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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먹어봐야 하는 서울 곰탕집 12곳

Yenna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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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 'YennaPPa'님의 초이스!”

꼭 먹어봐야 하는 서울 곰탕집 12곳

 사진 giphy.com

망고플레이트의 VIP 유저, 홀릭이 사랑하는 식당. 오늘은 'YennaPPa'님이 추천하는 서울 곰탕 맛집 12곳을 소개해요. 거 참 곰탕 먹기 딱 좋은 날씨네!

 사진 MangoPlate @풍경

<곰탕수육전문> 메뉴 이름을 상호로 내걸다니. 어쩌면 자기 이름 걸고 하시는 식당보다 단일메뉴로 최강의 자리에 오르시겠다는 굳은 의지가 보이는 상호입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곰탕을 받아들면 딱 떠오르는 ”하동관” 이에요. 정말 싱크로 99%입니다. 의아해서 국물을 떠먹어보면.. 국물도 너무 맑고 개운한 곰탕입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곰탕은 고기만 들어간 일반이 있고 내포가 섞인 특이 있습니다. 고기가 초창기엔 많이 쫄깃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 많이 부드러워져서 더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광화문국밥> 이곳 국물은 옥동식과 마찬가지로 뼈는 사용하지 않고 전지 후지의 살코기만 사용한 국물이에요. 그래서 맑으면서 살짝 돼지의 육향이 납니다.

 사진 MangoPlate @Kuhn

맛은 옥동식의 차분하고 맑은 맛이 귀족적이면서 벨베티한 미끈한 느낌이라면 이곳의 국물은 거칠고 진한 맛이 느껴져요. 시원함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꽤 묵직한 맛.

 사진 MangoPlate @마중산

돼지국밥의 전형인 정구지를 넣어 주시는 것은 이 음식이 #돼지국밥 임을 잊지 않게 해주네요. 돼지국밥 특유의 콜라겐 끈적임은 없습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다락투> 50년 가까이 닭곰탕 닭칼국수 만으로 사랑받는 곳. 잡내 전혀 없는 맑고 담백한 국물이 어머님 음식맛을 떠오르게 해요.

 사진 MangoPlate @YennaPPa

대량으로 넣어주시는 손으로 찢은 닭살이 육향 살짝 풍기면서 쫄깃한 노계의 풍미를 잘 전해줍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닭칼국수 역시 맛없을 수 없는 메뉴에요. 밥이 싫은 날은 담백한 닭칼국수로 즐기시면 될 듯. 시각에 따라 국물의 진하기가 좀 다릅니다.. 오전은 좀 연함.

 사진 MangoPlate @YennaPPa

<마포닭곰탕> 이전하면서 가게도 넓어지고 깔끔해졌습니다. 국물도 깔끔하면서 진하고 냄새 1도 없어서 아주 맛있구요. 고기반 국물반일 정도로 많이 주셔서 든든해요.

 사진 MangoPlate @YennaPPa

이집 별미인 마늘쫑무침도 여전하고 김치도 직접 담근 김치라 편안합니다. 맛있고 든든한 닭곰탕!

 사진 MangoPlate @Colin B

<애성회관> 서울 시내에서 유명한 #곰탕 중에 하나입니다. 하동관 처럼 역사가 있는 음식점은 아니지만 특유의 간장베이스로 간을 하신 감칠맛이 중독성 강한 곰탕.

 사진 MangoPlate @KimKunwoo

곰탕의 고기가 수육급. 두툼하고 넉넉하게 주세요. 특탕 주문할 경우 세 가지 정도 다른 부위의 수육급 고기를 맛보실 수 있어요.

 사진 MangoPlate @준영

면사리를 중면을 사용해서 진한 국물에 잘 맞는 식감이 줍니다. 이 곰탕에 소면 사용하면 완전 미스테잌.

 사진 MangoPlate @YennaPPa

<영춘옥> 보통 유명한 곰탕집이 오래된 노포이듯이 이 곳도 75년전통의 노포입니다. 이 곳은 고기국물과 채소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진 맛!

 사진 MangoPlate @Colin B

제일 유명한 꼬리곰탕은 통대파가 완전 물러질 때까지 푹 고아서 곰탕 위에 잔뜩 얹어 주세요. 대파의 살짝 달달함과 식감이 국물의 감칠맛과 참 잘 어울림.

 사진 MangoPlate @joooooonit

<옥동식> 아담한 유기사발에 두세번 토렴한 밥이 깔리고 고기가 멋들어지게 올려져 있는 맑은 국밥은 비주얼부터 심쿵하네요.

 사진 MangoPlate @emma

맑은 돼지국물은 많이 접해보지 못했기에 그 맛이 상상이 잘 가지 않는데 예상외로 개운한 국물맛이 입안에 확 퍼집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두세번 토렴해나오는 밥도 알알히 흩어져 국밥으로 완벽하고 토렴한 국물이라 팔팔끓는 온도가 아니라 토렴식 곰탕 좋아하는 저에겐 딱 적당한 온도였습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원조나주곰탕> 맑은 국물의 국밥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나주곰탕은 참 이상적인 국물과 국밥이에요.

 사진 MangoPlate @Gastronomy

다른 나주곰탕집의 MSG맛 가득한 갈비탕 같은 맛은 절대 아니고 맑고 시원하면서 딱 떨어지는 국물맛이라고나 할까요. 정말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이 참 좋습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두툼하게 썰어내어주시는 고기가 질기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잡내없는 것이 깔끔한 국물과 참 어울리는 맛입니다.

 사진 MangoPlate @Sol

<이도곰탕> 이 곳 국물 스타일은 하동관과는 완전히 달라요. 하동관의 슴슴한 국물이 아니라 조미가 되어있는 맛있는 국물입니다.

 사진 MangoPlate @가로수길빵슈니

국물 강도는 애성회관 간장조미 국물과 하동관 국물의 중간정도. 내포없이 살코기로만 주시기 때문에 내장고기 싫어하시는 분들과 아이들에게는 이 곳도 좋은 쵸이스!

 사진 MangoPlate @은티

모든 곰탕에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겨자간장을 주시는 것도 맘에 들고 가장 고마운 것은 24시간영업 이라서 언제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네요.

 사진 MangoPlate @YennaPPa

<하동관> 대치동 하동관은 가족 중에 한 분이 운영하시지만 본점과는 별개이고 대치동 하동관의 약간 고급버전의 곰탕집이 수하동입니다.

 사진 MangoPlate @시미망고

서울곰탕의 표본인 맑고 담백하면서 심심하지만 시원한 국물이 이 곳의 특징이지요. 처음엔 별로인 것 같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 국물에 중독되면 곰탕은 하동관 !

 사진 MangoPlate @Vee

깍두기와 배추를 함께 담그는 김치는 약간 달달하면서 시원한 곰탕집 김치의 표본인 곳이지요. 저에게는 조금 달달한 느낌이지만 곰탕국물과 잘 어울리는 시원함이 굳!

 사진 MangoPlate @YennaPPa

<합정옥> 예전엔 맑은 한우곰탕은 하동관이랑 수하동 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이곳도 맑은 소금만으로 간을 한 하동관 스타일의 곰탕입니다.

 사진 MangoPlate @YennaPPa

이곳 곰탕은 하동관이나 곰탕수육전문에 비해 조금 강해요. 간도 조금 더 강하게 되서 서빙이 되고 기본적으로 내포향이 있는 곰탕국물입니다.

 사진 MangoPlate @KimKunwoo

<황평집> 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인현상가 최고의 맛집 중에 한 곳. 맛있는 닭곰탕집들이 그렇듯이 영계가 아닌 노계를 사용하는 맑고 담백한 국물이 좋습니다.

 사진 MangoPlate @마중산

곰탕을 주문하면 엄청난 양의 고기도 함께 주세요. 물론 이 집의 명물인 #껍질 도 잔뜩. 취향에 따라 껍질빼기도 가능하니 껍질 못드시는 분들은 꼭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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