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끼니

    38 25

    골목길 가게에 다다를 쯤, 아름다운 두 여인의 모습이, 둥그런 간판 앞, 뒤로 보이는데요, ‘Anh’의 두 사장님의 어머님들의 젊었을 적 모습을 그린거래요! 어릴적 어머님이 차려주신 음식에 영감을 받았다는 이 베트남 가정식집에 정말 잘 어울리는 간판이 아닌가 싶어요. 수풀이 우거진 듯한 내부는 정글같이 푸릇푸릇해요. 반지층인 매장은 아늑한 면도 있지만 아무래도 좁습니다. 처음 자리잡은 곳이 불편해서 손님이 막 뜬 자리로 이동하는 중에 좀 꼬이기도 하고, 식사 중에 꾸준히 들어오는 손님들도 자리가 불편한지 다들 한번씩은 자리를 옮겨 앉았어요. 메뉴는 쌀국수, 베트남식 비빔국수(분짜), 프레쉬롤을 주문했습니다. 이름모를 잎파리 위에 고이 놓인 뽀얀 시스루의 프레쉬롤과 주황색 플라스틱 보울에 담긴 쌀국수와 비빔국수는 기교없이 무난한 모습이에요. 그리고 곁들일 숙주와 향채들, 라임과 레드칠리가 소박하게 담겨나옵니다. 프레쉬롤은 돼지고기와 새우, 상추와 허브들이 라이스 페이퍼에 돌돌 말려, 수제 땅콩소스와 함께 나와요. 부디 이날만 그랬으면 하는데 고기에서 잡내가 났어요. 고기에서 냄새가 나니 새우도 같이 살짝 비릿한 향만 강조가 되네요. 같이 들어간 개성강했던 허브향도 그저 갈 길을 잃고 방황할 뿐. 땅콩소스도 찍어먹기에는 넘...나 꾸덕했으며 라이스 페이퍼도 차갑고 질겼어요. 네 조각의 가격(8.0)이 잔인하게 느껴졌던 아쉬운 메뉴. 넉넉한 국물의 쌀국수를 후룹. 음 또 후루룹. 계속 후루루룹. 다른 곳과 구별되는 특이점이 있다고 느꼈던 것은 끝맛에 올라오는 향긋함이었어요. 처음엔 스테인레스 스푼에서 나는 쇠맛(...?!)인가 싶었는데 먹을수록 입 안에 퍼지는 묘하면서도 향긋한 이 끝맛이 마력처럼 계속 끌어당깁니다. 여기다 또 라임을 넣으면 한층 더 싱그러워져요. 바닥까지 비운 그릇 밑바닥에서 젊은 어머니의 싱그럽고 인자한 미소를 본 그런 기분. 면이 가늘었던 비빔국수에 피쉬소스를 몽땅 털어넣고 야무지게 비벼요. 오이, 상추, 돼지고기, 짜조... 상큼하고 아삭하고 새콤하며 감칠맛 나는 소스의 하모니는 언제나 옳지요. 이곳도 큰 틀을 벗어나지는 않아요. 피쉬소스에 새큼하고 달큼한 맛의 비율을 얼마만큼 조정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은데 감칠맛 쪽에 비중을 두는 식성에는 아주 적절했습니다. 식사를 끝내고 한국어가 서툰 사장님께 넉살좋은 남자친구가 짧은 베트남어로 인사를 건네니 환하게 웃어주시네요! :-) 역시나 방송은 과장된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쌀국수에 관한 취향의 결을 하나쯤 찾은 기분이에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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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팽이

    271 8

    인테리어 이뻐요 그릇이 좀.. ^^ 진한국물 보다는 달짝지근한 맛이예요 좌석이 그닥 많지 않아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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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VvVvVv

    17 2

    그리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고 생각. 쌀국수와 라이스를 먹었다. 쌀국수는 깔끔한 느낌이었다. 물론 맛이 나쁜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헐 짱맛있다!하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평범한 느낌. 그렇게나 긴 웨이팅을 견디며 먹을 정도는 아닌듯하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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