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브라세리인스페이스

4.4

15,204 27 769

식당 소개

**주차하기 위해서는 오기 전 연락, 선착순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원서동 219
전화번호 02-747-8103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30 - 22:00
쉬는시간 15:00 - 17:30
마지막주문 20:00
휴일 첫째/셋째 일
메뉴

업데이트: 2018. 2. 2

식당 소개

**주차하기 위해서는 오기 전 연락, 선착순

브라세리인스페이스의 리뷰 (27)

  • Review User Picture
    Steven

    9 0

    브라세리 인 스페이스 런치 디너 모두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괜찮은 코스 평일 저녁이라 사람도 많이 없었고 분위기 맛 모두 괜찮았음 다음에는 날씨 좋은날 런치에와서 창덕궁보며 밥먹는것도 좋을듯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다정

    41 11

    음 .. 훌륭한 뷰에 테이블도 4-5개 뿐이라 제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이고 너무너무 친절하신데 , 요리가 그저그랬어요.. 너무 실험적 (?) 인갓같고 .. 고기 맛있게 익혀주신다고 하시는데 고기의 질에 비해 미디엄레어는 별로였어요ㅠ! 그래도 에피타이저 훌륭하고 디저트 훌륭해요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해미꿍

    6 0

    남자친구와 3주년 기념으로 방문했습니다 주말에는 코스만 된다고 해서 3.3 코스로 2명 예약했고 미리 주차 문의도 해서 기분 좋게 갔습니다 발렛은 아니지만 주차요원분께서 잘 응대해주시고 엘레베이터까지 인솔해주셨구요 대접받는 느낌이 확 들어서 좋았습니다 엘레베이터를 내리는 순간 테이블과 착석한 손님이 보여서 당황스러웠지만 인스페이스 만의 공간이니 특별해보였어요 작은 공간에서 2인 테이블이 다소 좁게 느껴진게 아쉽지만 큰 창에서 모두 뷰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식전빵과 발라먹는 것이 신기했구요 -한우 타르타르는 두가지 소스가 있어 잘 버무려 먹었습니다 견과류 식감까지 굳.. -메인 요리인 안심 스테이크와 먹물랍스타파스타를 먹었는데요 안심의 소스가 다소 느끼해서 와인이 필요했어요 먹물 파스타는 너무 맛났습니다 -후식 브라우니와 판나코타를 먹었는데 브라우니가 엄청 달콤하고 맛있더라구요 판나코타는 입안을 개운하게 하기에 좋습니다.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 다시 오고 싶었어요 학생인 저에게 코스요리로서는 부담스럽지 않은 좋은 공간이였습니다
    맛있다
  • Review User Picture
    김쫑크

    134 105

    매우 뒷북인 홀릭파티 후기. 전반적으로 무난한 음식들이었다. 처음으로 홀릭들과 만나는 신나는 자리였고, 분위기도 좋았고, 함께 나온 술들도 맛이 괜찮았다. (건강상 금주라서 충분히 즐기지 못했다ㅠㅠ) 고오급 레스토랑은 아니고 브라서리이라는 점, 입지를 따지면 아주 비싼 가격의 음식도 아니라는 점에서 음식값이 아까운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완성도에 마이너스 요소가 되는 것들이 꽤 가시적이었다. 첫 순서였던 관자요리부터 이야기하자면, 우선 간이나 후추맛 등도 괜찮았고 곁들여진 체리도 새콤한 맛이 강화되어 음식과 잘 어울렸다. 꽤나 설계가 잘 된 느낌이었다. 다만 조리 완성도를 고려하자면 아쉬운 점이 있었다. 많이 안 먹어봐서 확신은 안 들지만, 직관 상 관자는 조금 적정수준보다 더 익었던 것 같다. 씹는 맛에 가시적인 악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라자냐는 무난했다. 설계도 무난했다. 능이버섯 소스는 약간 간이 밋밋한 감에도 버섯의 풍미를 잘 뽑아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자체로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약간 과조리된 감도 있었고, 수분을 좀 많이 머금어 질척였다. 그래서 치즈-소스-파스타의 레이어가 좀 미끄덩거려서 분리돼기 십상이었던 데에다가, 맛도 간이 조금 아쉬웠다. 특히 소스부분 좀 더 진득했어야 농도가 각 파트를 조화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라구의 장점을 잘 살리려면 고기의 풍미와 질감이 아주 적극적으로 드러나게 조리 및 설계가 이뤄질 필요가 있는데, 농도 때문에 질감도 그렇고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 고기풍미와 향이 충분히 적극 드러나는 라자냐는 아니었다. 특히나 양고기를 썼다고 하면 양고기 특유의 풍미와 기름진 맛을 적극 활용했어야 하는데, 소고기를 만든 라자냐를 기준으로도 이 요소들이 약간 밋밋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재료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약간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티라미수 역시 적정 수준보다 많은 수분을 머금고 있었고 그 탓인지 질감에서나 맛에서나 전체적으로 균형을 잃은 느낌이었다. 물론 갑자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짧은 시간에 같은 종류의 음식을 대량생산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평소에는 더 나은 음식을 제공할 곳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큰 결격사유라고 할 것은 없는 무난한 이탈리안이었다. 4점대는... 과한 것 같지만^^; (너무 솔직해고 과감했나) PS. 음식도 그럭저럭 괜찮고 맥주도 나쁘지 않았는데, 이벤트 상 페어링이 최상은 아니었던 것 같다. 사이다는 적절했는데, 약간 순서가 바뀌었으면 나았을 법 했고, 특히 디저트와 IPA의 경우에는 음료의 쓴 맛이 음식을 압도해서 마이너스였던 것 같다.
    괜찮다
  • Review User Picture

    542 303

    정말 게으르게 올리는 홀릭 파티 후기! 스승이 구관을, 그리고 제자가 신관을 지은 아라리오 미술관 3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전체적으로 좋았다 가장 좋았던 건 식전부터 디저트까지 각각 다른 맥주로 이루어진 페어링이 정말 훌륭했다 스타터-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위에 관자와 말린 체리가 올라갔다 맛있다 관자 is 뭔들 생각보다 체리맛이 덜 나서 좀 아쉬웠고, 처늠 먹어본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는 무맛에 좀 딱딱해서 반만 먹었다 메인- 버섯양념을 기반으로 한 양고기 라자냐, 가장 아쉬웠던 메뉴 내 기준 라자냐 면이 overcooked 이라서 뭔가 씹을 게 하나도 없이 입 안에서 녹아 없어져서 재미(?)가 덜해서 아쉬웠다 디저트- 티라미슈는 무난하게 맛있었다 깔끔한 맛! 전체적으로 무난했던 식사, 뷰야 워낙 훌륭했고 1층에 프릳츠 커피가 뒤에는 아라리오 미술관이 있으니 식사 전후로 들려보길 추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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