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마르셀

4.5

49,953 61 1,75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중구 북창동 93-42
전화번호 02-318-5975
음식 종류 기타 양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30 - 22:00
마지막주문 20:20
메뉴

업데이트: 2017. 5. 18

마르셀의 리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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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C

    106 46

    어썸은 이럴때 써야함. 먹을때마다 하도 무릎을쳐서 무릎이 애릴정도. 이전에 하도 극찬을 많이 들어 경계하고 갔음에도 무너지는 맛. 트러플 크림 생면 파스타, 양갈비 스테이크 주문. 양갈비는 뭐 그냥 무난무난, 잘 익히고 누린내 없이 잘 구워주심. 칭찬 주인공은 파스타!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버섯내 팡팡 터질줄 예상못함. 페튜치니 세배 정도의 널찍한 생면에 소스가 너무 잘 베어있음. 라자냐먹는 느낌도 나고, 맛은 눈감고 먹으면 뚜또베네 라비올리와 흡사. 가성비 최고. 이대로 집가기엔 아쉬움이 남아, 트러플 리조또 추가.(라자냐를 먹을걸...) 쌀알 하나하나가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았다. 허나 파스타와 맛이 거의 비슷해서, 사알짝 메뉴 선택의 미스. 물론 맛은 최고. 다음에 오일파스타, 라자냐 먹으러 한 번 더 방문할 예정.굿굿.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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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yeon. Y

    628 314

    진짜 가격도 분위기도 맛도 만족스러웠다. 일단 호텔이라 조용히 오래 이야기할 수 있는게 매우 좋다. 가격도 만원 중반이고. 어정쩡한 파스타집에서 만원주고 사먹느니 제대로된 파스타 먹는게 훨 낫다. 나는 트러플버섯파스타를 먹었는데 진짜 커다란 버섯이 가득가득. 트러플은 향만 살짝 나는 정도. 가지라자냐도 맛있고 여러모로 만족. 제대로된 파스타집은 너무 비싸서 부담스러운데 여기는 딱 좋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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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이

    398 271

    명동 골든튤립엠호텔 마르셀. 지난 가을에 다녀왔어요. 평점이 한 때 하늘로 치솟아서 기대하고 방문! 애매한 시간에 가서 손님이 없었어요. 시간대가 그래서인지, 호텔이라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 유명한 메뉴 위주로 주문했어요! 피에몬테식 가지 라자냐, 대파 새우 로제 페투치니, 베이컨 크림 뇨끼와 마르셀 오리지날 양갈비 구이. 이 날의 베스트는 가지 라자냐! 역시는 역시.. 가지가 고기와 소스를 감싸고 있는 형태. 그래서인지 더 촉촉하고 맛있었어요. 이 곳에 오신다면 가지를 즐기지 않으셔도 꼭! 트라이 하셔야 할 메뉴입니다. 가지가 두껍지 않아서 물컹하지 않지만 부드러워요! 뇨끼를 가장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꾸덕한 크림소스를 상상했는데 약간 산미가 있고 끝맛이 뚝 떨어지는 가벼운 크림소스. 뇨끼도 부드럽게 익혀져서 제 취향과는 살짝 벗어난.. 페투치니! 맛있었어요. 메뉴명에 '매운'이 들어가는데 음.. 1도 맵지 않았고 ㅋㅋ 로제소스도, 면도, 새우도 굿. 대파의 식감과 향이 신기하면서 계속 먹고싶게 하네요. 양갈비는 인원수에 맞춰서 한 대를 추가했어요. 양파와 함께 예쁘게 플레이팅 됨! 민트 젤리가 굳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신선하고 맛있는 양고기였어요. 질기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게 잘 익었어요! 괜찮다-맛있다 사이인데, 메뉴 전부 실패가 없었기에 맛있다. 호텔 레스토랑이고, 이 정도 가격에 이 맛, 이 서비스라니 더욱 호감도 업! (사실 2호점이 더어어 맛있답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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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아저씨

    527 469

    12월2일에 방문한 마르셀~ 많은 분들의 평이 너무 좋아서 가고싶고 기대도 많이했던 곳이다. 대로변이 아닌 골목안에 있는 골든튤립엠서울호텔 1층에 있고 호텔특성상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여서 좋았다. 주문은 마르셀스페샬 소스로 요리한 "지중해식 문어요리"를 스타터로 주문을 하고~ 대파가 들어간 매콤한 "새우 로제크림 페투치니"와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사용한 베이컨크림소스의 "수제뇨끼"를 선택하였다. 일반적으로 식전빵이 맛난집은 음식도 좋은편이라 생각을하는데... 뻑뻑하고 맛없는 식전빵을 맛보고는 약간의 불안감과 실망감이 들었다ㅠㅠ 스타터로 나온 지중해식 문어요리는 그 실망감을 지울 수 있는 플레이팅과 맛이 좋은편이라 식욕을 자극하기에 적절해서 다행이였다. 문어다리를 말아서 압축했다가 썰어서 모양도 이뻤지만 잘 삶아져서 씹는 식감도 부드럽고 쫀득해서 좋았고~ 플레이팅에 사용한 재료 각각의 향과 맛도 매력적이고 비주얼도 예뻐서 만족스러웠다. 페투치니는 로제소스여서 덜 느끼하기도 하고~ 면의 익힘이나 새우와 버섯 등.. 재료도 괜찮았지만 무엇보다 파가 들어있다보니 맛과 향에 재미를 줘서 좋다. 평범할 수 있는 메뉴에 포인트를 준듯~ 수제뇨끼의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살짝 아쉬움이 있다~ 뇨끼의 식감차이가 중요하겠지만 좀 묽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난 좀 쫀득한 느낌을 더 선호하는데... 오버쿡이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흐물거리는 느낌이였다. 소스도 무난무난~~ 맛 대비 가격대는 괜찮은 편이라 생각되지만 양을 보면 그냥 적당하다는 결론이^^;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누가 여기 어떠냐고 묻는다면...괜찮은곳이다 라고 얘기해 줄듯하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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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ee1113

    17 4

    평이 좋길래 오랜만에 파스타 먹으러 가본곳! 우리는 새우로제크림 페투치니 (16000)와 트러플버섯크림리조또,,?(15000)를 시켰고 추가로 감자튀김을 좋아하는 친구가 프렌치 프라이(3000) 하나 시켰다. 새우로제크림 페투치니는 부드러운 로제 크림맛이랑 파스타랑 잘 어울어져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버섯 리조또도 내가 좋아하는 오돌오돌한 식감의 리조또여서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버섯향이 약간 강한 느낌이었달까? 그래서 다시 간다면 파스타를 중심으로 먹을듯하다!ㅋㅋㅋ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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