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오헨

4.8

18,988 26 98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179-2
전화번호 02-715-6436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00 - 20:00
휴일 일, 월

업데이트: 2017. 5. 25

오헨의 리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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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뇽

    10 0

    프랑스 살 때 기숙사에서 아침으로 주던 (아마도 까지노나 모노프리에서 1유로로 샀을) 바게트 맛을 한번도 한국에선 못 느껴 봐서 너무 그리웠는데...ㅠㅠ 여기 바게트 최고ㅠㅜㅜㅜ 이게 진짜 바게트지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너무 맛있음! 근데 조금 과하게 촉촉(?) 해서 약간 빵이 아니라 떡(?)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아 그래도 프랑스 흡사한 맛을 찾아서 기쁘다 ㅎㅡㅎ 특히 pain au chocolat!!! 초코가 너무너무 맛있었음 ㅠㅠㅠ 크루아상은 약간 버터를 더 써서 윤기가 더 났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했지만,, 초코크루아상은 너무 맛있었다 여기 초코 어디서 가져오시는지 넘 궁금 너무 맛있어.. 초코.. 원래 초코 좋아하지도 않는데ㅠㅠㅠ 한가지 아쉬운 점은.. 미니 바게트에 어니언 크림치즈를 곁들여서 파시던데 순전히 개인 취향으로 어니언치즈는 좋아하지 않아서 ㅠ 브리치즈, 꽁떼치즈(소취... 제발 한국에서 유행해줘ㅠ), 버터+꿀 이라는 바게트 환상조합 현지식 소스도 추가해 주셨으면 좋겠다 ㅠㅠ 전반적으로 프랑스 빵집 paul 정도 수준이라고 느껴진다! 앞으로 빵사러 자주 갈 듯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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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원

    2 0

    '올리브~'랑 '바에누~??'를 샀는데 올리브는 엄청많고 발효ㅗ 잘됬는지 구멍도송송송!! 오래 씹을 수 있고 또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는듯한 느낌을 받았따.. 달고짠건 느낄수가 없었고 진심 빵이였음. 그래서 올리브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제취향♡))) 바에누?는 진심 왜케 맛있는지.. 여기 페스츄리 진심 영롱함.. 한번 찟는데.. 완죠니.... 결은 결대로ㅠㅠㅠ 살리믄서 차례대로 찢기는데-!! 그게 계속 이어짐!! 결로 묶인 빵이 내 손으로 풀리는거 같았음.. 이거 맛있음!! 겉은 바삭 달콤, 안은 울 어무이뱃살만진듯 부들부들함!!!! 다시 옴에 내 위를 건다아아아아!!! 빵집주인님 친절친졀. 옛날사진으로본 매장과는 다른 느낌. (빵사진하고 리뷰는 따로올렸어용 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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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

    447 351

    치즈브레드와 곡물빠뻬. 곡물빠뻬는 이름 그대로 갖은 씨앗과 깨가 가득 들어가 곡물 특유의 감칠맛이 매력인 빵이예요. 크러스트도 꽤 딴딴한 편이라 따뜻하게 구워먹으면 고소한 곡물의 풍미와 바작한 식감이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와 올리브유, 치즈가 들어간 심플한 빵인 치즈브레드. 일단 치즈 자체의 간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흔히 대부분의 빵집에서 간과하는 게 치즈던데 크림치즈의 경우엔 너무 단 걸 사용하거나, 체더도 너무 짠 걸 사용하면 빵의 향을 다 잡아먹어 버리더라구요. 전 치즈를 정말 좋아해서 강한 맛의 치즈에도 호불호가 없는 편이긴하지만 빵의 부재료에 들어갈 경우엔 확실히 빵맛을 뒷받침해주는 정도가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무엇보다 너무나 스윗하고 사람 좋으신 사장님이 인상깊었던 곳이었어요.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무심하게 빵들이 툭툭 놓아진 디스플레이와 내추럴한 목재 인테리어에 감탄해서 친구와 사진을 많이 찍었거든요. 재미있다는 듯이 바라보시던 사장님이 선뜻 크로와상을 시식해보라며 내어주셨는데, 심심할테니 커피도 직접 드립해주셨어요! 크로와상이 식은 상태였는데도 정말 바작하니 결이 살아있고 버터풍미도 진하게 느껴져서 너무나 맛있었어요! 올드크로와상팩토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을 크로와상이었어요. 내어주신 커피마저도 수준급으로 깔끔하니 버터리한 크로와상과 잘 어울렸구요. 친구와 제가 찍은 사진들을 보시며 아 이렇게 찍으면 잘 찍히는건가요? 하고 넉살좋게 웃으시던 사장님이 너무 인간적이고 푸근했어요:-) 재방문해야겠다 다짐하고 위치때문에 아직까지 못가고있네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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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수

    29 0

    내스탈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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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펠

    61 0

    우연히 발견한 기분좋은 빵집. 상수에서 약속이 있어 학교에서부터 그곳까지 걸어가다가 발견했다. 사실 아직 오픈 안 한 빵집인 줄 알았다. 난 길 걸으면서 이곳 저곳 둘러보는 걸 좋아하는데 간판도 없는 곳에 빵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뭐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가던 길 가다가 호기심에 되돌아가 발견한 곳이다. 심지어 들어갈 때 여기 빵집 맞냐고 물어보고 들어갔다. 다행히 맞았고, 특별한 일은 아니었지만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었다. 학우분들도 상수까지 걷다가 저처럼 기분 좋은 발견 하셨으면. 빵 종류는 그리 많지 않고 딱딱한 빵 위주의 가게이다. 크루아상이 유명하다는데 난 치아바타와 바게트를 먹었다. 바게트 진짜 맛있다. 그냥 뭐 수식어 붙일 필요도 없고 맛있다. 오월의 종보다 훨씬.........나 오월의 종도 좋아하는데....... 이기적이지만, 여기 잘 안알려졌으면 좋겠다.... 오월의 종처럼 5시 되기도 전에 다 팔리는 불상사는 없기를.. 하지만 정말 맛있으니 이곳도 유명해지겠지...... 벌써 크루아상이 유명하니까 ㅠㅠㅠㅠ 치아바타도 맛있다. 진짜 둘 다 구수하니 다른 빵들도 먹어보고 싶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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